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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273호] 선천적으로 혹은 후천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체모양이 줄어든다던지 인해 눈썹 숱이 적은 경우, 원래 눈썹이 너무 얇거나 빈 곳이 많은 경우, 모양이 단정하지 않은 경우 눈썹 반영구를 하기도 한다. 의외로 깔끔하고, 아침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남의 화장을 뜯어보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딱히 괴리감이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다만 눈썹 반영구는 신중해야 할 필요는 있다. 반영구의 시술자의 스킬에 따라서 정말 제대로 망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으며 결정적으로 한번 반영구시술로 눈썹을 그리면 연에 1~2회 정도 주기적으로

편집국

[시사매거진273호] 스윙을 하면 손목을 적절히 사용해야 합니다. 지나치게 사용해도, 너무 사용하지 않아도 문제가 발생되곤 하죠. 특히 스윙의 시작인 테이크백, 폴로스루 때 로테이션 동작 때 손이 써지게 됩니다. 하지만 몸 앞에서 이 동작을 하게 되면 지나치게 클럽헤드가 닫혀 지게 되어, 훅성 볼 혹은 쌩크까지 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동작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상체 즉 몸통이 같이 움직이는 것이 포함되어있어야 합니다. 어깨, 양팔의 모양을 보면 삼각형 모양입니다. 이 삼각형이 계속 유지되며 스윙이 시작되고, 유지가 되어야 하는

편집국

[시사매거진273호] 가장 중요한 이유는 서로 맞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한 사람이 일찍 자자고 하면 다른 한 사람은 나중에 잔다고 하고, 한 사람이 일찍 일어나서 다 준비해 놓아도 다른 한 사람은 일어나지 않고 늦게까지 잡니다. 이러니 맞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밖에요.그런데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사실은 이 세상에 잘 맞는 부부는 없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한 몸에 붙어 있는 열 손가락도 길이가 다 다릅니다. 또한, 한 어머니 배 속에서 나온 형제도 서로 맞지 않아 아옹다옹 싸우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전

편집국

[시사매거진273호] 우리 선조들의 사법체계는 어떠했을까?국왕의 말이 곧 법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사법이 행정으로부터 독립하지 못했을 것이라고들 많이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았다.먼저 조선은 수사권을 가진 여러 기관을 상호 견제시켜 사건의 조작이나 은폐를 원천적으로 막았다. 형조(刑曹)·한성부(漢城府)·사헌부(司憲府)가 3법사(三法司)라고 불렸던 사법기관인데, 지금과 비교하면 형조는 법무부, 한성부는 서울시, 사헌부는 검찰에 해당한다. 의금부(義禁府)와 포도청, 장례원(掌隷院)도 수사권이 있었다. 그러나 수사 대상이

편집국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지난달 전국 보건소와 요양병원 등에서 일제히 실시됐다. 전국 요양병원·시설의 만 65세 미만 입원·입소자와 종사자가 영국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기 시작했다. 일상 회복을 위한 대장정이 시작되었다. [시사매거진273호] 백신 접종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최선의 길이다. 정부가 공식적인 1호 접종은 없다고 발표해 지방자치단체마다 1호 접종자가 나왔다. 백신을 맞은 요양시설 종사자들은 안심이 된다는 반응이다. 하지만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더라도 항체가 100% 생겨나는 건 아니다. 또

편집국

[시사매거진273호] 현행 우리나라 상속세 제도하에서 기업의 동일성을 유지하면서 가족에게 경영권을 넘겨주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현행 세법상 상속세 최고 세율은 50%이며, 최대주주 할증까지 붙는 경우에는 60%에 이르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성공적으로 가업을 승계하는 경우보다는 상속세 납부할 재원을 마련하지 못하여 기업을 매각하거나 폐업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상속세및증여세법은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의 경우 기업의 기술 및 경영노하우의 효율적 전수·활용을 통한 기업 경쟁력 확보와 원활한 가업승계를 지원하기 위해 사주의 자녀

편집국

[시사매거진273호] 지난 2월 4일, 25번째 변창흠표 부동산 공급대책이 발표됐다. 이번 대책은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이라는 이름으로 정부·지자체·공기업이 주도해 2025년까지 서울 32만 호, 전국 83만 호 주택 부지를 추가 공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이번 2·4 부동산 대책에서 내 집 마련 불안을 크게 느끼고 있는 현시점을 인정하고, 국민이 원하는 입지와 유형의 주택을 도심 내에 공급하는 획기적인 방안과 4차 산업혁명, 제로에너지 등을 담은 고밀 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재의 개발

