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임정빈 기자] 카페에서 충전하면서 암호화폐를 받고, 이 암호화폐로 결제까지 할 수 있는 솔루션이 개발 완성단계에 접어들었다. 지난 7일 블록체인 투자자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토파보기(대표 장장희)는 토파보기의 공유오피스 이노스페이스 회의실에서 크리터스(대표 김수범)와 적외선 무선 충전장치를 이용한 MCS(Managed Charging Service)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합의했다. 두 회사는 카페나 커피숍에서 테이블위에 설치된 충전 센서 위에 핸드폰을 올려만 놓으면 무선으로 충전이 가능한 시설을 제공하면서 사용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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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개최된 제 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우리나라 봉준호감독의 ‘기생충’이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을 휩쓸며 4관왕을 차지 하자 이를 생중계 방송한 TV 조선 ‘아카데미 시상식’ 중계 방송 시청률이 5.0% (TNMS, 유료가입)을 기록 하며 2월 10일 월요일 종편 1위와 지상파 포함 전체 동시간대 1위를 휩쓸었다.이날 처음 각본상을 시작으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국제장편영화상, 감독상, 작품상을 연달아 수상하면서 아카데미 새역사, 대한민국 영화사의 새
[시사매거진=박희윤 기자] 혁신통합추진위원회의 통합신당준비위원회는 10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 열린 회의 후 브리핑에서 신당 명칭을 '대통합신당'으로 잠정 합의했다고 발표했다.박형준 통준위 공동위원장은 이날 "국민통합과 함께 범중도보수통합을 통해 대한민국을 이끌 새로운 세력을 구성하는 원칙과 계획을 세웠다"며 "그런 원칙에 따라 여러 안건을 검토한 결과 '대통합신당'이 이런 취지에 맞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이어 "다만 이 안은 각 당의 내부 논의 절차를 한 번 더 거칠 필요가 있다"며 "다른 의견이 제시되면 논의할 여지는 남겨뒀다
이순신은 빛바랜 추억으로 변한 영의정 유성룡과의 지난 기억을 더듬었다. 지금으로부터 십 이년 전인 1585년 을유년의 어느 여름날이었다. 그때 이순신은 부친상을 당하여 아산에 머물고 있었다. 하늘이 쨍하고 매미가 자지러지는 울음이 생생하던 그 뜨거운 정오에 유성룡이 방문했다. 무더위의 기승으로 한 걸음도 길을 나서기가 쉽지 않은 날씨를 마다하고 당시 예조판서이던 유성룡의 방문은 실로 의외였다.“시원하게 한 사발 목을 축이시죠.”“그러세. 정말 아산은 덥군!”이순신이 건네주는 차가운 식혜를 벌컥벌컥 들여 마시면서 땀을 식이던 유성룡이
[시사매거진262호]35세의 젊은 남성이 찾아와 파운데이션을 닦았는데 얼굴에 기미가 잔뜩 끼어 있었다. 기미는 여자에게만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까닭을 모르겠다고 푸념이었다. 멀쩡하게 생긴 젊은이가 두텁게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다녀야만 하니 마음고생이 얼마나 심할까 싶었다.기미는 자외선을 받으면 증상이 더욱 심해지거나 발병 확률이 높은 질환이다. 기미의 원인으로는 자외선·난소 종양·간 질환·내분비계 질환·임신·스트레스·위장장애·변비·경구 피임약 복용 등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만큼 기미가 생기는 원인은 다양하고 광범위해서 현대의학
[시사매거진 262호=최지연 기자] 블록체인을 활용한 ‘모바일 신분증’ 시대가 열린다. 작년 하반기부터 주목받기 시작한 탈중앙 신원인증(Decentralized Identifiers, DID) 서비스가 올해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공인인증서, 주민등록증이 필요 없어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부터 탈중앙 신원인증(Decentralized Identifiers, DID) 서비스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탈중앙 신원인증(Decentralized Identifiers, DID)이란 사용자의 신원증명정보를 사용자 본인이 직접
[시사매거진262호=신혜영 기자] 최근 한국식품의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심상치 않다. 김치, 김, 라면, 두부, 만두, 술 등은 한류를 이끄는 대표적인 먹거리로 한국의 맛이 세계인의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K-POP에 이어 또 하나의 한류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한국식품이 대세다. K푸드는 ‘건강식’이라는 이미지에 현지 입맛에 맞게 만들어 K푸드가 현지인들의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은 것이다. 미국은 물론, 말레이시아, 호주, 인도, 러시아, 동남아까지 한국식품은 현지화에 성공하며 또 하나의 한류 K푸드를 이끌어 가고 있다. K푸
