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

최신순

[시사매거진/제주=김광수 기자] 제주도와 도내 전기차 관련 기관들이 제주 전기차충전서비스 규제자유특구 성공적 추진과 산업 육성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1월 12일 열린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제주 전기차충전서비스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의결된바 있다.제주도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제주본부는 4일 오후4시 제주칼호텔에서 ‘전기차혁신성장협의회 3차 회의’를 개최하고, 협의회 차원의 특구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전기차혁신성장협의회는 도내 전기차와 관련성이 있는 산· 학·연 기관 모두가 참여하는 협의회체로서 한국생산기술연

김광수 기자

Prologue 인간은 벌거벗고 태어나 살아가면서 한줌의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수많은 자원을 소모하게 된다. 소모된 자원은 사람의 생활이나 경제활동에 필요 없게 되고, 이를 폐기하는 사회비용은 실로 엄청나게 소요된다.이러한 폐자원을 다시 자원화 하여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를 구축한다면 엄청난 사회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자연훼손을 미리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구를 온전하게 지키는 방법으로 가장 큰 대안이기도 하다.금세기 환경문제는 인류생존의 다급한 현안문제가 될 것으로 믿고 뜻한바 있어 25년 전부터 환경사업에 뛰어들어 지금까

강현섭 기자

[시사매거진 260호=정용일 기자] 병원은 적절한 치료와 예방으로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역할을 한다.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시의적절한 의료 서비스. 게다가 병원은 지역 일자리 창출이라는 또 하나의 부가가치도 창출하며 지역경제발전의 중심에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여러 요소들이 있지만 지역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서비스 부문은 가장 기본적이면서 또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에 지역에서의 그 역할에 대한 책임감이 클 수밖에 없다. 낙후되었던 농어촌지역의 의료발전을 위해 노력지난 1988년 전국민의료보험

정용일 기자

[시사매거진 260호=최지연 기자] 최근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블록체인 진흥’ 발언 이후, 중국은 블록체인 개발을 국가적 차원의 혁신개발 영역으로 끌어올리며 암호화폐 시장의 급증을 일으켰다. 또한 중국은 암호화 기술 전반을 규제하는 암호법을 제정했으며, 인민은행이 주도하여 디지털 위안화를 연구 개발하고 있다.블록체인에 대한 중국 정부의 태도는 개발 초기부터 2017년에 발표한 ICO 금지까지 블록체인 기술 발전에 대해 지지하는 태도는 명확했지만, 암호화폐 투자 행위에 대해서는 매우 부정적이다.지난 10월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최지연 기자

[시사매거진 260호=이회두 기획편집국장] 우리나라의 서해를 중국에서 바라보면 동해라고 말한다. 어디에 서서 바라보는가에 따라서 같은 대상을 동과 서라는 상반된 표현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동일한 상황을 ‘판단의 기준’이 무엇인가에 따라서 전혀 다르게 평가하기도 한다. 같은 사건이라도 보는 관점에 따라 옳다 그르다, 맞다 틀리다, 좋다 나쁘다의 식으로 극과 극으로 나뉘게 된다. 역대 대통령에 대한 평가에서도 관점의 차이가 극명하다. 몇 마디 단어로 그분들의 공과를 표현하기는 어려운 일이기에 선거와 관련된 객관적인 자료들을

이회두 기자

[시사매거진 260호=최지연 기자] 전국철도노동조합이 지난 11월 20일부터 무기한 전면 파업에 들어갔다. 지난 2016년 74일 동안 이어졌던 파업 이후 3년 만이다. 파업이 실행되면서 열차 여객 및 화물 운송이 차질을 빚고 있다. KTX와 무궁화호 등 여객열차는 3대 중 1대가, 화물열차는 3대 중 2대가 멈춰 섰다. 이로 인한 불편은 시민의 몫이 되고 있다.철도노조 무기한 총파업 시작지난 11월 20일 전국철도노동조합이 ‘4조 2교대’ 근무제 도입을 위한 인력 4000명 충원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갔다. 철도노조는

최지연 기자

특허 받은 이동식 황토구들방, 30년 이상의 장인정신 고스란히 담겨[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전 세계 각지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민족들은 저마다의 자연환경에 맞춰 오랜 세월 형성시킨 독특한 생활양식과 문화를 갖고 있다. 이 중 서양인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던 우리 민족의 주거양식이 바로 ‘구들 난방기술’이다. 흔히 ‘온돌’이라고도 부르는 이 방식은 아궁이에 열을 가하면 방바닥 아래의 공간을 따라 열이 이동하면서 바닥에 열에너지가 저장되고, 이 축열된 에너지가 오랜 시간 실내를 따뜻하게 유지시키는, 이른바 복사와 전도, 대류라는 현대적

