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 표지에 새겨진 ‘걷는 사람’의 고전적 이미지가 시선을 붙잡는다. 박노해 시인이 2008년 고대 문명의 발상지 알 자지라(Al Jazeera) 평원에서 만난 ‘걷는 독서’를 하는 소년을 찍은 사진에서 따왔다.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알 자지라 평원 길을 달리다, 아침 산책길에 만난 15살 소년은 경전을 들고 밀밭을 거닐며 ‘걷는 독서’를 하고 있었다.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어둑한 방에서 나와 만년설산의 햇살 아래 ‘걷는 독서’로 하루를 시작하는 아이들. “따사로운 햇살은 파릇한 밀싹을 어루만지고, 그는 지금 자신의 두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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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동해해양경찰서(서장 정태경)는 제66회 현충일을 맞아 6일 오전 동해시 현충탑에서 조국을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추념 행사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정태경 동해해경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등 8명만 참석하는 최소한의 인원으로 방역 예방 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나라를 위해 값진 희생정신을 보여준 순국선열과 전몰·순직 경찰관에 대한 헌화와 분향, 그리고 묵념의 순으로 진행됐다.동해해경 정태경 서장은 “순
[시사매거진] 이채익 국민의힘 국회의원(울산남구갑)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군으로부터 확인한 결과 공군 검찰단이 성추행 피해자인 A중사가 사망한 직후 가해자인 B중사의 휴대전화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고서도 집행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공군 검찰단은 피해자인 A중사가 사망(5/21)하였기 때문에 가해자인 B중사가 이전 진술을 번복할 우려가 있다며 가해자 조사(5/31) 이전 주에 군사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았다.군 검찰은 압수수색 영장발부 사유로 가해자인 B중사가 성추행 사망사건 관련해 주변인 또
[시사매거진 276호] 내년 3월 9일 예정된 대선을 앞두고 조국 전 법무부장관 문제가 핵심 이슈로 재부각될 가능성이 작지 않다. 조 전 장관의 정치권 전면 등장을 다소 부담스러워하는 기류도 감지된다. 여권 지지층에는 검찰 개혁의 아이콘이지만, ‘부모 찬스’의 대표 사례로 꼽히는 조 전 장관을 그대로 둔 채 향후 대선을 치러야 하는 여당의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야당은 강하게 비판했다.20대 대통령선거를 9개월 앞두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회고록을 출간하면서 여권이 또다시 ‘조국 소용돌이’에 빠졌다. 여권 지지층에는 검찰
[시사매거진 276호] 국민의힘 차기 당 대표를 선출하기 위한 예비경선에서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1위로 본경선에 진출했다. 이 전 최고위원처럼 원내 진출 경험이 없는 30대 청년이 당권에 근접한 것은 한국 정당사에선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이 전 최고위원이 당원과 일반 국민 비중이 7대 3인 본경선에서도 돌풍을 이어갈지는 불투명하다. 이 전 최고위원이 본선에서 실패한다고 해도, 이미 정치권에 상당한 과제를 던진 것이다. 정치권은 대한민국 정치권에 바라는 변화와 세대교체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 그리고 그 밥에 그 나물
[시사매거진] 조명희 국민의힘 국회의원(비례대표)이 지난 4일 열린 제73주년 국회 개원기념식에서 ‘제1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은 대한민국 국회가 실적이 우수한 국회의원과 연구단체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3월 신설한 상이다. 국회는 개원 1주년을 맞아 ‘국회 개원기념식’을 개최해 시상식을 열고 우수 법률안 발의 국회의원 30인과 우수 연구단체 5개를 선정했다.이날 조명희 의원은, 작년 7월 대표발의한 1호 법안 「기초연구진흥법」 개정안이 심사를 거쳐 우수 법률안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얻게
2021. 5. 22. 남양주시에서 50대 여성이 대형견에 물려 사망한 사망이 발생하였습니다. 지난해에는 양주시에서 6살 여야와 40대 여성이 진돗개와 골든리트리버 등에게 공격을 당한 적이 있고 가평군에서는 80대 여성이 셰퍼드에게 물려 중상을 입는 등 중·대형견으로 인한 개 물림 사고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또한 서울 은평구 불광동 주택가에서는 산책 중 소형견 스피츠를 물어 죽게 하고, 이를 말리려는 스피츠 견주를 손을 물어 다치게 한 혐의로 맹견 로트와일러의 주인이 동물보호법 위반 및 재물손괴 혐의로 형사재판에 넘겨진