[시사매거진 262호=최지연 기자]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유튜버’는 자신만의 특화된 분야의 콘텐츠를 만들어서 동영상으로 소개하는 1인 미디어이다. 동영상을 업로드 하여 사람들이 시청하게 되면 광고가 나오게 되는데 영상 업로더인 ‘유튜버’는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유명 유투버들은 많게는 수십억대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지며 유튜버를 꿈꾸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유튜버’가 꿈인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초등학생들에게 장래희망을 물으면 ‘유튜버’를 꼽는 학생들이 많다. 이러한 유튜버를 꿈꾸는 이들은 학생뿐만이 아니다. 직장을
[시사매거진262호] 볼의 방향을 결정짓기도 하고 정확성에 영향을 주는 궤도를 제대로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궤도가 일정하지 않고 길을 모르는 골퍼는 움직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팔 혹은 손으로 스윙을 만들어서 치고 있는 것이죠. 특히 스윙의 시작인 백스윙 궤도를 잘 하기 위해선 어깨의 움직임이 중요합니다. 몸통의 움직임과 팔이 가야할 방향이 조금은 다른데 하나의 움직임으로 같이 가려고 하면 궤도가 달라지는 것이죠.특히 지나치게 인사이드로 들어오는 경우입니다. 이는 몸을 회전시키며 팔도 같은 방향으로 회전시킨 것입니다. 팔과 몸
[시사매거진 262호=김현지 기자] 오래전부터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대한 공신력 인정 문제는 계속해서 문제가 되어왔다. 등기부등본을 확인하고 부동산을 구입했지만, 그에 대한 공신력이 인정되지 않아 속을 앓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이다. 도대체 부동산 등기부등본 공신력 인정은 어떤 것인지, 이대로 인정되지 않는 것이 옳은 일인지에 대해 알아본다. 등기부등본 공신력이란 등기부등본이란 사람으로 비유하면 주민등록증과 같은 서류를 말한다. 등기사항전부증명서와 사람의 주민등록 등본을 비교하는 것은 다소 다를 수 있지만, 그 대상에 대한 정보를 보여
[시사매거진 262호=취재_오경근 칼럼니스트 / 사진_이관우 기자] 햇살이 맑고 차가운 어느 겨울 하루, 우리시대 음유시인 정태춘이 부르는 ‘손님’을 들으며 ‘세종대왕릉(世宗大王陵)’이 위치한 여주시 능서면 왕대리를 찾아간다. ‘갑자기 누구라도 올듯하여 설레임 속에서 기다리는데, 스치는 바람결에 들려오는 외로운 나그네의 노랫소리.’ 그 음이 하도 단조롭고 간략하여 쓸쓸하게 고적감이 드는 ‘왕의 숲길’에서 애민정신으로 가열차게 ‘노력하는 천재임금, 세종’을 기려본다. 이곳은 큰 물줄기를 이루며 좌측 지척으로는 남한강이 유유히 흐르고,
[시사매거진=하명남 기자] 10일 오전(한국 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Academy Awards)에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국제영화상, 각본상 4개 부문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 역사상 최고의 성과를 기록했다.한국 영화 최초·아시아계 최초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역사를 썼다. 영화 ‘기생충’은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 4개 부문을 수상하고 아쉽게도 편집상, 미술상을 수상이 불발됐다.이 날 행사에는 봉준호
[시사매거진 262호=김건탁 기자] 마을별로 모여 살았던, 우리 선조들은 좋은 일이건 나쁜 일이건 굿판을 마을 중심에 열어 이웃과 희로애락을 같이했다. 굿은 지역의 놀이문화를 형성했고, 축제형식으로 변해 주민화합과 생활 활력의 장이 됐다. 신들린 무(巫)는 특별한 이유 없이 병이 들어 고통을 겪고 환청이나 환영을 듣고 보는 신병을 앓는데 신 굿을 하고 무당이 되면 병이 낫고 오히려 다른 사람의 병을 고쳐 줄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 무속이 제일 먼저 얻는 기능은 예언인데 이를 말문 연다고 한다. 무당이 되기 위해서는 무속의례를
[시사매거진 262호=김건탁 기자] 작년 2019년 2월과 4월. 강릉 엄지네 포장마차를 운영하고 있는 김미자·최근영 대표(부부)는 각 1억 원씩. 2억 원을 강릉 사회복지모금회에 기부함으로 부부가 아너 소싸이어티 회원이 되었다. IMF 당시 건설회사 부도, 그리고 사업이 망하자 떠돌이 트럭 노점을 했고, 2002년 강릉에 정착해 시장 한 귀퉁이 포장마차에서 팔던 꼬막비빔밥이 6년 만에 서울 한복판 백화점에서 팔리고 그리고 이제는 미국 LA, 뉴욕, 시카고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판매되고 있다. 꼬막비빔밥으로 번 돈을 쓰는 최
[시사매거진262호=-채규진 기자] 40년 외길인생 배첩장인 안병목 배첩장이 지난해 10월 18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4차 대한민국명인 추대식에서 (사)대한민국명인회 윤상호 회장으로부터 배첩명인 인정서를 받았다. (사)대한민국명인회는 지난 2004년 출범 이래 ‘문화와 예술로 하나 되는 세상을 위해’라는 비전으로 설립되어 대한명인을 발굴, 선정, 추대해 찬연한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세상에 알리고 세계와 교류하고 소통하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는 단체다. 160여년 역사와 전통의 2019 Salon
