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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목포소방서(서장 장경숙)는 소방차의 신속한 출동과 소방 활동을 위한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소방기본법’에 따르면 2018년 8월 10일부터 개정된 공동주택에 화재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소방차량의 활동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소방차 전용구역 설치가 의무화됐다.소방자동차 전용구역 안에 △주차 및 물건적치 행위 △앞면, 뒷면 또는 진입로에 물건을 쌓거나 진입로를 가로막는 행위 △전용구역 노면표지를 지우거나 훼손하는 행위 등 그 밖의 방법으로 소방자동차가 전용구역에 주

송상교 기자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김홍희 해양경찰청장은 팽목항 기억관을 방문하면서, "세월호를 영원한 교훈으로 삼아 그 아픔을 잊지 않고, 바다에서 더 이상 눈물 흘리는 국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밝히면서, "해양경찰의 구조능력을 강화하는데 뼈를 깎는 노력을 다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켜 국민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상교 기자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김홍희 해양경찰청장은 9일 목포 노을 공원에 건립되어 있는 故 박경조 경위를 참배하여, 대한민국 바다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고인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주변국으로부터 대한민국 해양영토를 빈틈없이 지키겠다는 해양주권 수호 의지를 되새겼다.

송상교 기자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김홍희 해양경찰청장은 "취임 이후 최초 현장치안점검 행선지로 목포와 진도 팽목항을 찾아, 안전한 대한민국 바다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고 9일 밝혔다.김홍희 해양경찰청장은 먼저, 목포 노을 공원에 건립되어 있는 故 박경조 경위를 참배하여, 대한민국 바다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고인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주변국으로부터 대한민국 해양영토를 빈틈없이 지키겠다는 해양주권 수호 의지를 되새겼다. 이후, 목포 신항을 찾아 세월호 선체가 거치되어 있는 현장과 진도 세월호

송상교 기자

[시사매거진=강현섭 기자] 인간이 세상을 살아가며 얻은 지식들은 축적되고 후세에 전달되며 학문을 형성하게 된다. 지금 당연하게 여기는 하찮은지식이나 이론들도 진선미(眞善美)를 추구하는 인간본성에 따라 학문(學文)으로 축적되며 학문은 인간(人間)과 자연(自然)이라는 카테고리로 나뉘어 인문학과 사회과학 그리고 자연과학 및 공학 등으로 분류되어 학문체계를 형성하게 된다.21세기 들어 초연결, 초지능, 초융합을 특징으로 하는 4차 산업 혁명시대를 맞아 그동안 구획되고 구분되어 왔던 학문의 영역이 모호한 분야를 넘나들며 섞이는 경향이 있어왔

강현섭 기자

[시사매거진=김승진 기자] 카레이싱 액션 레전드 '분노의 질주' 시리즈 8편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2017)이 4DX로 재개봉한다.9일 CGV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포스터를 통해 오는 3월 19일 4DX 개봉 소식을 전한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지난 2017년 개봉해 국내 365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이다.'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2001년 1편을 시작으로 전 세계 총 흥행 수익 50억 달러(한화 약 6조 125억 원)를 넘긴 대표적인 글로벌 흥행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오는

김승진 기자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나날이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는 편입영어시험은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는 학생들에게 반드시 넘어야할 장애물이다. 20년 이상 편입 사교육계를 지켜온 이찬이대학편입학원은 정개념의 영어교육으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찬이 원장은 활용할 수 없는 암기 위주의 기존 영어학습을 지양하고 기초가 부족한 학생도 숙달과 체득으로 영어를 정복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삶의 용기와 의지까지 북돋워주는 교육자이자 영어교육의 변화를 이끌고 있는 이 원장을 만나본다. 개념 이해와 문장 숙달로 차별화된 영어

신혜영 기자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민생당 전북도당은 최근 민주당의 공천과정과 공천 결과를 보면서 웃음을 짓게하는 코미디라며 하나하나사례를 들며 지적하는 논평을 냈다.[논평 전문]전북 10개 선거구의 민주당 공천 후보들의 면면이 드러나면서 민주당의 전북도민 무시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있다. 공천 후유증이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재심신청, 탈당, 당내 경쟁 후보의 고발에 이어 결국 ‘가처분 신청’ 사건까지 생겨나더니 후보 재검증 및 후보사퇴 요청이라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내부 총질이 심각한 단계이며 전략공천에 대한 반발,

오운석 기자

[시사매거진/전북=이용찬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 지역구 소속의 A 여성위원이 지난 8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을 찾아 지난달 19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 지역구의 단수 후보로 공천된 윤준병 예비후보의 후보사퇴를 요구하는 기습 기자회견을 가져 지역 정가에 파문이 일고 있다.자신을 정읍지역 여성위원장이라고 소개한 A 씨는 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저와 여성위원회는 오늘(8일)부로 윤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며 후보사퇴를 요구한다”고 밝혔다.A 씨는 또 지난달 논란이 되었던 윤 예비후보 부인의 ‘갑질