야구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 왔다. 코로나로 인해 직접 대면하지 않더라도 꾸준히 그들과 연락을 주고 받고 지내고 있다. 얼마 전 5월 말.아쉬웠던 지난 기억을 선명하게 떠오르게 하는 사진과 문자를 받고 사색에 잠겼다. 2019년 10월 7일 시흥시 독립리그 트라이 아웃에 초청을 받았다. 도착한 야구장에는 홍보 부족 때문인지 참가 선수가 예상보다는 많지 않았다. 야구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꿈을 포기하지 않은 젊은 선수들이 독립리그 트라이 아웃에서의 기회를 간절히 바라고 참가했다. 시흥시 야구협회 회장과 독립리그를 총괄하는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5일 오전 7시경 완도군 보길면 보옥리 앞 해상에서 밍크고래가 어망에 걸려 혼획됐다고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혼획된 밍크고래는 오전 6시30분경 보옥항을 출항하여 조업을 나가던 낭장망관리선 A호(6.67톤) 선장이 허가받아 설치해 놓은 어망에 죽은 채 발견된 밍크고래를 완도해경 노화파출소로 신고를 했다.이에 신고를 받은 완도해경은 최근 개정된 고래자원에 관한 고시의 강화된 고래류 처리 절차 등을 숙지하고 현장에 출동하여 정상 어업권자, 혼획 경위, 작살 이나 창 등 의도적으로
[시사매거진/부산울산경남]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6일 오전 9시 55분 부산 중앙공원 충혼탑에서 박형준 부산시장과 신상해 부산시의회의장, 국가유공자 및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66회 현충일 추념’ 행사에서 헌화와 분향을 했다.한창기 기자 aegookja@sisamagazine.co.kr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광주전남]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 진로지원센터는 윤희상 전 SK와이번스 투수 출신 선수가 출연하는 유튜브 프로그램 ‘인큐베이터’를 제작 및 공개한다.성장을 돕는다는 의미의 ‘인큐베이터’는 선수경력자(현역·은퇴선수)의 진로와 경력개발을 위해 운영하는 대한체육회 선수진로지원사업을 출연자가 직접 체험해보는 콘텐츠로, 선수들을 포함해 학부모와 지도자 등 다양한 체육 관계자들에게 프로그램 내용을 알리기 위해 만들어졌다.이번 시리즈에는 2020년 은퇴 이후 유소년 선수 지원 및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는 윤희상 전 선수가 주인공으
피부의 순환과 진정 도와 지친 피부의 생기 깨우는 스킨케어 첫 단계 안티에이징 에센스- ‘궁중 모란도 대병풍’을 모티브로, ‘비첩 순환 에센스’의 맑은 바탕 위에 부귀영화와 번영을상징하는 모란을 생기로운 색채로 입혀 기품있는 아름다움 표현 [시사매거진]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궁중 백자에 만개한 생기로운 모란의 아름다움을 디자인에 담은 '후 비첩 순환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이번 에디션은 궁중 문화예술의 집약체인 궁중백자와 화중왕으로 불리던 모란의 아름다움을 생기롭게 담아냈다. 청아한 백자를 연상케하는 비첩 순환
특고 노동자의 생명 안전 보호 위한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개정안」 우수 법률안 선정고용노동 현안 해결 및 민생 회복 위한 입법 및 정책개발 활동 앞장선 공로 인정 받아! [시사매거진]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이 지난 4일,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제73주년 국회 개원 기념식에서 제21대 전체 국회의원 중 우수 법률안을 발의한 국회의원에게 수여하는 ‘제1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국회는 외부전문가 21인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법률안의 독창
[시사매거진]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합참,군검찰단 앞에서 서욱 국방부장관, 합참의장,각군 참모총장을 향해 군부대내 성범죄 척결과 사병 부실 급식 개선 촉구 시위를 벌였다.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네이버, 자살까지 이를 정도로 문제 심각해도 정작 직장 내 괴롭힘 신고는 한 건도 없어- 카카오, 19년에 업무 미부여로 1건 신고되었으나 며칠 후 자진 철회- 넥슨, 넷마블 등 게임업계 역시 과중한 노동시간으로 악명 높은데도 신고는 전혀 없어- 노웅래 의원, “IT 업계 전반적으로 조직적 은폐 가능성 높아....특별근로감독 실시해야” [시사매거진]네이버의 직원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거대 IT 회사들의 노동 문제가 조직적으로 은폐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 나왔다.더불어민주
[시사매거진]지난 5월 31일, (사)에듀케어와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가 영유아교사 대상 교육사업 및 교육 콘텐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협약 내용에 따라 (사)에듀케어와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는 보육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이루어 보육교직원에게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했다.(사)에듀케어(에듀케어아카데미)는 보육교직원 온라인 보수교육과 더불어 행정안전부 어린이안전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굿티처’ 사이트를 통해 보육교직원 직무역량 강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왔다.이번 협약을 통해 (사)에듀케어(에듀케어아카데미)는
