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공공도서관협의회, 도서지역에 500권 기증
[시사매거진/제주] 제주특별자치도공공도서관협의회(회장 김숙희 한라도서관장)가 연말을 맞아 가파초등학교와 추자작은도서관에 도서 총 500여권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힘들고 지친 마음, 독서로 극복해요!’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행사를 위해 도내 22개 공공도서관의 도서관인들이 마음을 모았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가파초등학교와 추자작은도서관에 도서를 전달했다. 협의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도 어린이들이 다양한 책을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신간도서 위주로 기증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