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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속 독서공간' 광산구, 스마트도서관 개관

쌍암공원에 조성, 365일 무인 자동화 대출반납

[시사매거진/광주전남]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쌍암근린공원에 무인 자동화 대출반납이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을 조성, 지난 29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쌍암근린공원 내 별밤 미술관 옆에 설치한 스마트도서관은 365일 무인 자동화 대출반납 시스템을 갖췄다. 주민이 독서에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책 모양을 형상화한 문화시설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비대면 도서 대출 서비스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언제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광산구는 2019년에 개관한 스마트도서관 2개소(신창·송정공원), 2020년에 개관한 6개소(

광산구 쌍암공원 스마트도서관 개관식 (사진_광산구청)
광산구 쌍암공원 스마트도서관 개관식 (사진_광산구청)

[시사매거진/광주전남]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쌍암근린공원에 무인 자동화 대출반납이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을 조성, 지난 29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쌍암근린공원 내 별밤 미술관 옆에 설치한 스마트도서관은 365일 무인 자동화 대출반납 시스템을 갖췄다. 주민이 독서에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책 모양을 형상화한 문화시설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비대면 도서 대출 서비스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언제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광산구는 2019년에 개관한 스마트도서관 2개소(신창·송정공원), 2020년에 개관한 6개소(첨단·수완·광산구청·평동·하남·월곡)에 이어 이번 쌍임공원 1개소를 포함해 총 9개의 스마트도서관을 구축하게 됐다. 이는 광주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숫자다.

한편, 스마트도서관 운영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도서관과(062-960-3949)에 문의하면 된다.

김재일 기자 ballh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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