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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주성진 기자] 우리의 가장 가까운 교통수단 자동차시장 그 중에서도 35조시장의 중고차시장의 블록체인을 활용한 차량 3가지 획기적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할 앤드그룹(AND GROUP) 의 박현수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회사소개를 해주세요 저희 앤드그룹(AND GROUP)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중고차 거래 플랫폼 및 결제 시스템을 개발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저희는 크게 앤드카(AND CAR, 중고차 거래 플랫폼), 앤드페이(AND PAY, 결제 시스템), 앤드몰(AND MALL, 쇼핑몰)의 3가지 서비

주성진 기자

모든 디자인의 기본, 그리드[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그리드는 수많은 종류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공간을 체계적으로 구성하고, 광범위한 내용을 보조하면서 질서를 부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대개는 눈에 잘 띄지 않는다. 효과적인 정보 전달 도구인 그리드는 이미 몇 백 년 전부터 사용되어 왔으나 한때는 단조롭고 지루한 구식으로 치부됐던 시기도 있었다. 하지만, 엄청난 양의 데이터와 이미지가 다양한 플랫폼을 넘나드는 현재, 그리드는 모든 디자이너에게 꼭 필요한 도구로 인정받고 있다. 레이아웃에 대한 핵심 견해 100가지개정판 「레이아웃

신혜영 기자

1년 365일 모든 곳이 일터가 되다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꾸준함과 성실함은 성공을 만들어내는 원천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말콤 글래드웰은 저서 「아웃라이어(Outliers)」를 통해 성공의 비결로서 ‘1만 시간의 법칙’을 이야기한다. 그 어떤 재능이나 배경도 반드시 성공을 담보할 수는 없으며, 1만 시간에 달하는 꾸준하고 지속적인 노력이 있어야만 무언가에 있어 ‘성공’이라 불릴 유의미한 결과를 창출해낸다는 뜻이다.피플라이프의 정명자 팀장은 수십 년간 커리어를 쌓아온 베테랑과 비교해도 전혀 부족함 없는 시간을 업무에 투

신혜영 기자

진심을 다하는 자세로 고객을 먼저 생각하다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우리는 종종 누군가를 만났을 때 그들의 직업을 묻곤 한다. 반드시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 그 사람이 무엇을 하며 살아가느냐가 곧 ‘그는 어떤 사람인가’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는 직업의 귀천이나 대중적 이미지와는 결이 다른, 그 직업에 따른 여러 가지 행위의 가치와 의미, 그로 인해 자신과 주변에 펼쳐지는 변화와 영향력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단순한 ‘능력’ 이상의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피플라이프 임경희 팀장은 우연한 기회로 보험을 접하고 관심을 갖

신혜영 기자

성공을 만드는 디테일의 차이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모든 일은 사소한 것에서 시작된다. 성공한 인물들도 평범한 사람과 똑같이 작고 단순한 일을 하지만, 다른 점이 있다면 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사소하다고 여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모든 일에 디테일을 채워가는 것이 그들이 ‘차이’를 만들어가는 원동력이다.피플라이프 강은경 팀장은 바로 이 ‘디테일’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 과거와는 달라진 사회 환경과 소비자들의 성향에 모두 부합하기 위해서는 세부적인 것 하나하나까지도 꼼꼼하게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하며 이

신혜영 기자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따뜻한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가정에도 기쁨과 희망, 건강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2019년의 다사다난 했던 한해를 돌이켜보며, 이루지 못한 부분의 반성과 함께 새로운 10년이 시작되는 2020년의 희망과 포부를 가다듬어 봅니다.지난 10년간 제주테크노파크(JTP)는 성장을 거듭해왔습니다.용암해수센터 구축부터 지난해는 EV배터리산업화센터, 화장품원료산업화센터, 유용 아열대 미생물자원산업화센터 등 제주의 고부가가치 산업을 선도할 사업들을 확보하여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

김연화 기자

[시사매거진= 서봉섭 기자] 경영, 철학, 예술 이 세 분야를 가로지르며 관념의 모험을 펼치는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김상표 교수(서양화가)를 그의 작업실에서 만나, 책을 집필하게 된 배경과 이유 그리고 그의 포부에 대해 물었다.이 책은 경영학자인 김상표 교수와 철학자인 김영진 교수가 함께 집필했는데 2인 공저로 책을 출간한 특별한 이유는“서구 철학은 학교가 아니라 시장에서 생겨났다. 소크라테스가 자신의 철학을 젊은이들이 사게 만들도록 열정을 다해서 유혹하고 설득했던 장소 또한 바로 시장이다. 21세기에 철학과 시장이 만난다면 어떤 방식

