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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전북=김창윤 기자] 전주시가 나눔과 소통의 생활문화축제이자 시민장터인 첫 번째 야호시장을 운영한다.시는 오는 10월 12일 낮 12시 전주종합경기장 수영장 앞 주차장 부지에서 ‘제1회 전주시 야호시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호시장’은 벼룩시장과 프리마켓, 장터 등을 모두 아우르는 전주의 브랜드 네임이다.시는 이번 야호시장의 슬로건을 ‘2019 야호시장, 맘껏 웃음꽃이 피다’로 내걸고 시민 누구나 참여해 즐기고,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민장터로 만들 계획이다.또한 판매를 목적으로 한 플리마켓 위주보다는 환경·공유

김창윤 기자

(시사매거진257호=김수현 칼럼위원) 드라이버를 잘 치기 위해선 척추의 기울기를 유지해야 합니다. 실제 볼이 맞을 때에 느낌이 스퀘어의 느낌이 들면 안 되는 것이죠. 오히려 몸이 너무 기울어져 있는 게 아닌가 싶은 느낌이 들어야 척추 각을 제대로 유지하게 되는 것입니다.사진과 같이 볼을 우측에서 바라보아야 하는 느낌이 들어야 하는 것이죠. 그래야 스윙궤도가 커지며 비거리와 방향을 잡을 수 있게 됩니다. 스윙의 회전이 서 있는 상태가 아니라 숙여져 있는 상태에서의 회전이기 때문에 볼을 직접 보는 게 아닌, 몸이 파고드는 느낌이 들게

김수현 칼럼위원

(시사매거진257호=김형중 교수) 2019년은 암호화폐 세상에서 기억될만한 해이다. 비트코인 채굴 10주년이기도 하면서, 자신이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나타난 해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보다 더욱 중요한 일들이 상반기에 연달아 벌어졌다.첫째, 비트코인 가격이 바닥을 치고 반등했다. 무섭게 하락해서 가격이 0에 수렴할거라던 예측이 빗나갔다. 19,409달러 부근에서 3,283달러 부근까지 하락했다가 12,962달러까지 치고 올라갔다. 여전히 비트코인이 암호화폐 대장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줬다.둘째, 페이스북이 암호

김형중 칼럼위원

(시사매거진257호=김응우 변호사) 국내에 많은 부동산을 소유한 어느 미국이민자의 유언 때문에, 국내의 부동산을 놓고 수증자와 피상속인 가족 간에 큰 분쟁이 된 사건이 있었다. 그 분은 미국국적을 취득한 상태이고 배우자는 이미 사망하였는데 미국에서 사귄 내연녀에게만 자신의 모든 재산을 유증한다는 유언을 남겼는데, 과연 국내에 있는 자녀들은 국내 부동산상속을 전혀 받지 못하고 내연녀에게 상속재산을 모두 빼앗기는 것일까? 더구나 미국에서 정식 혼인한 새어머니도 아닌데 부친이 그 내연녀에게만 모든 재산을 유증하였으니 이런 유언장을 알게

김응우 칼럼위원

[시사매거진 257호=공병오 기고] 세계유네스코유산에 등재 된 길, 전세계 사람들이 미쳐 있는 길, 한 번 가면 또 간다는 길, 그리고 언제나 정답이 없는 길 바로 스페인의 ‘CAMINO DE SANTIAGO’다. "(자료제공_산티아공 - 산티아고 순례 전문 여행사)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산티아공과 함께 걸어보자요즘 한창 각종 매체에서 순례길에 관한 열기가 뜨겁다. 이미 외국에서는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걷기 시작했고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찾는 사람이 매우 많아졌다.스페인 국교인 가톨릭을

편집국

(시사매거진257호=산학철 칼럼위원) 1960년 미국의 메이먼이 발명한 레이저 빛은 초기에는 군사용이나 공업용으로 사용되었으나 오랜 연구개발 끝에 안과·피부과 등 의료 분야에서도 사용이 가능해졌다. 피부과 영역에서 레이저 치료가 큰 위력을 발휘하게 된 것은 혈관종을 치료하기 위해 레이저 빛이 이용될 때로, 이때만 해도 초보적인 단계였다.그러나 문신 색소가 흉터 없이 제거되고, 오타 모반과 혈관종이 치료되며 이제는 주름살 제거와 여드름 흉터 제거, 모발 이식 및 모발 제거에까지 이용될 정도로 눈부신 발전을 이뤘다.우리나라에서는 198

