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양성평등 여성·가족 친화 도시 추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및 양성평등 의식 확산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영암군이 양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한국여성농업인 영암군연합회는 지난 29일 가족친화 환경 조성 및 양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해 영암군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가족친화, 양성평등 영암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에 가족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코로나-19로 답답한 실내 생활 속 쌓인 가족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공기정화 식물을 3대 가족·다자녀가구 등 130가구에 전달해 쾌적한 집 콕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서기도 했다.또 지역아동센터 등에 양성평등 책자를 보급하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영암군이 양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여성농업인 영암군연합회는 지난 29일 가족친화 환경 조성 및 양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해 영암군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가족친화, 양성평등 영암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가족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코로나-19로 답답한 실내 생활 속 쌓인 가족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공기정화 식물을 3대 가족·다자녀가구 등 130가구에 전달해 쾌적한 집 콕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서기도 했다.
또 지역아동센터 등에 양성평등 책자를 보급하는 동시에 양성평등 및 여성친화도시 홍보도 병행 실시했다.
정명숙 한국여성농업인 영암군연합회 회장은 “회원들이 활동하며 여성과 일, 생활이 병행되는 가족 친화적 삶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 및 양성평등이 사회 속 안정을 찾을 때까지 적극적인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병석 기자 jun856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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