김현지 기자

조영은 차츰 분위기에 적응하고 있었다.“나라의 녹을 먹는 관리를 이리 대하다니! 크게 후회할 것이다.”국청에서 오리발을 내밀던 선전관 조영이었다. 순순히 입을 벌릴 생각은 애초부터 없었다. 이제는 처음의 두려움도 약간 가신 듯 목소리에 힘까지 실었다.“통제사와 관련된 사안이라면 의금부로 가자! 거기서 사내답게 털어놓자!”어디선가 불쑥 손이 튀어 나왔다. 갓을 통째로 찌그러뜨리며 조영의 상투를 움켜쥐었다. 결박당해 있는 조영이 할 수 있는 반항이라고는 소리를 내는 것뿐이었다. “이...노...컥!”화끈한 통증이 목 부위에서 시작되었다

편집국

[시사매거진273호] 지난해 10월 13일 서울 양천구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살인사건인 일명 ‘정인이 사건’이 발생했다. ‘정인이 사건’은 입양 당시 8개월의 여자아이를 입양모인 장모씨와 입양부 안모씨가 장기간 심하게 학대해 생후 16개월이 됐을 때 죽음에 이르게 한 사건이다. ‘정인이 사건’ 외에도 크고 작은 아동학대 사건이 빈번히 터지며 국민들은 충격과 분노에 들끓었다. 아동학대라는 ‘악순환의 실타래’를 뿌리 채 뽑을 수 있는 방법은 과연 없는 것일까.‘정인이 사건’부터 ‘성폭행’까지...멈추지 않는 ‘학대’정인이 사건이 마중물이

김민건 기자 / 강대수 기자

[시사매거진273호] 사진작가이기도 한 류안 시인. 그는 사진작가이지만 시조시인으로 불리는 것을 좋아한다. 시조의 일상화와 대중화를 부르짖으며 페이스북에 ‘친구에게 들려주는 시조’ 그룹을 개설하여 1300여 명을 회원을 갖춘 시조협회를 이끌고 있다. 시대를 거슬러 뒤로 가는, 다소 엉뚱한 시조 운동을 펼치고 있는 류안 시인. 처음에는 내세울 게 전혀 없다며 인터뷰를 극구 사양했다. 이 인터뷰 기사가 시조운동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설득하여 그의 속내를 들여다 볼 수 있었다.어릴 적 꿈은전북 장수가 내 고향이다. 해발 500m가 넘

차홍규 화백

[시사매거진273호] 지난 한해는 코로나19와의 힘겨운 싸움의 연속이었다. 코로나19는 일자리, 교육, 일상을 다 뒤흔들어 놓았다. 만만치 않은 현실 속에서도 제주특별자치도는 적극적인 검사와 격리,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면서 제주를 안전하게 지켜오고 있다. 올해에도 코로나 19로부터 자유롭지 않은 상황이지만 제주는 코로나 충격과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기회를 만드는 ‘제주형 뉴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주가 쌓은 경험과 인프라 위에서 이제 저탄소경제로 전환하는 그린뉴딜과 디지털 사회로의 대전

박희윤 기자

[시사매거진273호] 화재의 예방과 불을 끄는 임무에서부터 위급한 일이 생겼을 때 구조하는 일을 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주는 소방공무원들의 임무는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코로나19 대응 최전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들의 역할은 그래서 더욱 존중받는다. 그 중에서도 중랑소방서는 2020년 재난대비 긴급구조 통제단 가동훈련 평가에서 1등급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높은 수준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랑소방서 최성희 서장과의 만남을 가졌다. 중랑소방서에 대한 간단한

박희윤 기자

[시사매거진273호] 많은 사람들이 노래를 들으면서 위로를 받고, 행복을 느낀다. 3분여 정도의 짧은 노랫소리에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여러 세대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노래다. 늦깎이 신인 가수 황유찬은 그런 가수를 꿈꾼다. 2018년 첫 싱글앨범을 내고 트로트가수로 팬들 앞에 선 황유찬은 자신의 노래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며 기쁨을 주는 노래를 통해 같이 공감할 수 있는 가수로의 길을 걷고 있다. 간단히 자기소개를 한다면안녕하세요. 2018년 첫 싱글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그런줄만’이