신혜영 기자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그리고 국내에서 해외로, 쇼핑의 형태는 끊임없이 변화해왔다. 그 중에서도 해외직구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봤던 사람이라면, 초거대 글로벌 마켓 ‘아마존(Amazon)’을 알고 있을 것이다. 국내 직구족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온라인 쇼핑채널이기도 한 아마존은 전 세계 18개 마켓플레이스를 두고, 185개국 3억 명 이상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해 2,329억 달러(2018년 기준) 이상의 매출을 거두고 있다. 바이어와 셀러 모두에게 아마존이 더없이 훌륭한 마켓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혜영 기자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성장 정체를 보이고 있는 국내 마이스(MICE : Meeting, Incentives, Convention, and Exhibition)산업의 혁신과 마이스 관련 중소기업의 육성을 위해 ‘미팅 테크놀로지’ 활성화를 추진한다.‘미팅 테크놀로지’란 마이스 행사 전반에 사용되는 ICT 기술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마이스산업의 성장을 이끌 새로운 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마이스의 선진국 독일은 이미 2013년부터 마이스산업의 가장 중요한 트렌드로

송상교 기자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광양시(시장 정현복) 광영건강생활지원센터는 "1층 로비 및 복도 일원에서 ‘소중한 지금 열정을 담다’를 주제로 오는 25일(수)까지 ‘소확행 갤러리’를 운영 중이다."고 4일 밝혔다.주민 행복동행 ‘소확행 갤러리’는 노인건강증진과 주민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의 공예, 미술, 사진 등 작품 30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더불어 지금까지의 프로그램 활동 영상을 전시회 기간에 상영하여 지나왔던 시간을 회상하도록 했다.전시회는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성취감 및 자존감 향상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이 함께 작

송상교 기자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광양시(시장 정현복)는 "3일(화) 광양시청 대회의실에서 ’동거동락 건강한 마을가꾸기‘ 사업 22개 마을 250여 명의 주민이 모인 가운데 건강마을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여 새로운 30년을 준비하는 의미에서 추진되었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뜨거운 열기로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행사는 용강어린이집 원아들의 식전행사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 활동 상황보고, 활동 시연,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부대행사로는 건강체험부스와

송상교 기자

[시사매거진=하명남 기자] 솔개트리오 한정선은 국내 가요계에서 공인된 천재 작곡가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통하는 뮤지션이다. 특히 그의 고향인 인천에서는 80년대초 ‘솔개트리오’를 이끌며 젊은 음악을 부흥시킨 대표적 스타이자 전설로 통한다.그가 천재적 뮤지션으로 불리는 이유는 몇 마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탁월한 작곡 능력 때문. 정식 음악교육이라고는 단 한 차례도 받아보지 못한 그는 가요계 데뷔곡이자 최초의 히트곡인 ‘연극 중에서’를 비롯해 ‘아직도 못 다한 사랑’ ‘여인’ ‘통나무집’ 등등 숱한 명곡들을 줄줄이 만들어 내면서 가요계에

하명남 기자

[시사매거진=하명남 기자] 80년대 천재 작곡가이자 싱어송라이터였던 ‘솔개트리오’ 한정선(본명 한종선)이 12월 3일 지병으로 사망했다. 향년 60세.고인이 된 한정선은 지난 1981년 김광석(고인이 된 김광석과 동명이인), 황영익과 함께 솔개트리오를 결성, 활동했으며 ‘연극 중에서’, ‘아직도 못 다한 사랑’, ‘여인’ 등의 명곡을 발표하며 천재 작곡가로 불렸다. 이후 건강상의 문제로 솔개트리오에서 하차한 후 솔로 앨범을 발표한 바 있고, 솔개트리오는 멤버 한영을 영입, 소리새로 이름을 바꿔 활동하면서 ‘그대 그리고 나’라는 ‘국

하명남 기자

[시사매거진=박희윤 기자] 국회 신성장산업포럼(공동대표 김진표, 홍영표 의원)이 주최하고 국방과학연구소(ADD, 소장 남세규)가 주관하는 ‘이제는 드론시대, 신성장동력으로서 진단과 대안’ 토론회가 오는 6일(금)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된다.이번 토론회는 지난 9월 사우디아라비아 정유 시설 폭파 사건 이후 새로운 위협 수단으로 떠오른 드론 기술과 드론을 방어하는 안티드론(Anti-Drone), 무인기 육성방안에 대한 정책적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토론회 1부는 전문가 발제로 진행된다. 육군교육사령부 신인호 전투

