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운합 기자의 기사

총 21건

박철순, 도의원 출마선언…농업의 산업화로 부자 농촌 만들 터

오피니언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전북]김두관 국회의원 특별 보좌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철순 일과복지 호남본부장이 남원시 제1선거구에서 도의원 출마를 알렸다.그는 출마의 변을 통해 ‘지난 25년 동안 정당인으로 활동하면서 수많은 정책을 분석하고 남원 구석구석을 돌아보았다’며 ‘시민은 지금 혁신과 변화를 절실히 요구하고 있다’고 진단하고.기후 변화와 농산물 수입개방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농업의 산업화를 통해 농업 공동체가 희망을 갖게 해야 된다면서 스마트팜 농업 육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시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장운합 기자

[속보] 순창새마을금고 임원선거 문제 있다 ‘이의신청’ 제기

사회

[시사매거지/전북] 130억 부당대출 사건으로 이사장과 직원이 파면되거나 정직된 순창새마을금고 임원선거에 절처적 위법성이 있다는 이의신청이 제기되어 파장이 일고 있다.앞서, 17일 치러진 순창새마을금고 이사장 및 부이사장 선거에 현 순창군체육회장인 양영수씨가 이사장에 단독 입후보 했고, 부이사장에는 000씨가 단독 입후보하여 둘 다 무투표 당선된 바 있다.당시 이사장에 입후보한 양씨의 임원자격에 대해 논란이 불거졌다. 양씨가 제출한 범죄경력조회서에는 전과 사실여부가 아닌 새마을금고법 제21조에 해당 없다는 내용이 적시되어 있었고,

장운합 기자

[기획⑤] 귀농인 사기사건 남원경찰 부실수사···누가 거짓말 했나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남원시로 귀농한 청년들이 당시 귀농귀촌지원센터 김00센터장과 관련자 2명을 상대로 한 고소사건을 수사한 남원경찰서의 부실수사 의혹을 조명해 본다.귀농청년들의 주장은 “인성학교를 하고자 남원시를 방문하였고, 담당공무원이 센터장 김 씨를 귀농귀촌 및 인성학교 담당자라고 소개하여 센터장 김씨를 알게됐다” 하지만 “센터장 김씨가 자신들을 기망하여 결국 10억 상당의 채무를 지게 되었지만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자 센터장 김씨 등을 상대로 고소하였고,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되자 억울하다”며 유튜브(YouTube) 등

장운합 기자

[기획④] 귀농인 사기사건 남원경찰 부실수사···김씨가 지구인 기망?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남원시로 귀농한 청년들이 당시 귀농귀촌지원센터 김00센터장과 관련자 2명을 상대로 한 고소사건을 수사한 남원경찰서의 부실수사 의혹을 조명해 본다.본지, 3월22일자 [기획③] 보도에 이어 남원경찰서 수사기록에 따르면, 센터장 김 씨는 이백면 남계리 519-1번지 일원의 부지를 2015.6.24. 소규모 삶터 조성 사업을 남원시에 신청하여, 다음날인 25일 남원시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고, 10월6일 4700만 원 상당을 투입 기반시설을 완료했다. 김 씨가 신청서를 허위로 작성하여 행사한 결과라는 것이 남원경찰의

장운합 기자

[단독①]‘64년만’에 밝혀진 경찰관의 억울한 죽음...전북도청 ‘장의비’지급 거절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한 경찰관의 억울한 죽음이 64년 만에 유족들의 끈질긴 노력으로 진실이 밝혀졌지만 전북도청의 무성의한 행정으로 두 번 죽이고 있어 논란이다.고 안창열(남·당시 42세)씨는 전북 순창경찰서 소속 경리담당으로 재직하다 공무수행 중 차량전복사고로 순직하였으나 순창경찰서는 불상연도에 전남 광주시 남동에 소재한 k병원에서 파상풍으로 입원·치료 중 1957년6월31일 15:10경에 사망한 병사자로 처리했다.하진만 유족 안기환(당시, 3세)씨는 2016년10월경부터 아버지인 고 안경사의 사망 일자가 허위임을 인지하고 사망원인

장운합 기자

남원시 공무원노조, 이환주 시장은 귀농 사기피해 해결에 나서라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공무원노조 남원시지부(지부장 이정찬)는 16일, 귀농청년(지구인) 사기피해 사건을 지혜를 모아 해결하자며 성명을 발표했다.공무원노조 남원시지부는 성명을 통해 최근 사회문제가 된 귀농청년(지구인)들이 귀농 과정에서 당시 귀농귀촌지원센터장인 김00씨로 인해 사기피해를 호소하는 과정에서 시민과 출향인사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며 중지를 모아 진상을 규명하자고 제안했다.성명에 따르면, 남원시장은 사태가 이 지경에 이른 점에 대해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사실을 규명하고 모든 진