신혜영 기자

[시사매거진273호] 본지는 사회 각 분야의 다양성과 필요한 정보(뉴스)를 독자들에게 제공하여! ‘시대에 부흥하는 언론의 기본적 역할’에 충실해 왔다. 지난 2020년 12월부터 를 출간 한 대한민국 사진작가 지영빈 감독의 사진집 타이틀로 기획연재 12편을 게재한다.지난 12월호 첫 번째 이야기는 지영빈 감독의 프로필 소개와 2020년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2021년소방캘린더 출시 소방사진전시회 행사를 취재하여, 자신의 재능을 사회에 기부하여 나눔의 철학을 실천하고 있는 지영빈 감독의 사진작업을

김단영 기자/김건탁 기자

‘최고의 아름다움을 만나다’ 국립발레단과 함께 숨마 엘릭서 에센스 알려최고의 무대를 만들어나가는 예술과 발효 과학을 담아 7일 만에 피부 변화를 선사하는 숨마 엘릭서 에센스의 만남 [시사매거진]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발레단과 함께 ‘숨마 엘릭서 에센스’를 알리는 ‘최고의 아름다움을 만나다’ 영상을 공개했다.숨은 국내 최고의 국립발레단과의 만남을 통해 최고의 피부를 위한 숨의 대표 안티에이징 에센스 ‘숨마 엘릭서 에센스’를 알리는 캠페인을 기획한 것.한국 발레 역사의 상

김성민 기자

[시사매거진/광주전남]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선대에게 물려받은 보물과도 같은 3대 호수에 3가지 테마를 접목시킨 야간경관을 조성한다고 밝혔다.풍암호수는 수려한 자연환경과 장미원, 산책로(2.2km), 분수, 도서관, 야외공연장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수많은 광주시민들이 찾는 명품호수로 자리매김 하였고, 운천호수는 광주권 최대 규모의 음악분수가 위치함과 동시에 특히 벚꽃이 만개하는 매년 4월에는 전국의 상춘객들이 모여드는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전평호수는 아름다운 연꽃과 배롱나무 꽃, 벚꽃들로 주민들의 휴식처 역

이계수 기자

[시사매거진/제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다양한 시각이 담긴 UCC영상을 발굴하기 위해 '제2회‘제주교육 100초 UCC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전은 제주도내 유‧초‧중‧고, 특수학교 학생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건강 △등굣길 △청렴 △독서 △생태환경 5개의 키워드를 주제로 100초 이내 영상 콘텐츠를 제작, 제출하면 된다.1‧2차 심사를 통해 선정한 대상 1편에는 300만원의 상금과 교육감상을 수여한다. 이와 함께 △최우수상(2편) 100만원 △우수상(9편)

오형석 기자

[시사매거진/제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2021년 청렴 제주교육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청렴도 최고등급 달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도교육청은 2009년부터 2020년까지 12년간 청렴도 1~2등급을 전국에서 유일하게 유지한 공공기관이다.특히 지난해 외부청렴도(공사관리 및 감독, 물품계약)와 내부청렴도(인사업무)에서 거둔 ‘부패 경험 제로(ZERO)’ 성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이번 추진 계획에 3개 청렴 시책과 11개 추진과제에 따른 41개 세부 추진과제를 담았다.‘소통하고 공감하는 청렴환경’을 조성한

오형석 기자

[시사매거진] '당구여신' 한주희의 새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지난 1월 스타잇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을 알리며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는 소식을 전했던 한주희는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 담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한주희는 흰색 폴라 티셔츠를 입고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베이지색 상의에 검정색 가죽치마를 매치하여 우아함과 여성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드러낸다.이어 굵은 웨이브 헤어에 자주색 슈트를 입고 눈빛 만으로도 도도함과 세련미를 연출하여 프로필 컷 만으로도 그 동안

오형석 기자

[시사매거진/광주전남]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서구국민체육센터 내에 위치한 ‘국민체력 100 광주서구체력인증센터’가 지난 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한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공모사업’은 국민 체력·건강증진에 목적을 두고 체력상태를 과학적 방법에 의해 측정·평가해 운동상담과 처방을 해주는 스포츠 복지 서비스로서 서구는 작년 12월 공모에 선정되었다.이로써 서구는 해마다 체력증진 프로그램 운영비, 인건비 등 국비 1억 6000여만원을 유치하고 체력 측정 장비 일

