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자원개발심의회 관련 기사

장철민 의원 등 11인이 한국광해광업공단의 법정자본금을 3조 원에서 5조 원으로 높이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법안은 핵심광물 비축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추가 정부 출자를 수용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해외광물사업 투자에는 해외자원개발심의회의 사전 심의·의결을 거치도록 한다.

시사매거진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