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의 품격을 완성하는 환생고 보윤 & 화윤 크림 듀오로 구성- 환생고 크림 3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하는 파격적인 세트 기획 [시사매거진]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자연주의 한방 브랜드 예화담 환생고 크림의 3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하며 ‘환생고 크림 듀오 세트’를 출시했다.이번 듀오 세트는 춥고 건조한 겨울 날씨에 피부에 깊은 영양과 보습감을 선사하는 ‘환생고 보윤 크림’과 풍부한 보습으로 광채를 부여하는 ‘환생고 화윤 크림’이 함께 구성됐다.예화담의 프리미엄 안티에이징을 위한 ‘환생고’ 라인은 영지, 상황버섯, 산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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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부터 이틀간 포항, 광양제철소 방문 및 임직원 격려 - 안전을 최우선 핵심 가치로 삼아 행복한 삶의 터전을 만들자고 당부- 수소플랜트, 전기강판 · 자동차강판 · 리튬 생산공장 등 차세대 먹거리 생산현장 점검 [시사매거진]포스코 최정우 회장이 새해 첫 현장 행보에서 최우선 핵심가치로 '안전'을 강조했다.최정우 회장은 7일 포항제철소를 방문했으며, 8일에는 광양제철소를 찾았다. 포항제철소에 도착한 최정우 회장은 가장 먼저 포스코노동조합과 노경협의회 사무실을 찾아 노조위원장 등과 인사를 나누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
[시사매거진]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완주·무주·진안·장수/ 환경노동위원회)은 금일(8일) ‘20년 집중 호우 피해에 대한 신속구제를 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분쟁조정법」을 대표발의 했다.‘20년 여름에는 ‘73년 기상관측 이래 최장기간 장마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따른 강수량 증가 및 국지성 집중호우는 더욱 더 빈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정부는 이에 대한 대책으로 16개 부처가 참여하는 범정부 풍수해 대응 혁신 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을 수립·발표
[시사매거진] 2021년 새해를 맞아 ‘해맞이’를 기원하는 발길이 지척에 있는 높은 산과 바다로 흩어졌다. 코로나19팬데믹으로 인해 그동안 해돋이 명소로 일컬어지던 강릉 정동진과 울산 간절곶 등이 폐지되어 예년처럼 성대하고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길고 지난했던 한 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려는 사람들의 마음만큼은 해돋이가 잘 보이는 인근 고층을 향해 오르는 발걸음을 재촉한다. 또한 도심 속에 바쁜 일상을 누리는 현대인들은 송구영신(送舊迎新)의 의미로 2021년 신축년(辛丑年) 하얀 소띠 해를 맞이하는 보
[시사매거진]도봉소방서(서장 이상일)는 지난 6일 동부간선도로 도봉지하차도 현장을 방문해 총괄적인 운영체제와 소방안전성을 확보하고자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동부간선도로는 지난달 30일부터 성수방면 월계1교부터 의정부 시계까지 총 6.85㎞ 구간 3차로를 완전 개통하여 운영하고 있다.이번 현장 확인은 ▲통합관리센터 통제 시스템 및 소방·방재시설 현황 확인 ▲재난 발생 시 터널 진출입 및 대응 방안 검토 ▲무선통신보조설비 활용 무선통신 상태 확인 등의 순서로 이루어졌다.이상일 서장은 "터널화재는 진압활동과 피난 동선의 확보가 어