이용찬 기자

[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금년도 추진예정인 CFI(Carbon Free Island) 정책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카본프리아일랜드 2020년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정책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CFI 2020 실행계획은 총 9개 정책수단에 46개 과제로 구분되며, 55개 단위사업 형태로 14개 관련기관 및 부서(道, 행정시)에서 총 4,767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정책수단별 주요내용으로는 신재생에너지 자립기반과 공급확대 2,091억원, 전기차 부문 인센티브 확대 및 인프라 구

김연화 기자

[시사매거진=신근영 칼럼리스트] 나라가 멈춰선 느낌이다. 코로나19(COVID19)가 몰고 온 쓰나미가 온 세상을 집어 삼킬 듯이 몰아치고 있다. IMF를 능가하는 미증유의 불황이 눈앞에 어른거린다. 사스, 메르스보다 훨씬 강력한 후유증을 세계 경제와 산업계에 남길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위기에 나타나는 영웅과 현자는 반드시 있게 마련이다. 극한의 위기 속에서 미래를 예측하며 대박을 치는 사람들을 우리는 역사에서 많이 찾아낼 수 있다. 필자는 짧은 식견으로 코로나19가 바꿀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인들의 삶의 변화를 예측해 봤다.

편집국

[시사매거진=강대수 기자] 배우 박야성이 지난 1일에 방영된 OCN Original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 10회에서 조폭 곰치로 등장하여 눈길을 끌었다.tvN 미니시리즈 '블랙독' 종영 후 곰치라는 역할로 안방극장에 얼굴을 비친 박야성은 극 중에서 오현재(장혁 분) 형사에게 수사를 협조하는 조직 폭력배로 변신했다.'블랙독'에서 밉상 기간제 교사 역할로 시청자들에게 관심을 많이 받았던 박야성이 이번 '본 대로 말하라'에서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천재 프로파일러와 한번 본 것은 그대로 기억하

강대수 기자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제주 프리미엄 호텔 토스카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걱정없이 안전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투숙객 전원에게 코로나19 바이러스 안전KIT (KF94인증 마스크, 휴대용살균스프레이, 휴대용 손소독 티슈, 휴대용 구강청결제)를 선물로 증정하고 있다. 특히,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코로나19 감염의 우려없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투숙하실 수 있도록 해외 국적의 고객은 받지 않고 있으며, 로비에는 발열을 감지할 수 있는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여 발열 고객을 확인하고 있으며, 전 직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수시로 손 소독

임지훈 기자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오늘 민생당전북도당은 논평에서 이번 더불어민주당 4.15 총선 경선에서 공천이 확정된 공천자 중 일부가 불량상품이라며 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 직권 남용 등으로 고발한 사안에 대해 기자회견 내용을 들어 비난했다.특히, 김성주 공천 확정자에 대해서는 기자회견에서 "근거없는 음해이고 허위사실이라며 시민단체와 언론에 대한 무관용과 형사적인 문제를 거론"한 점을 들어 고발할 것을 주장했다.[논평 전문]전라북도 10개 선거구에서 민주당 공천자가 확정되었다.공천을 받은 당사자들에게 우선 축하를 보낸다.21대 총선 시

오운석 기자

[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등에 기여 한 기업을 선정·지원하기 위하여 「2020년 고용우수기업 인증제」 참여 기업을 3. 9(월)부터 4. 6(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인증하는 고용우수기업은 지난해 11개사 선정에서 13개사 내외로 확대할 예정이며, 신청한 기업에 대해서는 서류심사와 현지실사,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중에 선정할 계획이다.신청자격으로는 도내에 본사 및 주공장이 소재하면서, 2년 이상 정상운영 중인 상시근로자수가 5인 이상인 기업으로 최근 2년간 고용증가율 10

김연화 기자

꿈은 아니었다.제자는 몹시 지치고 수척해 보였다.그리워 할 수 없는 그리움은 고통이다.그녀가 아프면 난 더 아픈 것을!머리는 차가웠지만 가슴은 뜨겁다.난 늘 상 잊었다고 생각했지만 그건 자신의 기만(欺瞞)!대업(大業)을 목전에 두고 여심은 우레로 온다.이 운명(運命)을 어찌해야 하는가?(사야가 김충선의 난중일기(亂中日記) 1597년 3월12일 임인 ) “거기 멈춰라!”고함소리는 살기등등했다. 한양을 빠져나와 반나절을 달려왔던 곽재우와 김충선은 관도를 가로막은 한 떼의 무리를 발견하고는 말을 멈추었다. 일견하기에도 흉흉한 모습에 무장