이계수 기자

[시사매거진]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미스트롯2’ 심사를 마무리한 소회를 전했다. 김준수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이하 ‘미스트롯2’)의 마스터 군단에 합류한 이후 심사 내내 공정성과 열정을 담은 따뜻한 면모를 선보여 이번 시즌 역시 심사위원으로서 맹활약을 펼쳤다. ‘글로벌 트롯 여제’를 발굴하기 위한 시작으로, 장장 3개월간 진행됐던 많은 이들의 빛나는 여정 속에서 김준수는 섬세하고 애정 어린 심사평을 전하는 모습들로 ‘미스트롯2’ 참가자들과 시청자들의 많은 공감과 사랑을 얻은 가운데, 어제(4일) 종영한 ‘미스트

오형석 기자

[시사매거진] 비대면 환경에서 변화를 모색하던 예술가들의 온라인 창작활동이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누리집’이 다양한 디지털 예술 콘텐츠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새로운 창구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 이하 문예위)가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누리집’(이하 누리집)을 첫 선보였다.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은 문예위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 17개 시․도 광역문화재단과 함께 전국 2,700여 명의 예술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예술 콘텐츠 제작을 지

오형석 기자

[시사매거진] 경주시가 문무대왕릉과 경주읍성 등 사적지 정비사업에 올해에만 사업비 167억 원을 배정하면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7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토지 60필지(6만 3100㎡)와 건물 11동을 매입한 데 이어, 올해 들어서는 토지 9필지(1만 281㎡)와 건물 1동을 매입하는 성과를 이뤄냈다.이에 따라 미관을 해치던 문무대왕릉 인근 상가와 경주읍성 주변 건물도 매입해 지난 1월에 철거를 마무리했다.특히 통일신라시대 가마와 고분이 집단적으로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된 손곡동·물천리 유적지 84만 5035㎡를 한국마사회

한창기 기자

[시사매거진/전북] 순창군이 대기 환경 개선 및 그린뉴딜 정책에 따라 ‘전기이륜차 민간 보급사업’을 진행한다. 올해 지원규모는 총 20대로 전기이륜차 한 대당 최소 120만원에서 최대 33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하며,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 후 전기 이륜차를 구매할 경우 차종별 지원액 범위 내에서 최대 2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공고일 기준 순창군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개인, 법인 및 기업체 등이며, 보조금 신청은 전기 이륜차 구매계약을 맺은 후 제작.수입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우선순위는

최철민 기자

[시사매거진/전북] 임실군은 새봄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위로하기 위해 치즈테마파크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보따리를 푼다.군은 6일부터 연말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전라북도 대표관광지 육성사업으로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문화예술공연을 펼친다.이번 대표관광지 문화예술공연은 시군별 매력적인 관광지 발굴 및 육성을 위하여 전라북도가 역점 추진하는 1시군 1대표관광지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사업이다.6일 토요일부터 시작되는 공연은 치즈 체험객과 일반 방문객을 대상으로 마술, 버블, 서커스, 버스킹 등 상설공연과 음악, 인형극, 농

최철민 기자

[시사매거진/전북] 임실군 출연기관인 (재)임실군 애향장학회가 2021년도 임실군 애향장학생을 선발한다. 올해 선발인원은 총 100명으로 대학생 90명과 고등학생 10명이 장학금 수혜를 받게 된다. 접수기간은 3월12일까지이며, 접수가 완료되면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재)임실군애향장학생 선발심사위원회 및 이사회에서 학업성적, 가정형편 등을 고려한 2차 심사를 통해 4월에 대상자를 최종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심사를 통해 선발된 장학생의 경우 대학생은 3백만원, 고등학생은 1백만원의 장학금을 상.하반기 2회로 나눠 지급받게 된다. 20

최철민 기자

[시사매거진/전북] 임실군 치매안심센터는 3월부터 경증 치매 노인들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지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 사업은 요즘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야외활동이 어려워진 치매 노인들의 인지 재활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노인 대상으로 상담을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였다.센터는 우선 선정된 10여 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12주간 전문 인지 재활 작업치료사, 간호사 등 2명을 투입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기억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다양한 교재(컬러링북, 화투퍼즐)와 수공예(디퓨저만들기, 달력만들기) 물

최철민 기자

[시사매거진/전북] 장수군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적기 영농 지원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농기계 임대사업소 휴일 운영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임대 농기계 출고는 사용 전일 오후 4~6시까지이며 입고는 사용 당일 오후 4시까지이다.장수군 현재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전 7개 읍면에 설치 운영 중이며, 장수 본소는 휴일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6개 읍면은 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토요일에만 휴일 근무를 실시한다.현재 장수군은 SS분무기, 퇴비살포기, 굴삭기 등 총 102종 918대의 임대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으

최철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