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취재단의 기사

총 76건

창의형 경영인재 육성해 IT강국으로 발돋움

교육

대구·경북지역의 IT산업을 더욱 발전시키고 있는 경북대학교 경영학부 BK사업단. 우수한 교육과정과 알찬 실력으로 장족의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학생들이 한데 모여 불철주야 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이들은, 창의적 경영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불리며 지역 혁신에 기여하고 있다. IT 경영에 특화된 아시아 상위권의 대학원 경영학부를 지향한다는 이들의 꿈은 지금부터가 시작인 셈이다.

공동취재단

암 완전정복 프로젝트 실현에 다가서다

교육

최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2008년을 기준으로 한국인의 사망원인을 분석한 결과 악성신생물인 암이 전체 사망원인의 20%를 차지하며 10년째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민병으로 불리는 당뇨는 6위에서 5위로 순위가 높아졌다. ‘당뇨 대란’이라는 말이 이젠 새삼스럽지 않다. 이것은 비단 국내만의 문제가 아니다. 세계보건기구 WHO에 따르면 2030년에는 전 세계 당뇨병 환자가 현재의 두 배로 증가할 것이라는 보고를 내놓았다. 이제 암과 당뇨는 전 세계의 국가와 국민의 삶을 저하시키는 대표적인 재난병 중 하나로 취급되고 있다.

공동취재단

‘의성 흑마늘’ 새로운 글로벌 파워브랜드로 육성

교육

검은색을 띤 자연식품 또는 이것으로 만든 음식을 뜻하는 말 '블랙푸드(Black food)'는 하루에 노랑, 빨강, 초록, 흰색, 검정의 다섯 가지 컬러 푸드를 섭취하는 미국의 '5 A Day 운동'에서 비롯됐다. 198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시작해 1991년 미국 전역에 확대되면서 세계적인보건기구(WHO)도 뜻을 함께해 음식의 다양한 색소에 집중된 영양소의 효능에 주목하며 컬러 푸드를 권장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5 A Day 운동'의 열기는 시들해졌지만, 블랙 푸드만큼은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하며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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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수준 연구력으로 국내 비행체기술 향상

교육

지난 1월21일 지식경제부는 국방부, 기획재정부, 방위사업청 등 관련 부처가 참여하는 항공우주산업개발정책심의회를 열고 ‘항공산업 발전 기획계획(2010~2019년)’을 심의 의결했다. 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2008년 19억 달러의 수준 생산을 오는 2020년까지 200억 달러로 끌어올리고 수출 100억 달러를 달성해 세계 7위권으로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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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경험 쌓은 글로벌 무역 전문가 양성한다

교육

무역학은 사회계열 학문 중에서도 실무 중심으로 이루어 져야하는 전형적인 실용학문이다. 왜냐면 무역 자체가 국제상거래 또는 구제 물품매매거래이기 때문에 아무리 무역학의 기초인 무역이론적인 지식이 풍부해도 국경을 달리하는 무역거래 당사자간의 거래가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무역거래 과정에서는 일면식도 없는 해외거래처 발굴작업부터 시작하여 무역계약의 체결, 신용장의 내고, 생산작업 완료, 수출입 통관, 무역보험계약 및 운송계약의 체결, 대금회수, 그리고 무역클레임 발생시 상사분쟁의 해결 등 국내거래와는 크게 다른 복잡한 절차를 거치게 된다. 따라서 무역실무 및 해외마케팅에 관한 지식이 갖추어지지 않고서는 원활한 거래를 할 수 없다. 더구나 무역거래과정에서는 상대방과 세일즈협상에 필요한 높은 수준의 외국어 구사 능력이 구비되어야 한다.

공동취재단

친환경 다수확 신초형 벼로 지구촌 식량 위기 극복

교육

지난 7월 개최된 G8(선진 8개국) 확대 정상회의에서 세계 빈곤국들의 식량난 해결을 위해 식량안보 기금을 지원한다는 ‘라퀼라 식량 안보 선언’이 채택된 가운데, 참가국 대표들은 10억 명에 달하는 전 세계 기아 인구의 자급 능력을 높이기 위해선 개발도상국의 농업 부문에 실질적 지원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명박 대통령 역시 빈곤 국가들의 농업 생산 증진을 위해 인프라 개발에 대한 지원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피력했다.

