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모모 사나 정연 '대기실 놀이'
트와이스 모모 "대기실에서 96옆집 사람들이 저랑 놀고 싶은가봐요"
[시사매거진=배성은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모모, 사나, 정연이 재미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모모는 28일 트와이스 인스타그램에 "광주에서 콩나물 국밥이랑 쭈꾸미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엉 또 생각날거같은 맛. 대기실에서 96옆집 사람들이 자꾸 절 쳐다보구 저랑 놀고 싶은가 봐요"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모모는 작은 옷장 같은 곳에 앉아 있다. 옷장의 옆 칸엔 사나, 정연도 함께였다. 모모와 사나는 블랙 스트라이프 의상을 입고 서로의 칸을 바라보고 있었다. 정연은 모모의 칸에 얼굴을 빼꼼히 들이밀기도 했다.
[시사매거진=배성은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모모, 사나, 정연이 재미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모모는 28일 트와이스 인스타그램에 "광주에서 콩나물 국밥이랑 쭈꾸미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엉 또 생각날거같은 맛. 대기실에서 96옆집 사람들이 자꾸 절 쳐다보구 저랑 놀고 싶은가 봐요"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모모는 작은 옷장 같은 곳에 앉아 있다.
옷장의 옆 칸엔 사나, 정연도 함께였다.
모모와 사나는 블랙 스트라이프 의상을 입고 서로의 칸을 바라보고 있었다.
정연은 모모의 칸에 얼굴을 빼꼼히 들이밀기도 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