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타이 올림픽 진출 공식화 선언
[시사매거진 권석무 기자] 무에타이의 올림픽 진출이 공식화됐다. 유도, 태권도, 카라테에 이어 네 번째로 동양무예의 올림픽 종목 진출이 가시화될 전망이다.지난 23일, 국제무에타이연맹(회장 삭차이 탑수완, IFMA)은 태국 방콕 아르노마 그랜드 호텔에서 '무에타이 IFMA 올림픽 여정(Muaythai IFMA Olympic Journey)'라는 이름의 행사를 개최했다. ‘무에타이의 과거, 현재, 미래’라는 부제와 함께 올해 개최 예정인 무에타이 행사 및 선수권대회들을 소개했다.이날 행사에서 가장 주목할 내용은 무에타이의 파리 올림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