장운합 기자

남원시, 이환주 시장의 '내로남불'···삶은 소대가리가 웃을 일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최근 더민주당 남원 임실 순창 지역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인 이환주 남원시장이 길거리에 현수막을 걸자 ‘내로남불’이라며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앞서 남원시민들로 구성한 ‘행정피해자연대’는 지난달 19일 경, ‘공무원 실수로 시민피해 남원시는 책임져라’‘, ’지구인 사기피해 묵인 방조, 남원시는 책임져라’ ’시민에게 반말로 하대하는 남원시장 사과하라’ ‘주택 코앞에 오폐수 저류조가 웬말이냐’라는 내용의 현수막 4매를 허가를 받아 시청인근 공용 게시대에 게시했으나 시 건설과에서 강제철거 한 바 있다.이에 격분한 ‘행정피

장운합 기자

[칼럼]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은 ‘오만’ 헌법정신과 배치 돼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최근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지방의회 기능과 자치단체의 권한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구인으로 대변되는 주민 저항운동이 남원시의 이슈로 떠오르면서 민주당의 책임론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이들 지구인과 함께 ‘행정피해자연대’가 반말하는 이환주 시장의 사과를 요구하는 등 시장 책임론을 주장하고 있다. 특히 행정피해자연대가 게첨한 현수막을 철거한 공무원이 보인 작태는 경악스럽다. 한마디로 ‘직권남용에 대해 책임지겠으니 니들 알아서 해라‘아닌가, 이는 주민위에 군립 하는 정도가 아닌 시장의 뒷배 없이는 불가능한 폭거나 다름

장운합 기자

[기획②] 귀농귀촌 사기피해···의회에 책임을 묻다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2016년 남원시로 귀농한 청년들이 당시 남원시 귀농귀촌지원센터장에게 사기 피해를 당해 10억여 원의 빚을 떠안게 됐다며 유튜브(YouTube)을 통해 억울함을 호소하여 논란이 가중되고 있으나 남원시의회는 강 건너 불구경이다.소멸위기에 놓인 남원시는 인구감소가 가장 큰 문제점이다. 이에 귀농귀촌지원법에 따라 남원시 자치조례를 제정하고 ‘귀농귀촌지원센터’를 설립 운영하는 등 귀농귀촌을 통해 인구를 유입할 목적으로 시 자체 사업으로 ‘소규모 삶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사기피해를 호소하는 귀농귀촌 청년들은 시 공

장운합 기자

[기획①] 귀농귀촌 사기피해···남원시장에게 책임을 묻다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남원시가 운영하는 귀농귀촌지원센터장과 귀농귀촌 청년들 간, 발생한 사기사건으로 인해 고소고발에 이어 남원시의 입장문 발표 등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이에 귀농어·귀촌활성화및지원에관한법령 및 관련 자치조례에 따른 남원시의 책임에 대해 따져본다.2016년6월 경, 지구인들은 인성학교를 할 목적으로 남원시청 귀농귀촌 담당 윤00계장과 상담하였다. 윤00계장은 귀농귀촌지원센터장 김모씨를 귀농귀촌 및 인성학교 담당자이나 서울소재 전라북도 귀농귀촌지원센터에 출장갔다며 서울에서 만나라고 귀농귀촌인에게 소개했고, 귀농귀촌인은 김

장운합 기자

[기자수첩]순창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누구를 위한 것인가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순창새마을금고에서 발생한 136억 부당대출 사건으로 이사장이 파면되는 등 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비상 상황에 이사장 선거를 두고 논란이다.새마을금고 관계자에 따르면 2월 이사회에서 이사장을 선출하자는 의견이 나왔으나 결론을 짓지 못하고 3월 이사회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따라서 3월 이사회에서 이사장 선출하자는 안건이 확정되는 경우 새마을금고 정관에 따라 회원총회에 부의하여 의결되면 선거에 돌입하게 된다.2월 현재 순창새마을금고 회원은 3,000여명이고, 회원총회 정족수는 151명 이상이다. 151명의 회원 중

장운합 기자

[기자수첩]남원시, 시청비판 현수막 철거···게시한 단체 불법적 ‘직권남용’ 주장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남원시 소재 남원행정피해자연대(대표 윤정주)가 게시한 남원시청을 비판하는 현수막을 남원시에서 승인을 받아 게첨한 것을 남원시 건설과에서 강제 철거하자 행정피해자연대가 표현을 자유를 침해했다며 반발하고 나서 논란이다.행정피해자연대가 게첨한 현수막 내용은 "공무원 실수로 시민피해 남원시는 책임져라’‘, "지구인 사기피해 묵인 방조, 남원시는 책임져라’‘ "시민에게 반말로 하대하는 남원시장 사과하라’‘, "주택 코앞에 오폐수 저류조가 웬말이냐"라는 내용이고, 이 현수막은 지난 19일, 남원시에 신고하여 시청인근 공용

