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

최신순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범죄에 대한 대응이 늦으면 늦을수록 피해는 커지며, 대응하기도 힘들기에 어떤 분야의 범죄든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촌각을 다투는 일이라면 그 즉시 대응해야 하며,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현재는 인터넷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당사자의 허락없이 자료를 무차별적으로 유포하거나, 피해자의 신상 정보를 확보해 그를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아 실시간 대응이 중요하다.그 대표적인 예로 몸캠피싱이 있다. 음란 채팅이나 직업적 필요성에 의한 신체 부위 촬영 등 자신의 신체를 노출한

임지훈 기자

몸캠피싱은 타인의 사진과 음란물을 이용해 남성에게 접근하며 시작된다. 남성의 나체나 음란행위를 유도하며 영상을 녹화하고 악성 프로그램을 화상채팅에 필요한 프로그램이라고 속여 스마트폰을 해킹한다. 이후 연락처와 영상을 사용해 지인에게 유포하겠다며 협박해 금품을 갈취하는 신종 범죄다.지난 2014년도에는 한 대학생이 협박에 몸캠피씽에 못 이겨 투신하는 일까지 있었음에도 여전히 몸캠피씽은 랜덤채팅 앱이나 SNS상에서 극성을 부리고 있다. 발생 건수는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고 있지만 검거율은 오히려 떨어지고 있는 것이 현 실정이다. 201

임지훈 기자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지속된 경기침체와 일본 수출규제 등 외부충격까지 가중되어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하반기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하반기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고용특별자금과 고용안정지원자금, 경제위기지역 소재 소상공인 특별자금 지원, 일본 수출규제 경영애로자금 등이며, 특히, 일본 불매운동으로 영업에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위한 ’일본 수출규제 경영애로자금‘을 100억원 규모로 신설, 기업 당 최고한도 7,000만 원까지

송상교 기자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광양시의회(의장 김성희)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83회 광양시의회(임시회)를 개회하여 조례안 등을 심사․의결하고 시정에 관한 질문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특히 이번 임시회는 11월 18일부터 개회하는 2019년도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9일간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의 실시 시기를 사전에 결정하고 감사기관 소관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와 사전 자료수집, 그리고 집행기관의 수감자료 준비 등 효과적인 감사 대비를 위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결정과

송상교 기자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광양시(시장 정현복)는 "23일(수) 지역 청소년을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미래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그동안 추진해온 ‘국제 청소년 홈스테이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외국 청소년 방한 교육 여행 활성화 유공에 따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2018년 전국 1위)을 수상할 정도로 우수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는 광양시 국제 청소년 홈스테이 사업의 확산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홈스테이 사진 전시, 포토존 설치, 한복 체험부스 운영, 청소년 동아리 공연(백운고,

송상교 기자

[시사매거진/전북=김창윤 기자] 전주지역 장례식장들이 환경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나가기로 했다.전주시는 23일 시청 회의실에서 일회용품 줄이기 참여 의사를 밝힌 장례식장 대표와 자원순환사회연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회용품 안 쓰는 장례문화 확산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에 참여한 장례식장은 △현대장례식장 △예수병원 장례식장 △전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효자장례식장 등 4곳이다. 이들은 현재 장례식장이 법적으로는 일회용품 규제 대상에서 제외돼 있지만 환경보전을 위해 그

김창윤 기자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최근 젊은 층들의 매운맛 마니아들이 찾고 있는 '마라탕'의 인기가 날로 상승하고 있다. 마라탕은 중국음식으로 혀가 얼얼한 맛을 내는 중국 사천 지방의 '마라'라는 향신료를 넣어 매운맛을 낸 탕으로 초등학생부터 시작해서 직장인들까지 중독되게 만든 음식이다.하지만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마라탕 전문 음식점들의 대부분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되고 마라탕 전문 음식점들에게 원료를 납품하는 업체들 또한 위생법을 위반하였다. 이에 따라 한국 식품업계들은 위생적인 제품과 동시에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

김성민 기자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2015년 7월 월 수익 14만 원이었던 어느 유튜버는 정확히 4년의 시간이 지난 2019년 7월 월 수익 5,300만 원을 만들었다. 심지어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21일치의 수익이었다. 세상에 대체 어떤 일이 단 4년 만에 한 달 수익을 약 379배로 성장시켜 준단 말인가. 그 모든 것을 위해 필요했던 자본은 늘 손에 쥐고 있던 스마트폰 카메라와 마이크 하나뿐이었다. 지금까지 유튜브 외에 이렇게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인 플랫폼이 또 있을까?크리에이터 1만 명 시대, 저자가 인터뷰한 유튜버들 중에는 한 달