[시사매거진262호=차홍규 화백] 가람 김성수 교수는 조형예술가로 Parsons School of Design에서 순수미술(Fine Arts BFA, MFA)을 전공하고, 아주대 공공정책대학원에서 공공디자인정책 행정(MPA)을 공부했다. 국민대학교 목조건축디자인센터 디렉터교수와 가람가구조형학교 디렉터를 거쳐 현재 한국조형예술원(KIAD) 교수로 일하며 한국환경설치미술협회 회장, 한국목가구조형협회 회장 등 우리나라 자연주의 조형예술과 환경설치미술 분야의 선구자로 활동하면서 아시아현대미술가협회, 세계독립작가연합의 부조회화, Land A
[시사매거진 262호=김성민 기자] 전산전문가로 잘 나가던 친구 둘은 네트워크마케팅(Network Marketing,법률적 용어는 ‘다단계판매’)을 접하면서 여러 의문점을 가지기 시작했다. 보통사람들이 제한된 수입과 통제된 시간의 틀을 부수고 자유의 삶을 살 수 있게 해 준다는 네트워크마케팅이 오히려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불법다단계로 오해 받는 안타까운 현실을 본 것이다. 외국계 경영컨설팅회사 출신 이상혁 회장과 LG CNS 출신 추진룡 대표이사는 다단계업계 시각이 아닌 일반 소비자의 시각으로 문제점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아
[시사매거진=박희윤 기자] 정병국 새로운보수당 국회의원(여주·양평)은 10일, 새로운보수당과 자유한국당을 포함한 범중도보수 진영의 통합 신당을 준비하는 ‘통합신당 공동준비위원장’으로 본격적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정병국 의원은 지역 주민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번 범중도보수통합은 여주·양평 주민과 함께 이룬 성과”라며, “여주·양평에서 출발한 보수통합 열차가 보수승리와 문재인 정권 심판이라는 종착역에 다다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보수진영의 원조 소장파로 불리며 개혁보수의 노선을 주장해온 정 의원은 “지난여름 조
식품업계, 다양한 변신으로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고 성장하는 핫도그 시장에 주목!- 기존 막대 핫도그 시장에서 원물 토핑과 빵 컨셉트 차별화와 한입 간식用의 미니핫도그 출시 등 신규 카테고리 제품으로 시장 창출 지속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핫도그 시장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업계 추정, 핫도그 시장은 16년 453억원, 17년 618억원, 18년 724억원, 19년 948억원으로 연평균 20.3%로 신장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1,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큐브감자, 포테이토, 크리스피, 모짜렐라, 찰, 우유, 올바른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새집증후군케어전문기업 에어로케어가 아파트새집증후군 등의 가능성이 높은 서울 경기 지역 신축건물을 무상 점검해주는 이벤트에 나선다.에어로케어 관계자는 "고객 감사 차원에서 서울경기 지역 1년미만 신축건물이나 내부 리모델링을 진행한지 1년 이하 공간들에 대하여, 실내공기를 추가 비용 없이 점검해드리기로 했다"고 밝혔다.유해환경이 심각해지면서 관심받아온 아파트새집증후군 등은 페인트냄새, 가구, 바닥, 벽지의 접착제 등에서 뿜어지는 VOC, 포름알데히드 같은 유해물질 등으로 인한 피해 증상을 말한다. 이 물질을 흡
핑크빛 생기로 속부터 차오르는 피부 본연의 광채 완성- 4주만에 완성하는 럭셔리 광채 집중 케어 프로그램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LG생활건강(대표:차석용)의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에서 피부에 강력한 생기 에너지를 전해 어둡고 칙칙해진 피부 빛에 속부터 차오르는 핑크빛 광채를 선사하는 ‘로시크숨마 엘릭서 뤼미에르 앰풀’을 출시했다.‘로시크숨마 엘릭서 뤼미에르 앰풀’은 멜라닌의 색소 침착으로 인한 다크스팟뿐 아니라 초기 노화의 시그널인 기미와 잡티에 작용한다. 부분적으로 칙칙해지고 어두워진 피부톤을 균일하면서도 밝고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윤영덕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남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동남갑 지역발전 공약으로 ‘차세대 에너지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약속했다.윤영덕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남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0일 보도자료를 내 “광주 남구 대촌동을 중심으로 도시첨단산업단지와 에너지밸리 산업단지에 ‘차세대 전력에너지 융복합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해 스마트그리드 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공약했다.