편집국

[시사매거진263호] 입술 주변에 온통 물집이 잡힌 32세 남성의 병명은 단순포진. 전에도 피곤하면 가끔 물집이 생겨 고생했는데 이번에는 입술뿐만 아니라 주변 피부에도 퍼졌다면서 심란해 했다. 이 환자의 경우 부산피질 호르몬 성분이 함유된 습진 치료 연고를 발라 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아무 연고나 생각 없이 바르면 단순포진을 더 심하게 만들거나 흉터가 생길 수 있다. 흔히 볼 수 있는 바이러스성 피부 질환인 단순포진은 주로 피부와 점막이 만나는 부위에 발생한다. 심하게 열이 나는 몸살감기를 앓고 난 후에도 발생한다 하여 열성포진, 입

편집국

[시사매거진263호] 달력에는 음력과 양력이 있다. 흔히 양력은 정확하고 음력은 부정확하다고 알고 있으나 양력이 그동안 여러 차례 수정되어진 흔적이 있다. 즉 December(12월)에서 라틴어의 Deca는 10을 뜻하므로 본래 10월이던 것이 12월로 갔고 October(10월)에서 Oct는 8일을 뜻하므로 본래 8월이었으며 September(9월)에서 Septem은 7을 뜻하므로 본래 7월이었고, 7월의 July는 Julius Caesare가 끼워 넣은 달이며 November(11월)에서 novena는 9를 뜻하므로 본래 9월이

편집국

[시사매거진263호] 제 3월이면 새로운 환경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신학기를 맞이하게 된다. 신학기는 방학동안 떨어져 지냈던 친구들과 다시 만나거나, 새롭게 입학한 친구들과 시작하는 시기다. 그런가 하면 낯선 환경에 적용하기도 전에 기선제압을 하는 등의 분위기를 조성하여 학교폭력 서클이 결집되는 시발점이 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과거와 달리 갈수록 수위가 높아지고 험악해지는 학교폭력이 심각한 문제로 떠오른 현재, 학부모들은 ‘우리 아이들이 친구들과 학교생활에 잘 적응을 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이 앞서는 시기이기도하다. 과거 옛 어른들은

편집국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민생당 전북도당은 오늘 최근 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고발 및 기소된 것에 대해 민주당은 이들을 즉각 사퇴시키고 전북도민에게 사죄할 것을 요구하는 논평을 냈다.[논평 전문]김성주 더불어 민주당 전주 (병) 후보 직권남용, 선거법 위반 고발당하고. 한병도 익산(을)후보 선거개입 기소, 이상직 전주(을) 경선후보의 금품제공과 이익제공 등의 선거법위반 혐의로 고발, 안호영 완주 무진장 후보의 측근 들이 벌인 매수사건의 도덕적인 책임 소재 등 전북의 더불어민주당. 갈수록 가관이고. 목불인견이다.민주당은 즉각

오운석 기자

나는 지금 터키 앞바다에서 배로 한 시간 떨어진 그리스의 레스보스섬에 와 있다. 내전을 피해 유럽에 가려고 바다를 향해 뛰어들다 파도에 휩쓸려 죽은 사람들을 기억하는가.‘터키와 시리아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 바로 그 섬이다. 지금은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이 대거 몰려있는 섬에서 난민을 위한 구호 활동 중에 이 글을 쓴다.엊그제부터 터키가 국경을 열자 시리아 난민들이 구명조끼를 입고 바다를 건너 이 섬으로 다시 몰려들고 있다. 이 섬도 역시 혼란의 와중에 있다. 엔도 슈사쿠가 ‘침묵’에서 쓴 “바다는 그토록 아름다운데 현실은 이토록 참

편집국

상속은 피상속인(상속인에게 자기의 권리, 의무를 물려주는 사람)의 사망과 동시에 발생한다. 따라서 상속개시 당시의 준거법에 따라 상속등기를 하여야 하게 되며, 상속등기를 신청함에 있어서는 수차례에 걸쳐 민법의 상속에 관한 규정이 개정되었다고 하더라도, 먼저 그 원인일자인 피상속인의 사망일자를 따져 그 당시에 시행되던 민법 규정에 따라 상속순위와 상속분을 판단하게 된다. 우리나라의 상속지분은 1960년 1월 1일 민법이 시행되기 이전에는 조선민사령 11조의 규정에 따라 친족 및 상속에 관하여는 구 관습에 의하도록 되어 있었다.■ 구민