공동취재단

u-라이프케어 위한 유비쿼터스 지능공간 구현

교육

‘언제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라틴어에서 유래한 유비쿼터스는 사용자가 네트워크나 컴퓨터를 의식하지 않고 장소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정보통신 환경을 말한다. 휴대성과 편의성 뿐 아니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고 않고도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장점들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개발 경쟁이 일어나고 있다. 국내 대학들도 여기에 발맞춰 각종 연구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공동취재단

미래 원천기술 확보 통한 국가경쟁력 배양 및 신성장동력 창출

교육

첨단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전세계는 급격한 사회변화와 생활방식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가까운 미래에는 유비쿼터스, 친환경, 정보화라는 변화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개인의 상태와 환경상태를 감지하고 이를 표시하여 개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간중심의 휴먼인터페이스가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공동취재단

고성능 나노물질 기반 IT 융합 기술로 세계적 도약

교육

우리나라는 세계적 IT 강국이라는 명성에도 불구하고 세계 경제의 글로벌화, BRICs(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 등 신흥경제 4국)의 추격과 선진국의 원천 기술 보호주의로 인해, 미래가 불투명한 상태이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방편으로 소재ㆍ부품 산업이 산업 경쟁력의 핵심으로 등장하였는데, 특히 새로운 기술 융합형 소재 개발을 통한 신수요 창출과 기술 차별화를 동시에 구현할 필요가 대두되었다. 갈수록 소자의 소형화와 고집적화가 추구되면서, 산업적으로 응용 가능한 나노소재 개발에 대한 중요성 또한 커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 국내에는 그러한 소재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기반이 취약한 편이다.

공동취재단

임상전환연구 통해 의료산업 분야 경쟁력 제고

교육

신종인플루엔자가 급속도로 번지고 있는 요즘, 그 어느 때보다 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면역력 증진만으로도 신종인플루엔자를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신체의 면역작용을 조정하는 일종의 신호물질인 싸이토카인 인터루킨에 대한 관심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공동취재단

전량 수입하는 폐렴구균 백신, 국내 개발위해 연구

교육

폐렴구균은 기도의 상부를 감염시켜 폐렴을 일으킨다. 세균성 폐렴 중 60~70%는 이 균에 의해 일어난다. 기도뿐만 아니라 신체의 여러 부위를 감염시키고, 그 곳에서 질병을 일으킨다. 혈액의 균혈증, 뇌나 척수의 수막염, 중이염, 골수염, 관절염, 복막염, 심장의 바깥면을 싸고 있는 심막염, 상처 부위 봉소염 등을 유발시킬 수 있다.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 육성사업(World Class University, WCU)에 선정된 성균관 대학교 약학대학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이 폐렴구균 백신의 국내 개발을 위해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공동취재단

미래 에너지산업 발전의 중심이 될 석학의 요람

교육

한반도 남쪽 끝에 위치한 아름다운 섬 제주. 한국에서 오롯이 이국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제주도의 신비는 세계의 관광객을 사로잡는 한국의 관광 아이콘이다. 과거부터 독특한 섬 문화를 바탕으로 지역성장을 이끌어온 제주도는 변화와 발전을 통해 미래도시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관광산업과 관련된 부분은 지속적인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 이외에는 아직 취약한 부분이 많다. 특히 바다를 건너야하는 교통의 불편함으로 인해 지역인재의 유출 등이 심각한 문제로 지적, 이를 해결하기 위한 복안이 속출하고 있다.

공동취재단

다중스케일시뮬레이션으로 차세대 성장 동력 초석 다져

교육

정부가 지식 기반 사회를 맞아 미래 국가발전 핵심 분야의 연구 추진 및 학문 후속세대 양성과 연구역량이 높은 해외학자 유치를 통해 대학의 교육·연구력을 강화하고자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World Class University 이하 WCU)’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다중스케일시뮬레이션 기술 연구팀에 선정된 성균관대학교 WCU는 핵심기초이론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국가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끊임없는 노력과 총체적인 혁신을 바탕으로 국가 발전을 이끌고 있어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공동취재단

반도체 나노소자 제조공정의 획기적인 변화

교육

정부가 미래 국가발전 핵심 분야의 연구추진 및 학문 후속세대 양성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 WCU(World Class University)는 연구 역량이 뛰어난 대학 연구팀과 세계적 석학이 함께 도모하여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대학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WCU로 선정된 대학들은 우수한 인력들을 모집하고 국내외 최고의 학자들로 구성된 교수진들이 참여하여 핵심기술 개발을 위해 함께 연구하고 글로벌 인재양성에 주력하게 된다. 이를 통해 WCU 사업이 신성장동력 창출 분야와 학문의 융복합분야에서 기술개발과 인력양성을 통해 미래 국가발전을 견인하고, 한국 대학의 국제화 및 연구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동취재단

