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개방 축하 공연 시민들 눈길 끌어
박준선 무용수"문화 예술인들의 창작을 지원하는 제대로 된 문화행정 새 정부에 기대"
[시사매거진]영욕의 역사를 뒤로하고 74년만에 개방된 청와대를 찾은 나들이객들은 지난 주말,청와대를 비롯한 신무문 앞 무대에서 펼쳐진 문화행사를 즐기면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사물놀이,상모돌리기,장고춤,반고춤,소고춤,탈춤 등으로 이루어진 국악 공연 행렬을 따라 이동하는 시민들의 표정은 밝아 보였다.시종일관 미소를 머금고 반고를 치면서 공연중이던 무용수 박준선(27살)양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장기간 어려움을 겪었던 시민들이 새 정부 출범을 축하하고, 기대하는 밝은 표정으로 공연을 관람해줘서 보람을 느낀다.앞으로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란
[시사매거진]영욕의 역사를 뒤로하고 74년만에 개방된 청와대를 찾은 나들이객들은 지난 주말,청와대를 비롯한 신무문 앞 무대에서 펼쳐진 문화행사를 즐기면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사물놀이,상모돌리기,장고춤,반고춤,소고춤,탈춤 등으로 이루어진 국악 공연 행렬을 따라 이동하는 시민들의 표정은 밝아 보였다.
시종일관 미소를 머금고 반고를 치면서 공연중이던 무용수 박준선(27살)양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장기간 어려움을 겪었던 시민들이 새 정부 출범을 축하하고, 기대하는 밝은 표정으로 공연을 관람해줘서 보람을 느낀다.앞으로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하며 “새 정부에서는 문화 예술인들의 창작을 지원하는 제대로 된 문화행정을 펼쳐 예술인들은 구도자적 예술혼을 펼치고,국민들은 보편적 문화복지를 누리는 나라가 됐으면 좋겠다”는 소망도 전했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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