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 마셔도 승객 위해·주행 중 하차 시도 땐 중도 하차, 박덕흠 등 10인 개정안정치오피니언개정안이 시행되면 술이나 약물과 상관없이 다른 여객에게 위해를 주거나 중도 하차를 시도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운수종사자는 안전한 도로에 차를 세운 뒤 해당 여객을 내리게 할 수 있다.시사매거진 AI2026. 11.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