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后(후)’ 중국 저명상표로 인정
[시사매거진]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중국에서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后(후)’ 및 ‘The history of 后(후) 상표를 저명상표로 공식 인정받았다.2008년, 국내 제품 브랜드로서는 최초로 선정된 오랄케어 브랜드 ‘죽염(竹鹽)’에 이어 두 개의 저명상표를 보유하게 된 LG생활건강은 중국 내 모든 산업 군에서 특별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됐다.중국의 ‘저명상표’ 란 일반적인 상표보다 저명한 상표를 더욱 보호하는 법적 장치로 해당 상표가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고, 높은 명성과 신용을 담고 있음이 공인돤 것이다.중국에는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