2월 1일~2일 수요예측 후 5일∙8일 공모청약…2월 중순 코스닥 상장- 최대 960억원 공모로, 신약 개발 파이프라인 강화 및 글로벌 임상, 사업화 주력 [시사매거진]T 세포 기반 면역 치료제 개발 기업 네오이뮨텍(대표이사 양세환)이 8일 금융위원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를 본격 추진한다.기술특례 상장을 추진 중인 네오이뮨텍은 코스닥 상장을 통해 신약 개발 파이프라인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임상 및 사업화에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면역 및 감염질환의 혁신 치료제를 개발하고 글로벌
[시사매거진] 피부 건조증이란 말 그대로 피부가 건조해져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계절적으로 여름보다 전조한 가을이나 겨울에 심해지며 젊은 사람보다는 노인들에게 많이 발생한다. 사람의 피부에는 얇은 피지막이 있어 기름기와 수분을 함유하고 있다. 그런데 주변 공기의 온도가 낮아지거나 습기가 적어지면 피부의 각질층에 있는 수분을 빼앗겨 피부가 건조해진다. 특히 노인들은 피지 분비가 적어 피부에 기름기가 적어지고 피부의 수분 함량이 적어지면서 이 질환이 자주 발생하는 것이다. 따라서 노인들의 경우, 목욕할 때 비누 사용을 가급적 자제하는 것
[시사매거진]대한당구연맹은 후보자 등록 마감일인 7일 후보자 등록이 끝나고 오늘(8일) 후보자 기호추첨을 실시하였다. 대한당구연맹 회장 후보로는 기호1번 박보환(전 국회의원)후보, 기호2번 박인철(파워풀엑스 대표이사)후보, 기호3번 김일호(오콘 대표이사)후보로 3파전으로 결정되었다. 대한당구연맹 기호 2번 박인철 후보는 구체적인 ‘10대 공약’을 제시하며 선거운동에 나섰다. 박인철 후보가 제시한 ’10대 공약’을 살펴보면 1.국내 최초/최고의 당구전용 경기장 건립, 2.연맹사업규모 100억으로 성장, 3.미디어분과&컨텐츠분과 개설,
[시사매거진/제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가 운영하는 JDC 지정면세점이 관세청으로부터 보세구역운영인 부문의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AEO는 세계관세기구(WCO)가 인정하고 미국·EU·중국 등 전 세계 83개국이 도입·운영 중인 국제표준으로, 무역 관련 기업 중 각국의 관세청이 법규준수, 안전관리 수준 등을 심사해 공인한 기업을 말한다.JDC는 면세점 운영 과정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에 따른 신속 통관의 필요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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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어깨가 같이 회전하며 백스윙이 이뤄져야 올바른 순서가 시작됩니다. 백스윙이 중요한 이유는 어떻게 꼬임이 되었는지에 따라 다운스윙 순서가 바뀌기 때문이죠. 하지만 때려야 하는 것에 집중하다 보면 백스윙을 빨리 올리게 되기 때문에 잘못된 동작과 같이 팔로만 백스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처럼 팔로만 백스윙이 되면 다운스윙 순서 또한 팔이 먼저 반응하게 되는 것이죠. 순서가 엇갈려서 스윙이 이뤄지게 되는 것입니다. 올바른 동작과 같이 어깨가 같이 회전되어야 다운스윙 때 몸통이 다시 풀리며 아크가 커지고 휘두를 수 있는
[시사매거진] 한 어머니의 일생을 글과 캘리그라피, 그림으로 담아낸 캘리에세이가 출판되었다.신간 '엄마꽃'은 캘리그라피와 그림이 마치 공연 연출처럼 입체적 구성으로 조화를 이루며, 엄마의 존재를 일깨우는 작품집이다.책은 어머니의 삶을 일곱 장면으로 나누어 조명하고, 각 장면은 자식인 듯한 화자의 내레이션으로 시작한다.내레이션에 이어 어머니의 일생이 독백처럼 펼쳐지고, 그 사이사이에는 여러 꽃의 꽃말에 비유한 엄마의 삶이 시와 그림,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연출된다. 봉선화, 채송화, 능소화, 벚꽃, 동백 등등 시와 글씨, 그림으로 등장