편집국

[시사매거진 제263호=박희윤 기자] 본지는 서울시 1000만 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현장을 뛰는 서울시의회 의원들을 순차적으로 만나 지역 현안과 서울시의 정책에 대해 듣는 기획특집을 마련하였다. 이번 호에서는 성동구를 기반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동현 시의원을 만나보았다.(편집자주)정치를 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사실 어릴 때부터 정치에 대한 꿈이 있었고 고등학교 때 학생회장이 하고 싶었다. 하지만 당시 공사장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편부 밑에서 자란 저에게 학교는 기회를 주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 상황에

박희윤 기자

[시사매거진 제263호=박희윤 기자] 설훈 국회의원은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재학 도중 유신 반대 시위와 김대중 내란음모 조작 사건에 관련되어 모진 고문을 받기도 했다. 이후 김대중 전 대통령의 비서로 정치를 시작했으며, 현재 4선의 국회의원이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다. 5.18민주화운동 피해자로 인정되어 5.18 유공자로 선정되었고 유공자로서 받은 보상금 전액을 전남 담양 특성화 고교인 한빛고에 전액 기부하기도 했다. 2004년에는 노무현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며 혼자서 무기한 삭발·단식투쟁을 진행하는 행동을 보여주었다.김대중

박희윤 기자

[시사매거진263호=신혜영 기자] 이른바 K뷰티 전성시대다. 한국의 미용 산업이 해외에서 각광 받자 생겨난 신조어가 이제는 한국을 널리 알리는 대명사로 자리를 굳혔다. K뷰티의 기술력은 동남아시아 뿐 아니라 미주 등의 세계 곳곳에서 이미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IBQC(국제뷰티교육자격 인증원)는 K뷰티의 뛰어난 기술력을 중점으로 뷰티의 표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IBQC에서 스켈프헬스케어 파트장을 맡고 있는 김혜진 역시 스칼프헬스케어 국제표준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어떤 일을 하고 있는 지 간단히 소개해 달라

신혜영 기자

[시사매거진263호=차홍규 교수] 교육(敎育,education)의 의미는 인간이 타고난 성품을 보호하고 육성하는 과정을 뜻하는 것으로, 인간이 홀로설 수 있도록 키워주는 것을 의미한다. ‘education’이란 단어도 ‘e’의 ‘밖으로’와 ‘ducare’의 ‘이끌어 내다’가 합쳐진 합성어임을 볼 때 동서양에서의 의미도 같다고 할 수 있다. 교육을 담당하는 기관 중에서도 대학은 고등교육기관으로서 국가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고 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수도 서울에서 유일하게 존재하는 국립종합대학

편집국

[시사매거진263호=정용일 기자] 지난 70~80년대 산업화가 정점을 이루던 시절, 우리나라를 움직이는 거의 모든 산업이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으로 몰려들었다. 하다못해 노점상을 하더라도 서울에서 해야 성공한다는 소위 ‘서울드림’이 파다했었다. 하지만 오늘날엔 ‘지방경제시대’라 불린다. 다시 말하자면 서울에 밀집해 있던 하나의 거대한 불꽃이 전국 방방곳곳으로 들불처럼 번지고 있는 형국이다. 바야흐로 들불처럼 번지는 ‘지방경제시대’인 것이다. 전국에 소재한 탄탄한 기업들은 저마다의 경쟁력을 앞세워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으

정용일 기자

사람이 세상을 살면서 무엇을 마음의 중심으로 삼고 사느냐에 따라서 인생의 항로가 결정됩니다. 제 어린 시절의 항로는 최고의 야구 선수였고 제가 탄 배는 순항을 하여 프로야구에서 최고의 선수라는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그러나 영광과 기쁨, 명예 등 '난 이제 다 이루었다'라는 행복은 얼마 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를 향한 팬들의 함성과 외침은 어느새 공허한 메아리처럼 사라졌습니다.세월이 흘러 제가 타고 있던 배는 새로운 항구를 향했습니다. 대한민국에 단 10명만이 가지고 있는 직업. 프로야구 감독. 화려해 보지이만 세상에서 가장 고독

편집국

[시사매거진263호=김수현 프로] 스윙 중에 축을 지키지 못하면 중심이 흔들리고 그 때문에 미스 샷이 많이 나오게 됩니다. 임팩트가 좋지 않기 때문에 비거리 손실도 보게 되는 것이죠.특히 뒤땅과 톱핑을 번갈아 가며 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방지하고 축을 지키는 스윙을 위해선 하체의 움직임과 버팀이 중요합니다. 사진과 같이 백스윙 시에 양 무릎의 간격이 무너지며 백스윙을 하게 되면 처음과 다른 움직임이 발생해 하체가 견고하지 못하고 몸 전체가 흔들리게 됩니다. 중심을 잡지 못하고 스윙 하게 됨으로 매우 불안한 스윙을 하게 되는 것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