신학철 칼럼위원

(시사매거진257호=장경동 칼럼위원) 저 역시 결혼생황을 하는 동안 한 번도 후회가 없었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돌이켜 보면, 우리 부부의 사이가 나빠서라기보다 서로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했을 때 후회를 했던 것 같습니다. 또는 상대방의 무리한 요구에 맞추기가 힘들 때 오는 스트레스가 많았습니다. 결국 내가 살아남는 길은 아내에게서 벗어나는 길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상대방이 듣기 싫어하면 하지 마십시오. 나는 약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남편(아내)은 독을 먹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요구 또한 마찬가

장경동 칼럼위원

(시사매거진257=오병주 칼럼위원) 1987년 상주지청에 근무하던 시절 불교신자인 지청장께서 속리산 암자에 있는 어느 도사와 저녁식사를 같이 하자고 했다. 사실 다른 일정도 있고 하여 적절한 핑계를 대고 빠지려 했는데 입회계장이 ‘그 스님은 유명한 도승으로 좀처럼 상주 시내에 나오지 않으며 과거 6개월간이나 단식을 하여 주간지 등에도 기인으로 소개된 분이니 만나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고 했다.당시 상주 시내에는 변변한 식당이 없었고 그나마 지역 유지들이 많이 이용하는 ‘금강식당’이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었다. 그곳에서 그 도승을 만나

오병주 칼럼위원

(시사매거진257호=김문석 칼럼위원) 청소년들의 스마트폰(인터넷) 등을 이용한 도박이나 게임의 심각성이 자주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이용률은 세계 최고로 20만 명에 넘는 청소년들이 스마트폰 중독을 앓고 있다.스마트폰 중독이란 ‘과도한 통신, 스마트폰(인터넷)을 이용한 스포츠 토토 도박, 과도한 게임, 채팅, 불건전한 내용의 동영상시청 등의 의해 현실 세계에서의 사회, 가정, 일상생활에서의 어려움으로 자신이나 주변 사람들과의 문제가 발생되는 경우’를 말한다.게임 중독, 무절제한 채팅을 통한 원조교제

김문석 칼럼위원

(시사매거진257호=김성민 기자) ‘욜로(You Only Live Once, YOLO)’에서 부터 시작해 ‘워라밸(Work-Life Balance)’까지 그리고 혼밥과 혼술로 대두되는 요즘 시대의 라이프스타일은 철저하게 자기 자신을 그 중심에 두고 있다. 타인의 시선을 떠나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삶은 ‘소확행’이라는 이름을 달고 유행처럼 퍼져나가고 있다. 그러나 이와는 다르게 불특정 다수와 교류하는 소셜미디어를 사회적 소통의 창구로 활용하는 현실의 아이러니는 관계에서 오는 피로로 인해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고 있다. 이러한

김성민 기자

여당의 총선 승리로 피데스 제4기 정부, ‘빅토르 오르반’ 4선 총리- 헝가리의 기업 친화정책과 동방정책은 지속적 가속화(시사매거진257호=서원진 기자) 헝가리는 1980년대 후반 고르바쵸프의 페레스트로이카(Perestroika, 러시아어로 개혁을 의미) 정책에 힘입어 헝가리 사회노동당(공산당)내에서 개혁파가 세력을 확대했다. 1989년 10월 공산주의 1당 독재가 폐지되고, 사회노동당(공산당)이 사회당으로 당명을 변경하는 등 개혁조치가 이루어지면서 서구식 사회민주주의를 꾀하였다. 즉, 40년 공산당 1당 독재체제를 마감하는 위

서원진 기자

(시사매거진257호=이회두 기자) 세계 최대로 꼽히는 새만금방조제를 개발한다는 새만금사업이 시작된 지 30년이 다 되지만 정권이 바뀔 때마다 개발방향은 춤을 추듯 흔들거린다. 세계 최장을 자랑하던 네덜란드 자위더르제이 방조제 32.5㎞보다 1.4㎞ 긴 세계 최장의 바닷...

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257호=임정빈 기자) 암호화폐로 유명세를 타게 된 블록체인 기술, 하지만 ‘암호화폐=블록체인’이라는 등식은 아직도 성립하기 어렵다. 많은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술에 눈독을 들이며 연구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산업분야 전반으로 사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블록체인에 대해 알아본다. 우리도 모르게 사용하고 있는 블록체인블록체인 업계 관계자들은 종종 이렇게 말한다. “사용자가 블록체인 기술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 필요는 없다. 우리가 휴대폰 속에 어떤 칩이 들어있고, 그것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몰라도 이미

임정빈 기자

4일 오전 피부 건강 캠페인 진행, 브랜드 모델 이지은도 참석해 자리 빛내- 청소년 피부 건강을 위해 후원금과 에디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전달 예정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CNP 차앤박화장품의 피부 건강 캠페인을 통해 ‘프로폴리스 에너지 앰플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하고, 판매 수익금 일부를 청소년 피부 질환 치료비로 지원한다.CNP 차앤박화장품의 피부 건강 캠페인 행사는 4일 오전 서울 경리단길에 위치한 스페이스 K에서 열렸으며, ‘프로폴리스와 빛’을 콘셉트로 한 이번

