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단체 헌혈 3일 만에 6천 명분 달성
[시사매거진]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단 3일 만에 6천 명분의 헌혈을 달성했다.신천지예수교회는 목표량이 달성됐지만 예정대로 이달 말까지 헌혈 봉사를 진행해 혈액 부족 사태 해결에 최대한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의 헌혈봉사에서 첫날 2천여 명이 헌혈을 마친 것을 시작으로 3일 만인 20일 당초 목표했던 6천 명 이상이 헌혈을 마쳤다.6천 명분의 헌혈은 전국 평균 하루 헌혈량 5천400명분을 훌쩍 넘어서는 것으로, 단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