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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아트센터, 찰스 장 초대전 개최... "로보트 태권브이 월정에 오다"

[시사매거진/제주]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해변에 위치한 월정에비뉴(대표 엄성운)는 오는 10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찰스 장 전 : 로봇 태권브이 월정에 오다’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제주 월정리 해변에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바다로 유명한 제주 월정리 해변에 위치한 복합문화테마공간 월정에비뉴는 지하 1층과 지상 3층으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관광객과 제주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월정 아트센터는 월정에비뉴 2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제1기획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월정에비뉴 엄성운

‘찰스 장 전 : 로봇 태권브이 월정에 오다’ 초대전 포스터 (사진제공_월정아트센터)
‘찰스 장 전 : 로봇 태권브이 월정에 오다’ 초대전 포스터 (사진제공_월정아트센터)

[시사매거진/제주]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해변에 위치한  월정에비뉴(대표 엄성운)는 오는 10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찰스 장 전 : 로봇 태권브이 월정에 오다’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 월정리 해변에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바다로 유명한 제주 월정리 해변에 위치한 복합문화테마공간 월정에비뉴는 지하 1층과 지상 3층으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관광객과 제주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월정 아트센터는 월정에비뉴 2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제1기획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월정에비뉴 엄성운 대표는 “이번 전시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아티스트 찰스 장의 개인전으로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NFT 아트 작품을 선보이게 되어 고무적이며, 시공간을 초월한 새로운 미술시장으로의 도약을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팝 아티스트 찰스장 작가는 처음 그래피티로 시작한 이후, 로봇과 해피하트 캐릭터 작품으로 알려져 있는 아티스트로 이번 전시에는 원화 작품과 더불어 NFT 작품을 출품해 더 많은 이들과 작품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지난 22일에는 클립드롭스에서 태권브이nft작품 에디션 100개 작품이 20초만에 완판을 기록하였다. 이번전시에는 회화 10여점 nft아트 3점을 선보이게 된다.

김기림 총괄디렉터는 “팝 아티스트 찰스장의 로봇 초상화 시리즈 NFT 아트 작품이  완판 되었다. 제주에서 그의 NFT 아트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10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도민들 모두가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 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열정과 긍정 에너지가 전해지길 희망한다.

한편 ‘월정 아트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관련 문의는 ‘월정에비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오형석 기자 yonsei686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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