[시사매거진] 정세균 국무총리는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본회의 긴급현안질문에서 '다른 나라와 비교해 우리나라의 백신 수급양이 적다'는 취지의 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대해서는 "현재로서 적당한 양보다 많으면 많았지, 적지는 않다는 게 정부의 판단"이라면서 "필요한 양을 확보했기 때문에 백신 양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게 제 판단"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다른 나라는 왜 인구대비 5~7배를 확보했냐'는 질의에는 "그 나라들은 확진자 수가 몇 명인지 확인해보라"며 "백신을 공짜로 주는 게 아니지 않나. 다 국민 세금으로 하는
[시사매거진 제 271호] 지난 12월 9일 21대 첫 정기국회의 마지막 본회의에서 인구 100만 명 이상 도시에 ‘특례시’ 명칭을 부여하고, 지방의회 권한을 강화하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통과됐다.(제198조 ②항의1)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1988년 지방자치법이 제정된 이후 32년 만에 지방자치 체계에는 변화가 생기게 됐다.지방자치법 개정안 통과로 인구 100만 명이 넘는 경기 수원(118만 명), 고양(107만 명), 용인(107만 명), 그리고 경남 창원(103만 명)이 특례시 지위를 부여받게 됐다. 다만 현재까지
이슬라엘 6일 전쟁은 세계 전쟁사의 이변으로 기록되고 있다. 국토 면적, 화력, 인구 등 모든 면에서 주변 아랍국에 비해 압도적으로 열세에 놓여 있던 이스라엘이 6일 만에 전쟁을 완전한 승리로 이끌어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당시 이스라엘 총리는 승리의 비결을 묻는 기자들에게 우리 군대에는 ‘앞으로 나가라’라는 전진 명령이 없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기자들은 군인이 앞으로 나가 공격하지 않는다면 후퇴하라는 말이냐고 반문했다. 이에 이스라엘 총리는 다음과 같이 답변했다.“우리에게는 앞으로 나가라는 명령 대신에 단지 나를 따르라는 명령이
아내들이 남편과 대화할 때, 보통 잔소리를 하는 것처럼 말합니다. 상의해야 할 이야기조차도 잔소리처럼 하니까 그 이야기마저 남편들은 듣기 싫은 거지요.잔소리할 때는 하더라도 "여보, 이제부터는 상의해야 할 이야기야"라고 구별해 주어야 합니다.그러지 않고 늘 똑같은 패턴으로 이야기하니까 아내가 무슨 이야기만 하면 남편은 손을 휘저으며 “알았어, 당신이 알아서 해”라고 해 버립니다. 잔소리가 싫어서 일단 피하고 보는 거지요.그러면 아내는 '내 남편은 대화를 회피하는 사람'이라고 단정을 짓습니다.아내가 잔소리하는 이유는 대개 남편이 답답
[시사매걱진] 전북 진안은 높고 험준한 산악과 구릉지대로 해발 평균 350m의 고산지대, 그만큼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의 사람들이 사는 고장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고려말 이성계 장군의 ‘금척 꿈’으로 나라를 개국한 마이산과 조선 중반 혁신적 사상가 정여립이‘천하는 공물이다’를 깨달아 대동계를 조직케 한 천반산이 쌍벽으로, 한 때 충신(忠臣)이냐 역신(逆臣)이냐를 다투는 세력의 소용돌이가 됐던 작은 고을이나 큰 인물들의 고장이다. 2020년 진안 군수 선거에서 군민으로부터 영광스러운 선택을 받은 전춘성 군수! 그 역시 마이산과 천반산,
[시사매거진] 기상청의 대설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어제 오후 5시경부터 서해안의 홍성, 서산지역에서 흩뿌리기 시작한 눈발은 6시경부터 수도권에 상륙하며 메트로폴리탄시티 서울의 자동차 교통을 한순간에 마비시키고 퇴근길 도로는 주차장으로 변하는 등 큰 혼잡을 빚어냈다. 서울지역에 내린 강설은 초기1cm의 눈발이 도로에 흩뿌리기 시작하였고 북풍 한파와 겹쳐 서울도심 곳곳에서 퇴근길 차량의 바퀴를 헛돌리기 시작하며 차량은 도로 낮은 곳에 쳐 박히거나 미끄러지기도 하였으며 미끄러지는 차량을 눈앞에 뻔히 바라보면서도 앞차와 충돌광경에 목격자들