신혜영 기자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책만으로도 다 누릴 수 있게 만든 유일하고 독보적인 '진짜 독학 캘리그래피' 책이다. 은 책만으로도 충분히 캘리그래피를 쉽고 재밌게 배워 익힐 수 있도록 '많이 써보는 연습'과 '바로 써먹는 일상 속 작품까지' 뚝딱 완성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학습자 중심의 '연습과 실전'으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보자가 독학으로 캘리그래피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가능한 한 많이 따라 쓰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본 자음과 모음, 단어와 문장,

이미선 기자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칼로바이가 금일(23일) 오전 11시 ‘김종국 프로틴 에이드’를 예고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칼로바이는 ‘프로틴 에이드’ 출시기념 1+1 이벤트를 실시한다. 구매 고객 대상으로 ‘프로틴 에이드’ 또는 ‘퍼펙트파워 프로틴바’ 구매 시 하나를 추가 증정한다. ‘프로틴 에이드’는 편리하고 빠르게 단백질 섭취가 가능한 과일 음료 형태의 포도맛 단백질 음료이다. 단백질 15g이 함유돼 있으며, 깔끔한 목 넘김으로 누구나 부담없이 먹기 편한 것이 특징이다. ‘퍼펙트파워 프로틴바’는

임지훈 기자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한 달 돈의 흐름이 한눈에 보이는 캘린더형 가계부로 살림 분야 1위를 달성한 가 산뜻한 노란색 표지를 입고 돌아왔다. 작년 파격적으로 업그레이드된 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시키고, 단점은 보완하여 한 번 더 리뉴얼된 를 만나볼 수 있다.올해에도 어김없이 예상 지출을 미리 파악하여, 큰 지출이나 자잘하게 빠져나가는 돈을 막을 수 있는 '계획 가계부'와 '실제 가계부' 항목을 포함했다. 또한 소비 패턴을 점검할 수 있는 항목별 결제 방법, 연간 결

이미선 기자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가계부' 쓰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계획적인 소비가 되는 걸까? 가계부를 쓰는 이유는 이번 달 지출 내역을 바탕으로 다음 달에 돈을 더 잘 쓰기 위해서이다. 는 가계부를 제대로 알고 쓰기 위해 저축, 세금, 대출에 대한 알찬 정보와 나만의 재무설계를 할 수 있는 내용 구성으로 본격적인 가계부 작성 전의 '잘' 쓰는 가계부의 방향을 잡아준다.나의 소비습관과 더불어 하루의 기록을 일목요연하게 담아주는 영리한 가계부인 는 소비와 지출 등 자산 현황을 일

이미선 기자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세계적인 부자 록펠러 가문에서 자손들에게 가장 먼저 가르치는 경제 습관은 '가계부 기록 하기'다. 존.D.록펠러가 지금의 부를 이룰 수 있었던 건 18살 때부터 가계부를 꾸준히 작성한 덕분이다. 세상의 수많은 재테크 책은 말한다. 자신의 소비 습관과 현재 자산을 파악하고 차곡차곡 재산을 불려가는 것이 바로 재테크의 왕도라고. 그 중 가계부 쓰는 습관은 부자가 되는 가장 첫 번째 단계이자 지름길이다. 으로 부자가 되는 습관을 가져보자.은 오리지널형과 핸디형 두가지로 제작되

이미선 기자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파크 하얏트 서울의 프리미엄 뮤직 바 ‘더 팀버 하우스(The Timber House)’는 핼러윈을 맞아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상큼함이 감도는 짙은 노란색이 상징인 샴페인 브랜드, ‘뵈브 클리코 (Veuve Clicquot)’와 ‘옐로윈 파티(Yelloween Party)’를 진행한다. 클럽 스타일의 사운드가 흐르는 더 팀버 하우스에서 ‘뵈브 클리코 옐로 레이블(NV, Veuve Clicquot Yellow Label)’샴페인을 무제한으로 즐기며 흥겨운 핼러윈 파티를 계획해보자. 옐로윈

김성민 기자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한국은행이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단행을 결정함에 따라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준금리 인하의 영향으로 당장 은행 예금 금리가 1%초반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예금 등 금융상품의 매력이 더욱 떨어지는 반면, 대출로 인한 금융비용 하락으로 인해 부동산 시장에서는 호재로 판단되기 때문이다.하지만, 수익률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만큼 옥석가리기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최근 전문가들 사이에서 가장 주목하는 상품은 바로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춘 소형 오피스 시설이다.