김성민 기자

2019년 추석 연휴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크린 스포츠’ 주목- 스크린야구, 2018년 추석 전주 대비 추석 연휴 매출 약 75% 증가 등 매년 명절 기간 70~80% 매출 상승- 스크린테니스, 스크린낚시 등 취향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색 스크린 스포츠 콘텐츠 눈길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다가오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많은 이들이 영화 관람, 여행 등 각종 연휴 계획을 세우기에 분주하다. 복잡한 교통 체증을 이겨내기보다 소소하게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추석

김성민 기자

(시사매거진257호=강현섭 기자) 다양한 암호화폐 코인시장에서 유달리 인기 있는 의료코인이 있다. 의료와 관광을 결합한 ‘의료관광 산업’이 대한민국의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공식 채택된 지 10여 년에 이르고 있는 지금, 세계적 수준의 인터넷 인프라를 갖춘 우리나라에서 의료관광과 의료기기 및 의료기술 등에 블록체인 암호화폐의 국제적 결제시스템을 도입한 윤영용 LC+ 대표가 화제다. 윤영용 LC+ 대표·회장은 한류의 현장과 선두에서 실무를 했던 기획, 작가, PD였다. 1991년 대전엑스포의 프레엑스포를 기획

강현섭 기자

세계는 종합격투기 성장 중…스포츠 시장 전망 매우 밝아- (사)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 러시아 표도르, 바딤 회장과 같이 M-1 구축- 12월 6일 ‘M-1 CHALLENGE IN KOREA 2019 프로격투기 대회’ 열려 (시사매거진257호=강현섭 기자) 이종격투기(異種格鬪技)란 두 가지 종류의 장르를 섞어서 사용하는 격투기이고, ‘종합격투기’와는 구분된다. 종합격투기(綜合格鬪技)는 ‘입식기술’, ‘그라운드 기술’ 등 모든 장르를 종합해서 사용하는 스포츠를 말하며, 국부를 가격한다든가, 눈

강현섭 기자

[시사매거진=전진홍 기자]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 연기예술계열은 9월 8일(일) 오후 4시, 오후 7시30분에 대학로 스튜디오 SK 소극장에서 여름 방학동안 학생들이 준비한 연극 장진 작 ‘서툰사람들’을 공연한다.연기예술계열 학생들이 준비한 여름방학워크샵 ‘서툰 사람들’은 도둑과 집주인의 하룻밤을 발랄하고 엉뚱하며 사랑스럽게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장진 작으로 2007년 초연 이후 관객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으며 공연되고 있다.남예종 연기예술계열은 8월말에 이미 학교 아트홀에서 첫 번째 공연을 성료했으며, 9월 8일(

전진홍 기자

[시사매거진/전북=박재완 기자] 김승호씨는 한국이 아직 발전하지 못할 1964년 그 시절에 영화배우로서는 처음으로 국제영화제인 베를린 영화제에서 은곰상을 받았다.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린 것이다. 아들 김희라 역시 11년 후인 1975년에 파나마 영화제에서 베스트원상을 수상했다. 손자 금성은 미국 유학을 해 영어에 능통하다. 그런 능력으로 인해 베트남국영방송과 계약을 했다. 국영기업도 아니고 대기업도 아니면서 개인 기업으로 계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담스미스가 국부론을 예기했다. 그러나 나는 이것을 국가적 자산이라 표현

박재완 기자

육회, 해물, 고기 등 가족 전 연령층의 취향저격 메뉴로 구성- 소고기 육회를 전국 매장에서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이랜드이츠의 한식 샐러드바 자연별곡에서 가을맞이 신메뉴인 ‘쉐프의 만찬’을 선보인다. 4일부터 전국 41개 매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신메뉴는 ‘정성 가득 한상차림’ 컨셉으로, 육회/해물/고기 등 다양하고 풍성한 메뉴들이 구성되어 모든 가족 연령층의 취향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평일 런치는 고급 한정식 느낌의 직접 구워주는 수제 떡갈비와 매콤한 오징어 불고기로 더욱

김성민 기자

50대 남자 가장 큰 관심으로 시청, 시청률 상승 가장 높아조국 딸 입시관련 문제 최고 1분 시청률 차지 7.3%[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KBS1 ‘시사기획창’이 9월 3일 방송에서 ‘조국으로 조국을 본다’를 방송하자 시청률이 지상파 동시간대 방송 중 가장 많이 상승하며 시청률 6.6% (TNMS, 전국)을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 했다. 이날 ‘시사기획창’은 전 주 대비 시청률이 1.1% 포인트 상승했는데 동시간대 KBS2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 (19회 2.8%, 20회 2.6%),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김성민 기자

