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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흔히 사회적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예비 사회적 기업 등을 통틀어 우리는 사회적 경제기업 이라고 일컫는다. 이러한 형태의 기업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매출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한다는 좋은 취지이기에 많은 기업들이 인허가 및 지정 신청을 문의하곤 한다. 하지만, 업태의 특성상 인허가 및 지정자체를 받기 쉽지 않다. 현재 법무부 인가 사회적 협동조합이며, 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인 한울배터리 이명원 이사장을 만나 그 동안의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했다.한울배터리는 20

신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