서봉섭 기자

끊임없는 노력의 성과, 추계학술대회 논문 발표로 이목 집중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창업을 준비하다보면 여러 가지 창업컨설팅을 받고, 매력적인 상권과 아이템을 만나게 된다. 그러나 조금씩 시간이 지나다보면, 어느새 창업 초기의 마법은 사라지고, 결국 소비자로부터 외면 받게 된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지난해 자영업 창업 건수는 45만 7천여 건, 하지만 폐업한 업체가 40만 8천여 개에 달하며 무려 89%의 높은 폐업율을 기록했다. 은퇴한 중장년층과 높은 실업난에 시달리던 청년층의 창업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으나, 약 10% 남짓한 이

신혜영 기자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우리는 흔히 ‘난청’을 나와는 상관없는 먼 이야기로만 여긴다. 혹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노화의 한 증상 정도로 치부하기도 한다. 하지만 사실 난청은 국민 4명 당 한 명꼴로 발생하는 굉장히 흔한 질병 중 하나다.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최근 5년 사이 국내 난청환자는 무려 41%나 증가했으며, 매년 8.5%의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우리 삶에서 듣는 기쁨을 앗아가고, 자칫 대인관계나 생계유지에도 장애를 끼칠 수 있는 난청문제의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와이덱스보청기 순천점의

신혜영 기자

[시사매거진 261호=김건탁 기자] 마을 별로 모여 살았던, 우리 선조들은 좋은 일이건 나쁜 일이건 굿판을 마을 중심에 열어 이웃과 희노애락을 같이했다. 굿은 지역의 놀이문화를 형성했고, 축제형식으로 변해 주민화합과 생활 활력의 장이 됐다. 그 중 강신무는 주로 한국의 중부 북부지방에서 존재하며 신들린 무라고도 한다. 또한 특별한 이유 없이 병이 들어 고통을 겪고 환청이나 환영을 듣고 보는 신병을 앓는데, 신 굿을 하고 무당이 되면 병이 낫고 오히려 다른 사람의 병을 고쳐 줄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 강신무가 제일 먼저 얻는 기

김건탁 기자

[시사매거진261호=김수현 프로] 헤드의 움직임이 부드러워 지려면 손목의 움직임이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지나치게 손목에 힘을 많이 주게 되면 헤드의 움직임이 둔해지고 경직되기 때문에 스윙이 자연스럽게 흘러가지 못하게 됩니다.사진과 같이 손목이 너무 뻣뻣하게 세워지게 되는 것이죠. 손목이 너무 서 있게 되면 스윙의 궤도가 원형상태가 아닌 각이진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이는 다운스윙 때 손으로 내려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는 것이죠.백스윙 탑과 폴로스루에서는 손이 서 있는 상태가 아닌, 손목이 살짝 접혀있는 동작이 나와야 헤드의 움

편집국

[시사매거진 261호=이회두 기획편집국장] 제3공화국(第三共和國)은 1963년 12월 17일부터 1972년 10월 17일까지의 대통령중심제 정부를 말한다. 1961년 5·16군사정변부터 1963년 대통령 선거 전까지는 군사정부 기간으로서 공화정의 공백기이다. 군정 중인 1962년 12월 17일에 실시된 국민 투표로 공포, 시행된 헌법에 따라 1963년 10월 15일에 실시된 제5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 직접 선거로 박정희가 대통령에 선출되어 12월 17일 제3공화국이 정식 출범하였다. 제3공화국은 이로부터 1972년 10월 17일

이회두 기획편집국장

[시사매거진 261호=이회두 기획편집국장] 미국의 중앙은행이 몇몇 금융재벌들에 의해 독점되어 그들 가문이 세계 경제를 지배하고 있다는 이야기, 그것을 둘러싼 끔찍한 음모론은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니다. 일정 부분 근거가 있는 이야기들도 있고 모두 인정하기에는 허무한 세계정복 같은 이야기도 있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에서 가장 힘 있는 나라, 대통령제의 모태인 나라, 최강의 무기를 보유한 나라, 최대 무기수출국인 나라, 세계의 기축통화인 달러를 발행하는 나라 등 수식어가 난무하는 미국, 중앙은행제도가 일반적이지가 않다는 것도

이회두 기획편집국장

오랜 경험과 노하우, 고객에게 딱 맞는 미래 플랜을 제시[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4차 산업혁명시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오히려 더욱 중시되고 있는 것은 바로 ‘경험’이다. 우리가 앞으로 맞이하게 될 변화와 혁신의 대부분은 ‘지금까지 없었던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라, 기존에 우리가 누려왔던 것들을 개선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이 새롭게 변화하는 시대와 잘 어우러진다면 그 시너지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클 것이 분명하다. 1992년에 처음 보험 업계에 뛰어들어 29년여의