[시사매거진] 다이아몬드 시뮬런트 전문 브랜드 까롯이 12월 31일 공식 런칭했다.10년 넘게 다이아몬드 시뮬런트 업계에서 일했던 시뮬런트 전문가와 패션 디자이너 출신의 브랜딩 전문가가 만났다. 제품력에서도 기획력에서도 탁월한 노하우와 감각이 기대되는 점이다. 다이아몬드 시뮬런트는 고가의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제작 주문할 때 마지막 단계에서 실제 보석 대신 다이아몬드 대체석을 셋팅하여 검증했던 것에서 유래되어 해외에서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았다. 보수적인 국내 시장에서는 유독 그 도입이 늦었는데, 최근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여러 브
[시사매거진] 한국민속극박물관이 예술신서 시리즈의 첫 번째로 ‘설위설경(設位說經), 무(巫)와 예술’을 발간했다.설위설경은 충청도 지방 무속에서 비롯된 것으로, 남자 무속인인 법사가 이른바 ‘앉은 굿’이 벌어지는 ‘경청(經廳)’에 종이로 만든 일종의 무구(巫具)를 설치하고 경을 읊는다는 뜻이다. 여기서 사용되는 종이 무구를 설위설경 또는 설경이라 부른다.설위설경은 굿에 등장하는 신장(神將)이 활약해 잡귀를 잡아 가두는 다양한 판과 틀을 기하학적 문양과 상징으로 만들어낸 것이다. 전통 무속에서 시작된 설위설경은 자생적 생명력을 획득하
[시사매거진] “새해 104만 시민 여러분의 힘으로 만든 창원특례시를 지렛대 삼아 인구반등, 경제V-턴, 일상 플러스를 이루는 새로운 미래 10년을 열어나가겠습니다”허성무 창원시장은 7일 오전 11시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2021년 ‘플러스 성장의 원년’의 역점 시정운영 방향을 언급했다. 이에 앞서, 허 시장은 “지난 한 해 멈춤과 위기속에서도 시민 여러분께서 함께해주신 덕분에 창원특례시 지정, 재정특례 5년 연장, 재료연구원 승격 등 구체적인 성과를 내며 대도약의 기틀을 다졌다”고 전하며, “2021년은 그
[시사매거진] 본지는 사회 각 분야의 다양성과 필요한 정보(뉴스)를 독자들에게 제공하여! ‘시대에 부흥하는 언론의 기본적 역할’에 충실 해 왔다. 금번 2020년 1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를 출간한 대한민국 사진작가 지영빈 감독의 사진집 타이틀로 기획연재 12편을 게재한다. -편집자주“사진은 나의 이야기를 담는 또 다른 생명체”라고 말하는 지영빈 감독. “저 마다의 생명력(스토리)이 존재하기에 모든 사물은 살아있고,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는 것이 사진의 힘이다”라는 사진의 정의를 피력하는 사
[시사매거진/전북] 전북 완주군(군수 박성일, 사진)이 전국 82개 군(郡) 중에서는 최초이자 호남 지자체 중에서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의 제2차 문화도시로 지정되는 기적을 쐈다.문화체육관광부는 7일 문화도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른 제2차 문화도시로 전북 완주군을 비롯 인천 부평구, 강원 춘천시, 강원 강릉시, 경남 김해시 등 총 5곳을 지정하고 새해부터 ‘문화도시 조성’ 사업을 본격 지원한다고 밝혔다.완주군은 이로써 올해부터 향후 5년 동안 최대 10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공동체 문화도시 완주’를 적극
[시사매거진/전북] 전주시가 사회적가치 추구가 목적인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사회적경제활성화기금을 지원한다.시와 (사)전북사회적경제연대회의(이사장 송병주)는 최근 ‘전주시 사회적경제활성화기금 운용 중개기관 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융자 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난해까지 조성된 전주시사회적경제활성화기금 8억 원과 중개기관의 자체자금 1억6000만 원을 더해 총 9억6000만 원을 기반으로 융자 사업을 하게 된다.시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일반 융자의