장운합 기자

[칼럼] 남원시, 간부공무원의 자살소동과 시장의 침묵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내일 시청 옥상에서 뛰어내려 죽음으로 진실을 알리겠다‘며 기자와 경찰을 시청으로 모이라고 한 남원시청 간부공무원의 자살예고는 해프닝으로 끝났다.그가 페이스북에 게재한 글 내용으로 보면 사기피해를 당했다는 사람을 응원하는 사람들로부터 협박성 전화를 받았고, 남원시가 진실을 감추고 자신을 응원하지 않아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죽음으로 진실을 알리겠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언뜻 의인이라는 느낌이다.하지만 그는 자살하겠다는 당일 시청 회의실에 기자회견을 준비했었다. 진실을 알리겠다는 기자회견이 아닌 남원으로 귀농해

장운합 기자

[속보] 남원시청 간부공무원 죽음으로 진실 알리겠다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남원시청 A모 간부공무원이 출근 후 시청 옥상에서 뛰어내려 죽음으로 세상에 진실을 알리고 싶다는 내용을 자신의 페이스북(SNS)에 게시하여 파장이 일고 있다.A공무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를 구해주세요 나는 지난 1.6.00실장으로 발령받은 후부터· ··귀농자 사기빛 10억 때문에 한 달이 넘도록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면증에 시달리고 전화폭력에 시달렸지만 아무도 돌보아주지 않았다’고 원망하고 ‘내일(16일) 출근하여 국민의 봉사자로서 시청 옥상에서 뛰어내려 죽음으로 세상에 진실을 알리고 싶다’면서 ‘경찰

장운합 기자

[단독] 순창새마을금고 136억 부당대출 사건, 진실은 어디에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순창의 새마을금고에서 발생한 136억 상당의 부당대출 사건에 대한 경찰서 수사 결과 지난해 12월 31일, A 전무가 구속 기소되면서 전주지방검찰청 남원지청으로 송치되어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앞서 경찰에서는 A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 4명을 송치하면서 A 전무에 대해서만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는 의견으로 구속 기소의견을 냈다는 것이 구속 전 A 전무의 주장이다. 결국 A 전무는 구속됐다.영장 실질심사 전 A 전무는 경찰의 조사에 성실히 임했고, 추가 조사를 해달라고 요구하기도 했으나 추가 조사는 이루어지지

장운합 기자

성경찬 도의원, ‘지방의회법’제정하라···대정부 건의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전라북도의회 성경찬(행정자치위원회ㆍ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고창1)의원은 1일, 대정부 건의안을 통해 “자치분권을 강화하기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성 의원은 “지방자치 부활한 이후 ‘강시장-약의회’의 불균형적인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자치입법권 강화 등이 논의되었으나, 그간 법적인 근거가 마련되지 않아 지방의회는 견제ㆍ감시 대상인 집행기관에 종속돼 있는 실정”이라며, “이를 개선하고자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등이 반영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이 32년 만에 통과

장운합 기자

익산署 신동지구대, 명절대비 방범시설 진단···선제적 범죄예방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익산경찰서(서장 송승현) 신동지구대는 설 명절을 대비해 CCTV, 가로등 등 방범 시설을 점검, 범죄예방에 집중하고 있다.방범시설 점검은 주택가와 원룸 밀집지역 골목길 등 주민의 왕래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가로등과 CCTV 등의 방범시설 이상 유무를 점검하고 미흡한 방범시설 교체 등을 통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여 주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함이다.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방범 시설 점검을 통해 절도, 성범죄 등 각종 범죄를 미리 방지하여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경찰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장운합 기자

익산시의회, 소상공인 임대료 감면결의문 채택···폐회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익산시의회(의장 유재구)는 22일, 소상공인 임대료 감면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16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제233회 임시회를 마무리 했다.회기 중 김충영, 장경호, 오임선, 김진규, 유재동, 김수연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익산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등의 활동을 펼쳤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폐업위기에 내몰리고 있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해야 한다며‘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을 통한 임대료 감면, 임대인 지원 방안’ 등을 담은‘소상공인 임대료 감면대책 촉구 결의문‘을 채택해 청와대, 국회, 행정안

장운합 기자

전북도의회 박용근 도의원,“미세플라스틱 처리 대책 마련하라”촉구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전라북도의회 박용근(행정자치위원회, 장수)의원은 21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인류의 건강과 자연 환경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미세플라스틱 발생을 줄이기 위한 도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박 의원은 한국생명공학연구소 등 각종 국책연구기관의 발표에 의하면 미세플라스틱은 모세혈관을 타고 인체에 침투해 폐 세포를 죽이는 등 여러 장애 현상과 독성을 유발하는 것으로 밝혀졌고, 많은 전문가들은 전 세계 바다에 부유중인 약 5조개 이상의 미세플라스틱이 먹이 사슬에 따라 결국 인체에 침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장운합 기자

익산시의회 김충영 의원, 관광지 자전거 도로 시내와 연결해야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익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김충영 의원(나선거구)은 22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익산시 자전거도로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집행부의 노력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일상이 급변하면서 코로나 블루를 넘어 코로나 레드 시대에 그나마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는 자전거, 킥보드 등이 인기를 끌면서 자전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면서,지난해 비대면 관광지로 널리 알려진 용안생태습지공원과 미륵사지 등 익산시 관광자원과 금강ㆍ만경강 자전거길, 만경강 내 친수시설들을

장운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