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기념 ‘올 모차르트’ 대장정
1부에서는 유센 형제가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을 협연하고, 2부에서는 소프라노 홍주영, 메조소프라노 이아경, 테너 손지훈, 바리톤 이동환과 국립합창단이 서울시향과 함께 모차르트의 마지막 역작인 ‘레퀴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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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는 유센 형제가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을 협연하고, 2부에서는 소프라노 홍주영, 메조소프라노 이아경, 테너 손지훈, 바리톤 이동환과 국립합창단이 서울시향과 함께 모차르트의 마지막 역작인 ‘레퀴엠’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