박희윤 기자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나주경찰서(서장 정경채)는 "3일(화) 나주경찰서 4층 이화마루에서 나주시장, 나주시의장, 교육장 및 협력․사회단체 대표들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전략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 날 회의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민식이법과 더불어 동절기 급증하는 교통 사망사고 예방 목적으로, 기관․단체 간 유기적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나주를 만들기 위하여 진행 된 것이다.이번 전략회의에서는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나주시청․나주시의회․나주교육지원청과 함께 교통안

송상교 기자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해군잠수함사령부 수리창 공조공압반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종선(8급) 주무관이 최근, 창원 헌혈의 집에서 헌혈 100회를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명예장’을 받았다. 1999년 고등학교 3학년 시절, 학교로 찾아온 헌혈 버스에서 첫 헌혈을 한 박종선 주무관은 2011년 헌혈 은장(30회), 2013년 금장(50회)을 수상했으며 곧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명예의 전당에도 등재될 예정이다.박종선 주무관은 헌혈 은장을 받은 지난 2011년, 자신의 작은 동참이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된다는 것에 책임감

송상교 기자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분양이 흥했던 단지에서 선보이는 ‘단지 내 상가’에는 높은 관심이 끊이지 않는다. 앞서 분양한 아파트의 흥행으로 이미 입지와 수요, 미래가치 등의 검증이 이뤄진데다,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니즈가 높아진 만큼 고정수요까지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대방건설 세종대방디엠시티 아파트는 총 548세대의 입주민들과 3-2생활권 5천여 세대의 고정수요가 확보가 수월하고, 세종시청, 교육청, 우체국, 세무서(예정) 등 관공서 밀집지역과 인접해 관공서 및 국책연구단지 근로자 약 6천여 명의 유동인구 유입 또한 용이해 탄탄

임지훈 기자

[시사매거진=서봉섭 기자] 지난 11월 27일 수요일 오전 11시에 인천서구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트렌디한 수요일, 트래디셔널한 11시 – 고수의 콘서트’ 중 전통 타악의 현대화, 신명 나는 Do Dream이 공연되었다.전통타악 ‘아작’은 다양한 공연기획 및 축제를 통하여 전문화 된 문화예술영역을 개발하고 예술현장의 활성화 및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연주자들의 유쾌하고 재치 넘치는 SOUND와 PERFORMANCE는 전통 타악의 갈증을 해소해준 공연이었다.

서봉섭 기자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포차·주점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 '79대포'가 차별화된 시그니쳐 메뉴로 대중적인 인기를 구가해 화제다. 빠삭파전, 생크림슬러시막걸리 등의 메뉴가 고객은 물론 가맹점주 만족도까지 확보하는 효자 메뉴로 주목 받고 있는 것이다. 특히 SNS 등에서 인기 메뉴로 거론되고 있는 만큼 업종변경창업 아이템 타이틀도 확보한 상태다.빠삭파전은 포차창업 메뉴로서는 이례적으로 특허 출원된 것이 특징이다. 아날로그 감성 술집을 표방하는 79대포의 간판 메뉴로 기존 전통 파전과 달리 모든 부위가 바삭바삭한 식감을 자랑한다.아울러

임지훈 기자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오는 12월 23일, 스마트라디오 BTN ‘울림’(대표이사 구본일)이 독특한 크리스마스 특별공연을 진행한다.BTN불교라디오가 주최하는 공연 ‘Buddhist on Christmas’는 불자는 물론, 종교와 상관없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를 축제로 즐기자는 의미로 기획됐다.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함께 자라오며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공유해 온 김창기(동물원), 송봉주(자전거 탄 풍경), 비뮤티(클래시컬 팝 아티스트)가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꾸며질 이 무대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캐럴과

신혜영 기자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대표 조민호)가 지난 29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1회 인천 마이스 피에스타(Incheon MICE Fiesta) 2019’ 마이스인의 밤 행사에서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인천시 소재의 마이스 시설 및 특급호텔에서 대규모 기업행사를 개최해 인천 마이스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고 인천시는 평가했다.실제로 최근 2년 동안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가 인천시로 불러들인 행사 참석객이 7만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

김성민 기자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아파트의 층간소음 및 주차갈등으로 고통받아 타운하우스 및 전원주택으로 눈길을 돌리는 수요층이 늘고 있다. 반려견이나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잔디마당과 취미활동 및 레저활동까지 가능해지면서 연령층에 구애 없이 높은 분양률을 자랑한다.‘상하동 카사에반스’는 용인시 기흥구 상하동 일대로 총 43세대가 조성된다. 도심 속 자연환경을 품은 타운하우스 단지로 이미 ‘카사에반스1차’는 지곡동에 성공적으로 분양하고 상하동에 ‘카사에반스2차’를 선착순 분양한다.전 세대 남향위주의 배치와 단차를 활용해 채광, 통풍