-8/27(화)~12/31(화)까지 ’골프존 통합 회원’ 신규 가입 시 웰컴 선물 제공…간편 로그인 방식으로도 가입 가능-△골프존 △골핑 △골프존마켓 △티스캐너 각각 신규 회원 가입 시 최대 7만 원 상당 할인권 및 이용권 증정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이 오는 12월 31일(화)까지 골프존 멤버십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최대 7만 원 상당의 웰컴 선물 패키지를 제공하는 ‘신규 회원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올해 말까지 골프존닷컴 홈페이지에서 '골프존 통

김성민 기자

[시사매거진= 강현섭 기자] 시사매거진(대표 김길수)은 오늘 오후 (사)대한삼보세계종합격투기협회(대표 김장준)와 상생융합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종합격투기인 M-1의 발전을 위하여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로써 지난 달 13일 체결된 합의가 더욱 구체적 분야에서 MOU로 진전되어 공식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향후 M-1 대회개최, UHD방송 및 영상 컨텐츠 제작 등의 계약관계에서 양방이 포괄적 협력을 더욱 공고화 될 수 있게 된 것이다.이에 따라 (사) 대한 삼보세계종합격투기협회는 오는 12월

강현섭 기자

(시사매거진257호=김문석 칼럼위원) 수확의 결실을 맺는 9월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있다. 추석에는 오랜기간 떨어져 살던 친척이나 가족들이 모여서 정담을 나누며 맛난음식을 나눠먹는 즐거움이 있다. 그러나 추석명절은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가정에서는 즐거움을 만끽할수 있지만 우리 사회와 이웃에서 소외를 받고 있는 홀몸어르신들에게는 추석 명절이 오히려 힘들게 한다.우리가 세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접하는 곳이 부모님이 계신 가정이다. 그 가정에서 부모의 사랑어린 보호를 받으며 성장하고 가족구성원에서 사회인으로 또 다른 가족구성원을 구성하며

김문석 기자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compete natural muscle and model Asian champions 대회에서 시니어부분 비키니 ,바싱슈트.런웨이 모델.그랑프리를 수상해 3관왕의 영예를 차지한 탤런트 겸 가수 최완정이 ‘제2회 용인대 CEO 총동문회장배 및 장학기금마련 골프대회’ 축하 공연을 준비하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민 기자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지난 8월 30일 ‘제2회 용인대 CEO 총동문회장배 및 장학기금마련 골프대회’가 40팀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골프존카운티 안성H에서 성료했다.오전 11시부터 도착하기 시작한 용인대 CEO과정 1기에서 35기까지 동문들은 반가운 인사와 함께 질서정연한 준비를 마치고 단체촬영 후 샷건 방식의 라운드를 진행했다.라운드 후 저녁식사를 겸한 시상식은 백문기 회장의 대회사와 각 기수 회장단 소개 순으로 진행했고 흥겨운 공연으로 마무리했다.백문기 회장은 “바쁜 일정속에서도 착오없이 대회 준비를 해 준 임원진들과

김성민 기자

△타임세일 △라운드하고 할인권 받고 △로그인 △예약&퀴즈 이벤트… 가을맞이 9월, 4가지 이벤트 실시- △그린피 95% 할인, 최저 1만 원 구매 △그린피 무료권 및 할인권 △골프 클럽 △골프 거리 측정기 등 다양한 혜택 마련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골프장 토털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에서 운영하는 골프장 필드 부킹 서비스 ‘티스캐너’가 추석과 가을을 앞둔 9월을 맞아 풍성한 혜택의 이벤트를 준비했다.이번에 진행되는 이벤트에는 △타임세일 △라운드하고 할인권 받고 △로그

김성민 기자

시민의 사적 생활관계인 재산관계와 가족관계를 규율하는 민법에서는 친권자가 없는 미성년자 또는 질병, 노령 등으로 정신적 제약을 가진 인물을 대신해 법정대리인 역할 등을 하는 사람이나 법인을 뜻하는 피성년후견인, 피한정후견인 제도를 두어 이들을 보호하고 있다. 즉 성년자라 할지라도 성년후견 또는 한정후견 개시의 선고를 받은 때에는 그를 보호하기 위해 후견이 행해진다.(민법 제929조, 제959조의2)성년후견인 제도는 시대적, 사회적 변화에 따라 꼭 필요한 제도라고 할 수 있다. 이 후견 심판을 청구할 수 있는 사람은 다양하다. 민법은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