신혜영 기자

성과로 증명된 실력, 최상위권 설계사의 새로운 도전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흔히 인생을 ‘여행’에 비유하곤 한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졌으나, 저마다 다른 길을 아주 오랜 시간동안 걷는 것. 사람마다 빠르게도, 느리게도 흘러가는 인생이라는 여행길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좋은 동반자와 동행하는 것이다. 때로는 곁에서 묵묵히 함께 걸어주고, 비가 올 때면 우산이, 바람이 불 때면 바람막이가 되어주기도 하는 동반자의 존재는 그것만으로도 선물이자 행운으로 느껴지기도 한다.피플라이프의 이후남 팀장은 긴 여행을 많은 이들과 함

신혜영 기자

고객에게 사랑받는 ‘당당한 설계사’를 꿈꾸다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우리가 꿈꾸는 직업의 이상향은 무엇일까. 누군가는 돈을 많이 버는 일이라 말할 것이고, 또 다른 누군가는 억압받거나 통제받지 않는 일이라 말할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요건들보다 상위에 있는 것이 직업에 대한 ‘자부심’임을 정면에서 반박할 수 있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자기 일에 자부심을 갖고 있는 이라면, 일하는 순간순간이 즐겁고 행복할 것이기 때문이다.피플라이프의 이종성 마케팅이사는 2007년 처음 보험 업계에 입문한 이후 10여 년 간이나 원수사에서 근무

신혜영 기자

보험 그 이상을 바라보며 진심을 다하는 설계사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어떤 면에서 인생은 등산과도 비슷하다. 산 아래에선 주변 밖에 볼 수 없지만, 높이가 달라질 때마다 시야는 넓어지고, 그만큼 전에는 보지 못했던 먼 곳까지 보게 된다. 우리에게 있어 ‘나이’란 단순히 시간의 결과물이 아니다. 그 시간동안 겪어온 체험, 쌓아온 지혜가 이전에는 알지 못했고, 생각하지도 못했던 일들을 깨닫게 해주기 때문이다. 피플라이프의 배정원 마케팅이사는 1993년도에 보험 업계에 입문, 무려 27년여의 세월을 고객과 함께해왔다. 그가 나이 들어

신혜영 기자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과거 우리나라의 준설사업은 주로 항만건설과 항구의 유지관리, 공유수면 매립, 간척사업 등 국가적인 차원에서 실시되어왔다. 하지만 점차 준설의 목적이 다양화되기 시작하면서 저수지 및 하천의 퇴적층 제거나 배수로의 이물질 제거, 이를 통한 하천·해양 환경보전 등으로 영역이 넓혀져 왔다. 이러한 가운데 건설 지식기반 엔지니어링서비스 전문기업, ‘진형준설’은 수십여 년 간 수입에 의존해 온 준설선 및 준설기술의 순수 국산화에 성공, 한층 차별화된 준설시공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저수심·연안에

신혜영 기자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우리는 모두 하나의 ‘그릇’이다. 어떤 이들은 저마다 다른 이 그릇의 크기를 포용력과 리더십에 비유하기도 하고, 또 다른 이들은 무엇을 담아내느냐에 따라 용도와 가치가 달라짐에 빗대어 부단한 자기발전의 중요성을 설파하기도 한다. 그 무게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이끄는 리더십’과 ‘따르는 리더십’이 나뉘는 것이다. 이에 아실리코리아(유)의 남동수 독립디스트리뷰터는 ‘크기’와 ‘용도’의 절묘한 균형점을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 자신의 역량과 역할, 잠재력을 분석하고, 이를 극대화함으로써 성공을 쟁취, 그 여

신혜영 기자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경찰청(청장 민갑룡)이 7일 경무관 59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전북청은 완산경찰서장에 최원석 경무관 승진자, 1부장에 이용석 승진자를 발령했다.같은 경무관입인 2부장 자리는 또다시 공석으로 남겨져 지난2014년 1,2 부장제 도입으로 전문성을 살린다는 취지에 부합하지 못하고, 전북청의 부장급 공석이 장기회됨에 따라 본청에서 전북청에 대한 소홀함이 있지 않느냐는 지적이다.한편, 전주 완산경찰서장에 최원석(53‧경찰대 5기) 전북경찰청 정보과장이 내정됐고 전북경찰청 1부장에 이용석(54‧간부후보

오운석 기자

[시사매거진=박희윤 기자] 정종섭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대구 동구 갑)은 7일 대구 MH컨벤션에서 2020년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의정보고회는 주민과 함께 이뤄 낸 제20대 국회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역 주민을 비롯한 김규환 국회의원, 배기철 동구청장 등 내‧외빈 1,0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정 의원은 ▲경부선 대구 구간 지하화 연구용역비 확보, ▲파티마삼거리 ~ 유통단지 관통도로 본격 추진, ▲최종 이전 지 주민투표를 앞두고 있는 대구공항 통합이전, ▲군 공항 소음피해 보상법 대표발의 및