미래 통신 및 네트워크 최적화 기술로 IT강국 실현

교육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를 맞아 인간의 생활을 둘러싼 모든 사물과 환경이 지능화하는 시대, 이른바 미래네트워크(Future Network) 세상이 다가오고 있다. 빠르게는 10년 이내에 모든 사물과 사람이 상호 커뮤니케이션하는 고도로 지능화한 네트워크 세상을 만날 수 있는 것이다. 해외 선진국들은 이미 정보통신기술이 지난 지닌 고부가가치와 문제 해결력, 산업·경제·사회적 파급 효과를 주목하고 당면한 경제 위기를 미래네트워크 투자로 해결하려는 움직임을 보일만큼 미래네트워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공동취재단

파킨슨병 및 치매에 근본적 해결책 제시

교육

건강에 대한 관심과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평균수명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의 경우 전체인구대비 65세 이상의 노인인구가 이미 10%를 넘어서고 있으며 10년 이내에 선진국형의 고령화시대에 접어들게 된다. 이에 따라 인구의 고령화와 비례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퇴행성뇌신경계질환인 치매, 파킨슨병 등의 환자 수도 많아질 것이다. 이에 연세대학교 생물학과 WCU 사업단이 근본적인 해결책 모색에 나섰다.

공동취재단

신경계의 질병으로부터 고통 받았던 이들 돕는다

교육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추진하고 있는‘미래유망 융합기술 파이오니어사업’은 기존기술이 아닌 신기술과 신기술을 융합시킨 세계최초 최첨단 원천융합 기술개발을 위한 새로운 방식의 국가 연구개발 사업이다. 연구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고양하는 동시에, 연구과제의 국가차원 R&D 전략과의 부합성을 제고시킬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미래형 국가연구개발사업으로 주목을 모으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NT, BT, IT 등 이종 신기술간 융합을 통한 High-risk, High-return형 원천융합기술을 글로벌 기술경쟁시대에 신시장 및 신산업분야 기술선점을 위해 향후 10~15년 내외 시장에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제품화 요소 원천융합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8년부터 신규 사업으로 추진된‘미래유망 융합기술 파이오니어사업’에 선정된 연구단 중 신경소자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는 연세대학교 신경과학기술 융합연구단(단장 박승한 교수)을 찾아가보았다.

공동취재단

국내 자기조립소재 연구의 허브이자 고급 연구인력 확충의 거점

교육

자기조립, 자기조합 및 자가형성 현상 및 기술은 초미세 소자 및 시스템 제작을 위한 유일한 기술로 인식되고 있으며, 공정의 자기자발성, 자연 모방성, 및 자기제한성과 같은 특징들로 하여금 에너지 및 원재료를 절대적으로 절약할 수 있는 친환경적 기술로 21세기 혁신적인 소재공정의 원천 기반 기술이다. 특히 많은 세계적인 석학들은 이러한 자기 조립 과정의 이해와 공정 모방을 통하여 향후 생산기술에 혁명을 가져올 것이라 예견하고 있으며, 이미 선진국에서는 자기 조립 소재 및 현상 규명에 관한 기초 과학 연구를 위하여 많은 연구 개발 투자를 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자기조립소재에 대한 연구에 몰두하며 세계적 연구센터로 발돋움하고 있는 국민대학교 ‘자기조립소재공정연구센터(이재갑 센터장/이하 센터)’의 존재는 더욱 각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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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발전 기술력 제고로 선진 인력양성 도모

교육

최근 지구 온난화 등의 환경 문제로 인해 신재생 에너지 분야 개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정부는 오는 2020년까지 국내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발표하며 ‘저탄소 녹색성장’을 강조,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나 국내 신재생 에너지산업은 선진국에 비해 아직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신재생 에너지 분야 중에서도 경제성과 발전 가능성을 감안할 때 풍력발전 개발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지만, 국내의 풍력발전 관련 기술력은 선진국 대비 80%정도 수준. 이에 한양대학교 에너지변환시스템연구실에서는 ‘풍력발전 시스템용 가변속 발전기와 전력변환장치 연구’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 제고는 물론, 풍력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공동취재단

교과교실제 시행은 배움의 꿈 완성하는 첫걸음

교육

오늘날 한국 교육이 당면한 위기감을 극복하고자 정부와 교육계가 함께 갖가지 복안을 내놓고 있다. 여러 가지 아이템의 학교를 선정해 예산 지원을 하는가 하면 프로그램의 다양화로 공교육의 위상강화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고무적인 현상이지만 가장 근본적인 점을 간과하고 있다. 이는 바로 인성교육, 그 중에서도 효와 도덕을 중심으로 한 참된 인간 육성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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