임지훈 기자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국 시리즈 1차전 두산:키움 경기가 10월22일 KBS2를 통해 생중계 방송되었다. 시청자들의 관심과 함께 이날 경기 평균 시청률은 7.9% (TNMS, 전국)까지 상승 했다. 한국시리즈 1차전 이전에 치러진 와일드카드결정 1차전,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경기 시청률이 3%~6%대에 그쳤던 것과 비교하면 매우 높은 시청률이다. 한국시리즈 경기가 본격화 되면서 야구 팬들이 TV 앞에 더 모인 것이다.이날 경기는 7대6으로 두산 승리로 마감 되었다. 9회초 6대6 동점 상황에서 키움의 공

김성민 기자

[시사매거진=박희윤 기자] 블록체인미디어연합(Blockchain Media Alliance, 이하 미디어연합)이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아트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국내외 블록체인 미디어 회원사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현재 미디어연합에는 토큰포스트, 한국블록체인뉴스, 주간블록체인, 퍼블리시 등 국내외 50여 블록체인 미디어사와 관계사가 참여하고 있다.미디어연합은 투명한 블록체인 산업을 위한 책임 있는 목소리를 전달하고, 언론 산업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개별 언론사의 재정적 독립성과 가짜 뉴스 퇴

박희윤 기자

[시사매거진=박희윤 기자] 천정배 의원이 21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오후 국정감사 질의에서 현행 이산가족 상봉정책을 전면 전환해 “이산가족 상봉을 북한 관광형식으로 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천 의원은 “문재인 정부뿐만 아니라, 역대 정부는 정부주도로 대면 상봉 중심으로 정책을 취해왔지만, 그 한계가 심각하다. 1~2년에 한 번씩 대면행사가 있어서 수백 명이 감격적인 상봉을 했지만, 전체 이산가족에 비하면 로또 당첨되는 것처럼 어려운 일이다. 또 남북관계가 지금처럼 경색에 빠지거나 하면 이것조차도 진전이 없다”면서 이같이

박희윤 기자

[시사매거진=박희윤 기자] 중국이 송나라, 원나라 시대의 금속활자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의 직지보다 중국의 금속활자가 138년 앞섰다는 주장이다.그러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21일 종합감사에서 이 활자가 우리 문화재청이 2년 전 보물 지정을 거부했던 증도가자와 동일한 활자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여부로 ‘증도가자'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바른미래당 이동섭 의원이 관련 문제를 꼬집었다.이동섭 의원은 문화재청 2년 전 보물 등록 거부 과정에 대한 의혹을

박희윤 기자

[시사매거진/제주=고기봉 기자] 본지10월 6일 ‘도로 관리 행정이 오히려 도로 안전시설물 파괴’ 보도가 나간 후에 도리관리청이 정비를 해야 하지만 일부 구간에 대하여 성산읍에서 잡초 제거 및 가로수 가지 정비를 했다.서귀포시 성산읍은 수산 2리에서 백악이 오름 도로변 나무로 인해 교통시야를 방해하고 겨울철 빙판의 원인을 제공하던 잡목과 가로수 가지 정비를 완료했다.성산읍은 22일 도로변에 무수히 자라던 잡목과 운전 시야를 가리는 가로수 가지 등 2km에 이르는 구간에 대해 제거 작업을 완료했다.이번 제거 작업은 도로변의 잡목과 가

고기봉 기자

[시사매거진/전북=김창윤 기자] 생태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나선 전주시가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이하 LX)와 함께 가을로 물든 전주도심 도로에서 자전거 행진을 펼치기로 했다.전주시와 LX는 오는 26일 전주종합경기장에서 기린대로를 타고 효성탄소섬유 전주공장까지 왕복 10㎞ 구간에서 생태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2019 전주시민 자전거 한마당’을 펼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오전 9시 30분 전주종합경기장을 출발해 기린대로 도로 위에서 자전거를 타고 효성탄소섬유

김창윤 기자

[시사매거진/전북=김창윤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 최창학 사장이 “드론교육센터 부지 선정에 관해 전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 균형 발전 취지에 어긋나지 않게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LX 최창학 사장은 10월 22일 최용범 행정부지사가 방문한 데 이어 송성환 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7명의 도의원들이 방문한 자리에서 “어제 국정감사 때도 말씀드렸지만, 송하진 도지사와 의원님, 국토부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북 혁신도시 이전기관으로서 소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입장은 변함이 없다”며 “전북도,