박희윤 기자

[시사매거진=김태훈 기자] "2월 14일이 발렌타인데이만 기억된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순국한 안중근 의사를 두번 죽이는 일입니다."안중근 역사 바로 알기 단체 안중근동양평화재단(이사장 김수남)과 신원리조트(회장 천성현)는 지난 3일 '안중근의 날 발전 기금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안중근동양평화재단 1대 김덕진 총재 이하 이희영 회장, 김수남 이사장 외 재단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신원리조트 천성현 회장을 포함한 신원리조트 임직원들도 많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두 단체는 오

김태훈 기자

토지시장에 대한 모든 것, 부동산 토지거래 자문회사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대한민국에서 ‘부동산’은 가장 대표적이고 전통적인 투자자산 중 하나다. 하지만 정부가 내놓는 각종 부동산 대책들은 주거용 부동산, 특히 아파트에 집중되고 있고, 언론 보도 역시 마찬가지다. 이는 주거 문제가 국민의 기본권에 해당될 뿐 아니라, 아파트 거래량이 연간 120만 건에 이를 정도로 단일 물건 중 비중이 가장 높은 것이 주된 이유일 것이다. 하지만 토지시장의 경우 연간 거래량이 318만6,000필지로 서울 면적의 약 3.4배에 달할 정도로 많지만,

신혜영 기자

소수정예 클래스, 1:1 밀착코칭으로 면접의 경쟁력을 높이다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유창하게 말하는 사람은 이목을 끌지만, 진정성 있게 말하는 사람은 마음을 움직인다. 뛰어난 스피치 기술은 그 어느 때나 위력을 발휘하지만, 때와 장소, 목적에 따라 적합한 스피치가 있기 마련이고, 때로는 다소 어눌하더라도 진정성 있고 완성도 높은 스피치가 변화를 이끌어 내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원더스피치·원더공무원’의 원혜정 대표는 스피치에 고민을 갖고 찾아오는 이들로 하여금 스스로의 삶을 놀라운 변화들로 가득 채워나갈

신혜영 기자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김승수 전주시장은 7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가장 전주다운 것을 가지고 세계 주요국가와 도시들과 승부한다는 비전 아래 경제·문화·생태·사람의 4대 분야에서 시민과 함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17대 전략을 제시했다.전주를 활기차게 만들 경제 분야의 경우, 김 시장은 △4대 신성장산업 고도화 △청년창업 친화도시 구축 △지역기업 우선정책 강화 △지역 선순환경제 활성화의 4대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대표적으로 김 시장은 최근 국토교통부 수소경제 시범도시 공모에 선정된 수소산업을 필

오운석 기자

2019년 전국 1위 업적, 조직의 역량을 극대화시키는 마법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최근 보험업계에서는 대형 보험사의 설계사 이탈이 가속화되는 추세다. 과거에 비해 고객들의 니즈가 다양화되어 특정 보험사의 상품만으론 이를 충족시켜주기 어려워졌을 뿐 아니라, 판매채널 또한 다변화됨에 따라 전속설계사로 머물기보다는 보다 자유로운 근무환경에서 성공의 길을 모색하고자 하는 이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범람하는 수많은 회사들 중에서 자신이 꿈꾸는 성공의 무대가 되어줄 최적지를 고르는 것은 결코 쉽지 않고, 설사 좋은 선택지를 골랐

신혜영 기자

앞을 향해 나아가는 힘, 최적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이끌다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자신을 더욱 발전시키고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사고를 갖춰야만 한다. 성장이란 결국 미래지향적인 자세를 의미하며, 현재의 불안과 염려, 두려움을 떨쳐내고 앞으로 나아갈 때만이 얻어낼 수 있는 결실이기 때문이다.피플라이프의 김태연 팀장은 과거 국내 대형 원수사의 TM파트에서 근무했었다고 한다. 주로 전화로 고객과 상담하는 내근직이었지만, 남다른 노력과 그에 따른 성과를 내보이며 연도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실력을 검증받기도 했다.

신혜영 기자

고객을 향한 진심과 정성, 미래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는 해결사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사람은 누구에게나 각자의 씨앗이 있다. 저마다 발아되는 시점도, 성장의 속도도 다른 이 씨앗의 싹을 틔우기까지는 부단한 노력과 정성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피플라이프 김성욱 팀장은 성공에 대한 남다른 확신과 신념으로 그 싹을 훌륭히 틔워 커다란 나무로 성장시켰고, 이제는 ‘피플라이프’라는 기름진 토양을 만나 이전보다 더욱 값진 열매를 맺을 준비를 하고 있다.대학에서 경영학과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졸업 뒤 금융계에 종사한 바 있는 김성욱 팀장은

신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