임지훈 기자

[시사매거진=강창호 기자] 국내 최고 모델대회인 '2019 글로벌 클레시퀸 모델대회 최종 본선대회'가 화려하게 성료됐다. 지난 11월 29일(금) 63빌딩 2층 국제회의장에서 '2019글로벌클레시퀸모델선발대회'가 화려하게 열렸다.제27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의 식전 행사로 진행된 '글로벌클레시퀸모델대회'는 1부 글로벌문화예술모델협회 발대식과 메인행사 2부 클레시퀸모델 선발대회로 나누어서 진행되었다. 아나운서 홍은철 신동윤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 2019 글로벌클레시퀸모델대회 퀸 김유민(29), 진(眞) 송혜선(51,)

강창호 기자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최근 연말을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외식 자리가 많아지면서 다가올 새해를 맞이하여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 사람들 중에는 이미 단백질보충제 및 탄수화물, 아미노산 등의 영양소 섭취의 중요성이 상식이 되어 많은 이들이 보충제를 찾고있다.이에 단백질보충제 기업 ‘웨이텐’이 이달 12월 3일 기존의 아미노산 플러스 시리즈를 새롭게 리뉴얼 하여 엑스 시리즈로 재 출시했다.엑스 시리즈는 기존에 웨이텐에서 판매하고 있었던 플러스 시리즈를 리뉴얼 한 제품으로 3일부터는 아미노엑스, 글루타민 엑스, B

임지훈 기자

[시사매거진=김태훈 기자] 오산대학교(총장 허남윤) 학생들이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오산 지역화폐 ‘오색전’을 널리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한 ‘오산화폐 오색전 사진 및 영상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해당 공모전은 사진과 동영상 2개 부문으로 진행되었으며, 오색전을 테마로 한 에피소드를 담은 다양한 사진과 영상작품들이 출품되었다.이번 ‘오산화폐 오색전 사진 및 영상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오산대학교 학생들(장상빈, 최우석, 이건웅)은 ‘너도 나도 오색전’이라는 작품으로 공모전에 나섰다. 해당 영상은 오색전을 사용하는

김태훈 기자

[시사매거진=강창호 기자] 지난 11월 29일(금) 63빌딩 2층에서 2019 글로벌 클레시퀸 모델선발대회가 성료됐다. 이날 행사는 글로벌클레시퀸모델 선발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글로벌문화예술모델협회가 주관했으며 글로벌엑스포키즈모델협회 뉴스9,SNS파워블로그기자협회, 한국SNS신문방송인클럽(회장 이상재, 이하 한신방)이 후원했다대한민국 문화연예 대상 시상식의 식전행사로 진행된 2019 글로벌 클레시퀸 모델 선발대회 임재수 조직위원장은 “수상자 및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광고모델로 활동을 하게되며 본선에 오른 만큼 최선을 다하라”고 전

강창호 기자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국내 고급청첩장 시장 점유율 80%를 차지하고 있는 프리미어페이퍼가 잇단 연예인협찬으로 품절대란을 겪고 있다.얼마전 결혼식을 올린 가수 강남과 이상화 선수 커플을 비롯하여, KBS 박은영 아나운서, SBS 불타는청춘의 포지션 등을 협찬하며 연일 화제에 올랐던 프리미어페이퍼가 일부 협찬청첩장의 품절로 비상체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일부 제품의 경우 주문 시 최대 2주 이상 소요되는 제품들도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통 청첩장 주문을 예식일 3개월 전에 시작하는 점을 감안할 때, 12월은 봄 예식자가

임지훈 기자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다가오는 연말에 많은 사람이 가족과 지인을 위한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 연말 선물로 주목받는 제품 중 하나는 단연 ‘홍삼’이다. 홍삼은 40-50대의 어른들에게 환영받는 선물이기도 하며, 셀프메디케이션 트렌드에 따라 2030 세대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농협홍삼 한삼인은 12월 3일부터 25일 크리스마스까지‘2019 한삼인 BEST 총결산 세일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선물세트를 포함해 한삼인 대표품목의 할인 혜택과 증정 혜택이 주어진다.‘2019 한삼인 BEST 총결산 세일전’에

임지훈 기자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박용진 의원이 유치원3법을 통과시킬 수 있다면 이기적인 정치인이 되겠다면서, 욕먹을 각오가 되어있다고 밝혔다.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을)은 3일 CBS 라디오 에 출연해 “유치원3법을 위해서는 이기적인 정치인이 되겠다”면서 “비판과 격려 모두를 듣고 유치원3법을 지키겠다”는 각오를 전했다.박용진 의원은 “자유한국당이 199개 법안에 필리버스터를 걸면서 힘자랑을 했다”면서 “쪼개기(살라미) 국회는 한국당의 무도함에 대한 고육지책이겠지만 이럴 때일수록 저쪽이 꼼수로 나올 때 우리는

김성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