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8인 작가 형형색색 향연 ‘구름의 무게전’ 일본 고베에서 열려
[시사매거진 하명남 기자] 한국의 개성있는 28인의 작가들의 미술 작품 전시회가 일본 고베 키타노자카(北野坂)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구름의 무게전’은 각자 출중한 기량의 유망한 작가들이 한데모인 전시다. 이번 전시에 포함된 몇몇 작가들은 이전에도 이곳에서 단체전을 진행한 바 있는데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아름다운 건축과 작품들의 분위기가 잘 어우러진 멋진 갤러리 풍경에 다시 한 번 28인의 작가들의 ‘구름의 무게전’에 함께하고 있다.강혜옥, 고연숙, 곽순희, 권옥진, 권현정, 김미경, 김선일, 김수영, 김연제, 김원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