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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민화작가 김사임 개인전 "연못 愛" 개최

[시사매거진] 제주를 민화로 담아내는 김사임 작가의 개인전 이 루씨쏜 아뜰리에에서 열린다.김사임 작가는 의 주제로 서귀포 보목동에 위치한 제주 민화 전문 갤러리 루씨쏜 아뜰리에에서 다가오는 2021년 12월 16일부터 내년 2022년 1월 30일까지 전시가 진행된다.□ 작가의 말연못은 나의 내면의 세계이다.계절따라 바뀌는 연못의 모습에 내면의 감정들을 빗대어 보기도 하면서 어느 누구나 내면에는 말로 표현하기엔 무겁고 힘든 여러 감정적 문제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어디엔가 그 답이 존재한다고 믿긴 하지만 찾기는

제주 관광지 소천지 앞에 위치한 바다가 보이는전통적이고 아름다운 갤러리 루씨쏜 아뜰리에에서 제주민화작가 김사임 개인전   이 2021.12.16 ~ 2122.01.30 까지 전시 된다. 루씨쏜 아뜰리에와 김사임 작가는 연말과 새해를 맞이하여 사람들에게 따뜻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전해준다.
제주 관광지 소천지 앞에 위치한 바다가 보이는전통적이고 아름다운 갤러리 루씨쏜 아뜰리에에서 제주민화작가 김사임 개인전  이 2021.12.16 ~ 2122.01.30 까지 전시 된다. 루씨쏜 아뜰리에와 김사임 작가는 연말과 새해를 맞이하여 사람들에게 따뜻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전해준다.

[시사매거진] 제주를 민화로 담아내는 김사임 작가의 개인전 <연못 愛> 이 루씨쏜 아뜰리에에서 열린다.

김사임 작가는 <연못 愛> 의 주제로 서귀포 보목동에 위치한 제주 민화 전문 갤러리 루씨쏜 아뜰리에에서 다가오는 2021년 12월 16일부터 내년 2022년 1월 30일까지 전시가 진행된다.

□ 작가의 말

연못은 나의 내면의 세계이다.
계절따라 바뀌는 연못의 모습에 내면의 감정들을 빗대어 보기도 하면서 어느 누구나 내면에는 말로 표현하기엔 무겁고 힘든 여러 감정적 문제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어디엔가 그 답이 존재한다고 믿긴 하지만 찾기는 쉽지않다.

사람들과 함께 답을 찾으며 당신은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임이 틀림없다고 얘기해주고싶다.
우연히 만났던 겨울 연못의 삶에서 그 힌트를 얻은 후로 나는 매일 조금씩 답을 찾아가고있다. 특히 육아로 지친 엄마들에게 나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우리는 진흙 속에서 연꽃과 함께 신비로운 존재를 피워내었으며, 나도 누군가에게는 그러한 존재일 것이라고."

김사임 작가는 제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작가로 루씨쏜 아뜰리에서 진행하는 특별회원 단체전을 마무리 한 후 작가양성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따라 개인전 지원 작가로 선정되어 첫 개인전을 여는 작가이기도 하다.
또한, 특별히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그린 작품도 선보인다. 
연말 마무리를 하며, 아름다운 그림을 감상해보길 바란다.  

루씨손 아뜰리에에서는 작품전시 뿐만 아니라 아트상품도 준비되어있기 때문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문화복합공간으로 민화 정규반 클래스와 원데이클래스를 운영중이며 민화관련 아트 상품과 차와 커피도 판매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목,금,토,일 오전10시부터 오후17시 이며 휴무일은 월,화,수이다.
자세한 전시정보와 예약은 루씨쏜 아뜰리에 인스타그램이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소: 제주 서귀포시 보목로 64번길 138 1층 
문의: 010-8463-1215 

오형석 기자 yonsei686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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