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마지막 보름달의 여운, 태권도원에서 ‘소원 비세요’
[시사매거진 이두진 기자]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은 ‘태권도’와 ‘한국 전통문화’를 태권도원에서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캠프 ‘도원 마님과 함께하는 이야기 속으로’를 12월 6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한다.이번 특별 캠프에서는 ‘전통 타악기 – 북’과 함께하는 태권도 퍼포먼스, ‘달맞이 소원 빌기’, 태권전과 명인관 등을 중심으로 한 ‘발로 느끼는 태권도원’ 등 태권도와 한국 전통문화를 듣고, 보고, 체험할 수 있다.먼저, 우리 민족 전통 타악기인 ‘북’과 태권도를 결합한 타악 체험은 참가자들이 직접 북을 치며 태권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