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야, 노올~자’ 민속경기 한마당 성황리에 개최
13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전북도청 다목적광장에서 개최
[시사매거진/전북] 전라북도 민속경기협회가 주관하고 전라북도체육회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공단이 지원한 ‘2021 전통스포츠보급 민속경기한마당’이 ‘깐부야, 노올~자’라는 주제로 13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전북도청 다목적광장에서 개최됐다.민속경기 한마당은 김북실 민속경기협회장의 개회사와 정강선 전라북도체육회장의 축사로 진행되었다. 정강선 전라북도체육회장은 “ 어려운 코로나 환경에서도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한 전라북도 민속경기협회의 노고를 감사하게 생각하고 이번 민속경기 한마당을 통하여 다양한 민속경기를 체험하고 도민
[시사매거진/전북] 전라북도 민속경기협회가 주관하고 전라북도체육회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공단이 지원한 ‘2021 전통스포츠보급 민속경기한마당’이 ‘깐부야, 노올~자’라는 주제로 13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전북도청 다목적광장에서 개최됐다.
민속경기 한마당은 김북실 민속경기협회장의 개회사와 정강선 전라북도체육회장의 축사로 진행되었다. 정강선 전라북도체육회장은 “ 어려운 코로나 환경에서도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한 전라북도 민속경기협회의 노고를 감사하게 생각하고 이번 민속경기 한마당을 통하여 다양한 민속경기를 체험하고 도민 여러분이 마음껏 즐기시는 한마당이 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한편 오전과 오후 각2회씩 총4회차 나누어 진행된 민속경기 한마당은 1부와 2부로 구성되엇으며,1부에서는 개회식과 단체줄넘기 시연 등 전통놀이 시연을 하였고 2부에서는 투호, 고리걸기, 윷놀이, 제기차기, 굴렁쇠 등 민속경기 종목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미 사무국장(전라북도 민속경기협회)은 “이번 민속경기 한마당을 통해 전북도민이 전통놀이 시연과 다양한 민속경기 종목을 체험하여 민속경기 종목이 전북도민에게 한층 사랑받고 전통스포츠 보급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하태웅 기자 ktsht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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