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쌍둥이 자매의 훌라후프 대결

양벌초등학교 6학년 3반 김정혜 학생의 훌라후프 돌리기.
양벌초등학교 6학년 3반 김정혜 학생의 훌라후프 돌리기.
양벌초등학교 6학년 2반 김정화 학생의 훌라후프 돌리기.
양벌초등학교 6학년 2반 김정화 학생의 훌라후프 돌리기.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오포서광교회(담임목사 전영수)가 지월농원에서 추최한 '2019 한마음 친교야유회' 훌라후프 오래 돌리기에 출전한 양벌초등학교 6학년 김정혜,김정화 쌍둥이 자매가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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