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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살리기 깃발 올린 윤사모', 제2전진운동 전개

- 오는 12월 7일 대구국채보상공원에서 ‘나라살리기 대구시민결의대회’와 ‘나라지킴이 발대식’ 개최 - 당일 '두류공원 2.28학생의거기념탑’까지 가두행진 예정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윤사모) 중앙회 최성덕 회장이 “윤사모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제2전진운동으로 ‘나라살리기 대구시민결의대회’와 ‘나라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윤석열 대통령 후보의 팬덤 조직 중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많은 회원을 가진 윤사모는 전국17개 시도에 윤사모 협의회 조직을 운영하면서 윤 후보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최성덕 윤사모 중앙회장은 회원들의 역량 강화을 통한 제2전진운동을 전개한다.12월7일 오후2시 전국 윤사모 협의회 임원 및 대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윤사모) 중앙회 최성덕 회장이 “윤사모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제2전진운동으로 ‘나라살리기 대구시민결의대회’와 ‘나라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의 팬덤 조직 중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많은 회원을 가진 윤사모는 전국17개 시도에 윤사모 협의회 조직을 운영하면서 윤 후보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장은 회원들의 역량 강화을 통한 제2전진운동을 전개한다.

12월7일 오후2시 전국 윤사모 협의회 임원 및 대구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대구국채보상공원에서 ‘나라살리기 대구시민결의대회’와 ‘나라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한다.

▲ 오는 7일 열리는 ‘나라살리기 대구시민결의대회’와 ‘나라지킴이 발대식’을 알리는 현수막이 대구 시내 곳곳에 게시되어 있다.
▲ 오는 7일 열리는 ‘나라살리기 대구시민결의대회’와 ‘나라지킴이 발대식’을 알리는 현수막이 대구 시내 곳곳에 게시되어 있다.

이번 대구행사를 시발점으로 전국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6일 국민의 힘 선대위가 출범하는 가운데 전국에서 첫 번째로 하는 행사여서 그 의미를 더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후2시에 국채보상공원에서 ‘나라바로세우기 선언문 선포와 결의문 채택’ 등 1부 행사를 마치고 두류공원에 있는 ‘2.28학생의거기념탑’까지 가두행진을 한 후 기념탑에서 참배 후 마무리 한다.

국채보상공원에서 첫 출발하는 것은 일제 강점기 때 일제가 국권을 침탈하기 위하여 강제로 도입하게 한 1300만원을 갚아 나라를 구하기 위해 앞장선 서상돈 선생의 구국 정신을 계승하고, 이승만 대통령을 하야시킨 4.19혁명의 도화선 역할을 한 2.28대구학생의거의 희생정신도 이어 받자는데 그 의미를 부여한 것으로 풀이 된다.

이러한 역사적인 곳에서 나라살리기 깃발을 높이 든 ‘윤사모의 제2구국의 전진운동’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장재태 대구윤사모 협의회장은 "국민이 정권을 걱정하고, 정치를 걱정하는 나라는 비정상의 비상시국의 나라"라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무능과 독단으로 인한 문정권의 실정에 환멸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면서 “나라를 구하기 위하여 이번에 ‘나라살리기 대구시민 결의대회’와 ‘나라지킴이 발대식’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장은 “우리 윤사모는 힘있는 사람에게 광을 팔러 다니거나 윤후보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일을 하지 않고 밑바닥 아스팔트에서 민초들과 함께 묵묵히 윤사모의 정신대로 정권교체를 위해 진심을 다하는 조직이다”라고 강조하면서 현실을 작심 비판했다.

이어 “탈원전, 대장동 특혜비리 사건, 조국사태, LH부동산 투기, 오갈 데 없는 청년실업,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혈을 빨아먹은 윤미향 사건, 소상인 연쇄도산, 실패한 소득주도성장, 주52시간 강제, 28번이나 되는 부동산 정책 실패로 서민들의 주택마련은 다음 생이나 가능하고, 국가부채가 2000조 시대에도 공적 금품살포로 전 국민들을 금붕어 만들어 주물럭거리는 나라, 정의, 공정, 상식은 전당포에 저당 잡혀 있는 나라가 나라냐고 분노를 표출하면서 이런 나라를 방치하면 역사의 죄인이 되기 때문에 윤사모가 앞장서게 되었다”고 말했다.

▲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장이 오는 7일 행사준비를 위해 행사장 주변을 둘러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장이 오는 7일 행사준비를 위해 행사장 주변을 둘러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윤사모는 이외에도 ‘나라살리기 1000만 명 서명 운동’도 전개하고 있어 윤사모의 역할이 어디까지인지 세간의 비상한 주목을 받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조대웅 기자 sisa00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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