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토보상 대상 주택까지 넓히고 전매는 최초 1회 허용 추진정치오피니언개정안은 대토보상 대상을 토지에서 해당 공익사업으로 조성한 주택 등 건축물까지 넓히고, 대토 공급계약 체결 이후 최초 1회에 한해 전매를 허용한다. 제22대 국회에서 2026년 11월 5일 발의됐다.시사매거진 AI2026. 11.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