[시사매거진] 배현진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가 4일 오후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대전·세종·충북·충남 합동연설회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회고록 ‘조국의 시간’을 들고 “내년에 이렇게 ‘내로남불’하는 문재인 정권을 벗어나지 못하면 망국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박희윤 기자 bond003@sisamagazine.co.kr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 배현진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가 4일 오후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대전·세종·충북·충남 합동연설회에서 지지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박희윤 기자 bond003@sisamagazine.co.kr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 276호] 적지 않은 사람들이 결혼 때문에 자신이 가진 많은 것들을 포기했다고 말합니다.이건 사실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방향을 잘못 잡았다는 것입니다.사람들이 전부 누워있으면 방향을 모릅니다. 누군가 서 있는 사람이 있어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지요. ‘가치’라는 것은 어디에서 오느냐가 중요합니다. 사랑하면 가치가 생깁니다.다이아몬드가 아무리 비싸더라도 그것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그냥 돌일 뿐입니다.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자신이 키우는 개가 가족이지만 싫어하는
[시사매거진 276호] 일제는 한국을 식민지화하면서 우리 역사를 상당 부분 왜곡했다.조선의 당파싸움, 백제 의자왕의 사치와 3000 궁녀 등 부정적인 측면을 부각하였고 일제 이후에도 이 같은 식민사관에 젖은 일부 학자들에 의해 우리 역사의 부정적 측면이 학생들에게 교육되어왔다.한국의 역대 왕조는 이 같은 부정적 측면이 많아 결국 장기간 지탱하지 못하고 필연적으로 얼마 가지 않아 망할 수밖에 없었다는 식의 식민사관이 과연 옳은가?그렇다면 전 세계를 통틀어 500년 이상 지속된 나라가 과연 얼마나 되는가?먼저 유구한 역사의 문화와 전
[시사매거진/전북] 지난 3일, (사)전주ㆍ완주통합추진협의회(사무총장 김병석 회장 직무대행)는 전주 라마다 호텔에서 시민 120여 명 참석, 총회 및 시민토론회를 가졌다.전주완주 통합 시도가 그동안 3차례에 걸쳐 있었으나 모두 실패하자 추진협의회에서는 충주와 청원의 통합 모범사례를 동영상으로 홍보하면서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반드시 이루자는 결의에 찬 모습을 보였다.이날 총회에서는 이사진 17명, 공동대표 80명, 고문단, 자문위원 등의 인준을 마쳤으나 상임대표 인선에는 성공하지 못해 추후 임시회의를 통해 선출하기로 했다.시민토론회
[시사매거진/전북] 전라북도의회(의장 송지용)는 8일 제372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오는 23일까지 16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한다.이번 정례회는 오는 9일부터 2일간 9명의 의원이 도정 및 교육·학예 행정에 관한 질문을 실시할 예정이며, 도청과 교육청의 2020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 등의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또한 도정 및 교육·학예 행정에 관한 질문은 김대오(익산1), 두세훈(완주2), 김명지(전주8), 김종식(군산2), 홍성임(비례)의원이 1일차에, 최영심(비례), 성경찬(고창1), 진형석(비례), 이
[시사매거진/전북] 전주완산경찰서(서장 김주원) 평화지구대는 지난 2일 평화동 지역 치안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경찰과의 소통을 위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이날 김 서장은 현장 직원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소통하고, 관내에서 주요 치안 상황을 점검 했다.지역특성에 맞는 선제적 예방활동현재 평화지구대에서는 지역안전순찰(10개소) 지정 및 집중 순찰로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적극적 선제적 치안활동을 통해 주민 불안요인 사전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외에도 지역내 주로 발생하는 보이스피싱, 생계형 절도 범죄 등 주요 범