현재 정부 차원의 광주전남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계획안은 지난해 11월6일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제18차 에너지위원회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공유창고 셀프스토리지 서비스인 미니창고 다락을 운영하고 있는 (주)세컨신드롬이 지난 1월 코엑스점을 오픈했다. 이는 15번째 지점으로 작년 말 서울숲 2호점, 용산점, 대학로점을 시작으로 올 1월 오목교점, 청담점, 명일동점, 코엑스점을 순차적으로 오픈했다.미니창고 다락은 프리미엄 보관환경을 구축하고, 이용자가 원하는 크기와 기간을 선택해서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도심 내 공유창고 시설이다. 주거공간과 보관공간을 분리해서 더 쾌적한 주거생활을 가능하게 해 주는 기능을 갖고 있다. (주)세컨신드롬은 이에 그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마침내 한국에서도 ‘기회특구’가 총선 공약으로 등장했다.‘기회특구’란 국가가 낙후된 지역에 장기투자를 촉진키 위해 소득세 혜택 및 면제를 주는 제도이다.최근 미국에서는 기회특구로 지정된 도시에 ‘라이트하우스원’이라는 투자회사가 설립되어 250억 달러(29조 5000억원)의 투자를 받아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영토화 인구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에 내수 시장을 공유하는 변혁으로 평가하고 있다.안준노 더불어민주당 곡성구례광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7일 이를 공약으로 발표하고 법 제정을 통해 출마 지역구에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광양시(시장 정현복)는 "광영하수처리장 유휴부지에 친환경에너지 시설인 태양광 발전설비 100kW를 확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시는 지난 2018년 기획재정부가 주관하는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 국비를 확보하여 광영하수처리장에 태양광발전시설 100kW를 설치·운영 중이다.이어, 지난해 환경부가 주관한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총사업비 3억여 원을 투입해 6월까지 확충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으로 현재 설계 용역 추진 중에 있다.발전설비가 확충되면 총 발전용량 200k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우기종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6일 오후 2시 상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제2차 정책공약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2차 설명회에서 우기종 예비후보는 목포가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중심도시로 거듭나고, 대한민국의 수산경제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경제자유구역의 지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우 예비후보는 경제자유구역기획단 기획국장 재직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자유구역의 지정과 개발에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목포권 경제자유구역이 지정·개발되면 조세감면, 규제 완화, 정주 환경 개선
[시사매거진=박희윤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신종 코로나 확산이 우려되는 송파구와 강남구, 영등포구, 양천구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2차 휴업명령을 내렸다.휴업명령 대상학교는 유치원과 초·중·고교 32곳으로, 송파구 15곳, 강남구 4곳, 영등포구 12곳, 양천구 1곳이다.휴업 기간은 14일의 잠복기를 고려해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로 결정하고, 해당 기간 동안 유치원과 초등학교 돌봄교실 운영에는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라고 교육청은 밝혔다.교육청은 현재 서울 전체 학교의 경우 법정 수업일수 범위 내에서 학교 자율적으로 휴업을 결정하도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로봇모션 및 자동화 제어장치 전문기업인 알에스오토메이션(140670, 대표 강덕현)은 에너지 제어 장치의 핵심인 파워스택(Power Stack)의 개발 및 양산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파워스택은 전력 변환 장치 모듈로 에너지 제어 장치(PCS, Power Conditioning System) 내 필요한 핵심 부품이다. 방열판, 전력 반도체 소자, 드라이버 소자, 접촉 열전도제 등의 부품으로 구성된다.회사 측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따른 에너지 제어 장치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효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