김창윤 기자

[시사매거진/전북=김창윤 기자] 전주시가 곳곳에 숨겨진 각각의 동네 이야기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마을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한 축제를 연다.시와 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6일 송천동 에코시티 세병공원에서 마을의 이야기를 시민과 함께 듣고, 보고, 체험하는 ‘2019 마을 동심 박람회’를 개최한다.‘전주이야기의 숲, 설래임(設來林)’을 부제로 한 이번 동심 박람회는 시와 전주문화재단이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실시한 마을조사의 결과물인 ‘마을조사서’를 활용해 기획한 행사로, 우리 기억 속에 잠들어 있던 마을 이야기를 꺼내 시민과

김창윤 기자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높은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최고 아성으로 여기는 전북의 민심이 예사롭지 않다는 것을 감지했는지 이해찬대표가 직접 관권을 동원한 선거운동을 선동하고 나섰다.지난 18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전북도-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에서“오늘(18일)부터는 국회의원 후보로 나설 사람들은 성과를 내세우기 위한 현수막을 붙이지 못하기 때문에 대신 지방자치단체가 현수막으로 성과를 내세울 수 있으니, 그 점을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명백한 관권선거 획책이다.하필이면 그 대상이 전북이며

오운석 기자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새만금사업으로 전북 지역의 수산업 생태계가 반토막 났고 이에 전북의 수산업을 되살릴 방안으로 새만금 지역 내 대체어항들의 확장·개발 필요성이 제안되었고, 해양수산부 장관이 적극적인 검토 의사를 밝혀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민주평화당 활동하는 박주현 의원(농해수위)은 지난 21일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서 “새만금사업으로 전북 지역 수산업기반인 총 어선 톤수가 2018년에 15,911톤으로 방조제 착공 직후인 1992년의 총 어선 톤수인 31,029톤에 비해 48.7%가 감소했고, 전북 지역의 수산물 생산

오운석 기자

[시사매거진/전북=김창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문재인 정부의 분권과 혁신, 포용 정책의 일환으로 지역 주도형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민심 청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이를 위해 전북도당은 전북소재 혁신기관과 새만금개발청, 새만금개발공사 등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도내 직능별 단체들과의 정례적인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내년 치러질 21대 총선을 앞두고 전북의 민심을 확인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하기 위해 각 단체별 건의 사항들을 취합하고 있다.여기에 전북도와 함께 각종 국책 사업의 예산 확보를 토

김창윤 기자

[시사매거진/전북=김창윤 기자] 익산시가 내년도 국가예산 역대 최대액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정헌율 익산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은 22일 국회에서 정책회의를 열고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정책회의는 올해 국가예산 최종액인 6,872억 원 이상을 확보하기 위해 국회단계 증액을 목표로 총력전을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2020년 익산시 정부예산안은 6,729억원으로 목표액인 6,900억원에 거의 근접한 상태이다.이날 회의에는 국·소·단장 등이 참석해 내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추진했던 활동 결과와 국회 예산

김창윤 기자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글로벌 컴프레션 스포츠웨어 브랜드 ‘2XU(투타임즈유)’가 공식 후원한 ‘2019 통영ITU트라이애슬론월드컵 대회’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통영ITU트라이애슬론 월드컵 대회는 국제트라이애슬론연맹(ITU, International Triathlon Union)에서 승인한 월드컵시리즈 중 국내 유일의 국제대회로, 2003년부터 매년 통영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이틀간 경남 통영시 도남동 트라이애슬론광장 및 통영시 일원에서 진행된 본 대회는 세계 37개국 2,200여 명의 국내

임지훈 기자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올 연말 재개발 사업 최대어 한남3구역에 대림산업의 ‘아크로’가 문을 두드리고 있다. 대림산업은 해당 단지명을 ‘아크로한남카운티’로 정하며 자사 브랜드에 서울의 지리 및 문화 중심지이자 명당 자리인 ‘한남’을 더하고 아름다운 거주지 ‘카운티’로 마무리하겠다는 구상이다.이곳의 수주를 위해 내부의 별도 TF를 만드는 등 오랜 기간 공을 들여온 대림산업은 조합원들을 위한 맞춤형 설계와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각오다. 보이기 위해 일찌감치 그 밑그림을 완성했다.이를 위해 미국 라스베가스의 5성급 호텔 벨라지오 및 두

임지훈 기자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한국가스공사 전북지역본부가 지역 공동주택 LED 조명등 교체사업비를 기탁하며 지역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대야면은 한국가스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안길현)가 22일 대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수영)에 저소득 공동주택 LED 조명등 교체사업비 900만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공동주택 LED 조명등 교체사업비로 지원 될 예정이며,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된 조명(형광등)을 LED 조명등으로 교체해 전기료 절감효과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

오운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