[시사매거진/광주전남] 광양시가 자원봉사의 연계·협력체계 강화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포스코 광양제철소, 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은 지난 3일 15시 광양시자원봉사나눔터에서 열렸으며, 김경호 부시장, 이철호 포스코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이광용 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장, 김재경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김주안 광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나눔 문화 확산 및 사회공헌활동 추진 ▲재능기부 활동처 발굴 및 활동·연계·홍보 ▲자원봉사 교육 프로
[시사매거진] 본격적인 여름철을 대비하기 위해 제모나 다이어트와 같은 각종 관리를 시작하는 이들이 많다. 그 중 남녀 불문하고 ‘털’로 인한 고민으로 제모를 고려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자칫 옷 사이로 빠져 나온 털은 깨끗하지 못한 이미지로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이에 겨드랑이, 팔, 비키니라인 등 노출이 되는 부위의 털 관리를 위한 다양한 제모 방법이 주목 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면도와 왁싱, 레이저 제모 등이 있다. 그 중 단시간에 가능하면서도 영구적인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레이저 제모가 선호 받고 있다.레이저 제모는
[시사매거진] 덧니는 양면성을 지닌 외모적 특징으로 꼽힌다. 귀여움과 동안을 상징하는 포인트임과 동시에 가지런한 치열을 방해하는 외모 콤플렉스이기도 하다. 어린 시절 웃을 때 살짝 보이는 덧니는 귀여운 인상을 줄 수 있는 요소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성인이 되어 고르지 못한 치열 때문에 콤플렉스를 겪는 사례가 늘면서 덧니교정 문의 역시 급증하는 추세다.덧니란 치아가 자라날 공간이 부족해 제 위치에 올라오지 못하여 치열궁에서 이탈한 치아를 말한다. 정상적인 영구치 사이, 또는 잇몸 윗부분에서 중구난방으로 발생한 덧니 때문에 치열이 불
[시사매거진] 일식요리학원 타츠원스시아카데미가 기존의 offline의 실습으로만 진행되던 일식 쉐프마스터 양성과정을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는 스마트혼합훈련으로 개편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타츠원스시아카데미는 별도의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를 구축해 ‘ONCLASS 학습지원센터’를 갖췄다고 덧붙였다.해당 과정은 비대면 사회(ontact)로 높아져가는 인지능력을 교육에 반영해 보다 더 고품질의 훈련체계로 미래사회를 대응하기 위함이다. 이는 쏟아지는 인터넷 정보로 높아진 눈높이와 머리속으로 생각한
[시사매거진/전북] 군산대학교는 3일 군산 은파팰리스 호텔에서 “2021학년도 제2차 국가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이하 국중협)”를 개최했다.협의회는 고등교육 생태계 변화 및 수도권 집중화 현상에 대비한 국공립대학의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혁신 교육 모델을 창출하기 위한 것이며, 이날 지역 기반 국공립대학교의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심도 깊은 논의가 개진되었다.2021학년도 제2차 협의회에는 국중협 회원교 18개 대학 총장, 교육부 및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비말차단용 아크릴 칸막이를 설치하고, 적정 거
[시사매거진/전북]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지청장 전현철)은 안전모 착용 인식 확산을 위하여 6월 중 안전모 지급과 착용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고 밝혔다.전 업종 사업장에 대하여 각종 지도·감독, 조사 시 사업주의 안전모 지급 여부와 노동자의 착용 여부를 중점 단속한다.떨어질 위험이 있는 작업을 하는 노동자에게 안전모를 지급하지 않은 사업주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받을 수 있고,지급받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떨어질 위험이 있는 작업을 하는 노동자는 최초 5만원, 5년 이내 2차 위반 시 10만원, 3차 위반
[시사매거진/전북] 군산대학교 도서관이 1일 중앙도서관 로비에서 ‘제6회 사랑의 책 나눔 한마당’ 행사를 학생 및 교직원 등 대학 구성원의 관심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쳤다.코로나19로 지난해에는 행사를 운영하지 못하였으나,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지키며 행사를 진행하였다.사랑의 책 나눔 행사는 즐거운 독서문화 확산을 목표로 도서관이 나눔 가능한 도서들을 준비해 구성원에게 기증하는 행사로 구성원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행사에서는 가로세로 도서관 퀴즈, 해시태그 군산대도서관, 다시 빛나는 가치 등의 코너를 마련하여 코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