[시사매거진] 법률사무소 로진이 복잡다기한 민사사건에서 변호사 3인 전담시스템을 활용해 의뢰인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사법연수원 출신의 변호사들로 구성된 법률사무소 로진은 3인 전담시스템을 통하여 다수의 공사대금 청구사건에서 높은 승소율을 유지해오고 있다. 그 밖에도 철저한 증거의 분석 및 법리의 적용이 필요한 특허기술료, 저작료, 유익비 청구소송 등 복잡다기한 민사 사건에서 의뢰인 맞춤 법적 솔루션을 제공한다. A회사는 3년 전 B공사업체에 자신의 사업장 내외장 공사를 맡겼다. 그런데 공사가 끝난 후 B업체와 A회사의 공사
■ 시사매거진 전북본부 (2021년 1월 7일자) 직위 : 임순남익산주재겸 정치국장 이름 : 장운합 직위 : 임순남주재기자 겸 부장 이름 : 최철민 시사매거진 회장 김길수
[시사매거진] 부산시가 코로나19 3차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생경제 지원을 위해 추가 지원금 2200억 원을 푼다고 대책을 발표했다.시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혹독한 시기를 견디고 있는 피해업종 등 소상공인 지원 및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한 자금 유동성 지원을 위해 추가 민생경제 지원대책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원책은 3가지 방향을 두고 마련했다. 첫째, 집합금지·제한업종에는 추가 지원으로 부담을 한층 더 덜고자 했다. 둘째, 그간 정부와 시 지원에서 소외된 사각지대를 최대한 보완하고자 했다. 셋째, 자금이 꼭
[시사매거진]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새해 첫날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박근혜 대통령 사면 건의와 형집행정지와 관련해서 청와대 청원게시판에서도 청원이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근혜 대통령 즉시 형집행정지(사면) 찬성에 동참 호소라는 제목으로 진행 중인 국민청원은 '3년 10개월 인신감금 중인 박근혜 대통령께 자유를 주세요'라는 내용으로 1월 4일부터 진행됐고, 현재 14,453명이 참여했다. 박근혜 대통령 사면에 대한 여론조사는 현재 중앙일보에서도 설문조사가 진행 중인데 무려 83%가 찬성하는 등 국민적 이슈로 부각되고
[시사매거진] 최근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으로 전 세계가 비상이다. 2020년 12월 현재 전 세계 코로나 확진자는 7700만 명에 육박하고, 사망자는 170만여 명으로 치사율이 2.22%에 달하며, 감염지역이 확산되고 일상생활까지 피폐해지고 있다. 이렇게 우리 주위에서 공포감을 조성하는 코로나바이러스란 무엇인지, 세균과는 어떻게 다르며, 백신의 개발진척은 어떠하며 안전한지, 그리고 어떤 과학적 원리로 어떻게 바이러스 감염증을 지속 예방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개인위생 및 바이러스 감염증
명예에 관한 죄형법은 33장에서‘명예에 관한 죄'를 규정하고 있는바, 이는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는 명예훼손죄와 「공연히 사람을 모욕」하는 모욕죄를 총칭하는 것으로, 사람의 명예를 보호하는 데 그 취지가 있는 것입니다. 그중에서 명예훼손죄는 타인의 외부적, 객관적 평가에 대한 침해행위를 처벌하는 점에서 인격적 가치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나 명예감정을 침해하는 경우에 성립하는 모욕죄와 구별된다고 할 것입니다.명예훼손과 관련한 법률의 규정형법 307조 제1항은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