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화의 전시·퍼포먼스 ‘나×나 손등 위에 ( ) 무지개’생활/문화화면 속에 저장되고 변형되며 복제되는 수많은 ‘나’와 지금 여기 살아 있는 몸이 한 공간에서 만난다. 강창호2026.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