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대장동 비리, 국민 특검을 실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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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각 당의 대통령후보 경선 와중에 터져 나온 대장동 비리의혹은 비리의 핵심에 선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직무대리 유동규가 지난 3일 구속됨으로서 진실여부의 규명이 시작되었다.대장동은 성남시의 남판교 지역에 위치한 노른자위지역으로서 판교의 후광을 얻으며 많은 아파트입주자들의 선호의 대상이 되었던 지역이다. 과거에는 근처에 풍광이 수려키로 유명한 고기리가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던 곳이며 최근에는 사통팔달의 교통 발달로 용서고속도로와 서분당로가 연결되어 청약경쟁률 300:1이 넘었던 사람살기 좋은 곳이다. 이곳의 개발을 둘러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