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바꾼 식사의 기적
현미&채식밥상, 저염 식단, 소식(小食) 등은 모두에게 건강한 식사일까? 이유 없이 아픈 나를 치유하는 1·1·2 식단
[시사매거진]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아질수록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다. 식사를 지나치게 제한하는 다이어트 식단은 요요는 물론 원인불명의 심신 문제까지 초래할 수 있다. 더 건강해지고 더 예뻐지려고 시작한 다이어트 후에, 원인을 모르는 무기력감, 만성피로, 수면장애, 면역계 질환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내 몸의 컨디션을 고려한 ‘제대로 된 식사’를 통해 순환, 소화력, 대사기능, 호르몬 안정화가 이루어서 우리 몸에 생긴 많은 문제들이 해결하는 신간을 소개한다.이 책의 저자는
[시사매거진]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아질수록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다.
식사를 지나치게 제한하는 다이어트 식단은 요요는 물론 원인불명의 심신 문제까지 초래할 수 있다. 더 건강해지고 더 예뻐지려고 시작한 다이어트 후에, 원인을 모르는 무기력감, 만성피로, 수면장애, 면역계 질환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내 몸의 컨디션을 고려한 ‘제대로 된 식사’를 통해 순환, 소화력, 대사기능, 호르몬 안정화가 이루어서 우리 몸에 생긴 많은 문제들이 해결하는 신간을 소개한다.
이 책의 저자는 "맘껏 먹고도 살을 뺄 수 있다"는 말에 15살부터 먹고 토하는(먹토)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10년이 넘는 초절식 생활은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 몸, 각종 면역계 질환과 생리불순, 다낭성으로 시작된 난임까지 가져왔다.
이후 여러 트레이너와 전문가를 만나 다이어트 식단과 운동을 진행했지만 ‘내 몸의 컨디션을 고려하지 않은’ 운동과 식단은 매번 실패했다.
저자는 가혹한 식단 관리와 고강도 운동보다 식습관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내 몸의 순환력과 면역력, 대사기능을 올리는 것이 먼저임을 깨닫고 ‘제대로 된 식사’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현재 저자는 아침 과일식과 일상을 압박하지 않는 일반식 1·1·2 식단을 통해 2년간 20kg 넘게 감량하며 망가진 몸을 회복했고, 자연임신에 성공했으며, 식이지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책은 빠른 체중 감량을 약속하지 않는다. 다만 일상을 압박하지 않는 식단과 습관 변화를 통해 내 몸의 회복력을 올려 순환, 대사, 소화력, 호르몬 안정화가 목적이다.
일상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내 몸의 회복력을 올려줄 ‘식사의 기적’을 경험해 보기 바란다.
여호수 기자 hosoo-1213@sisamagazine.co.kr
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책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