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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민, KPGA 투어 챔피언십 2라운드도 선두 유지

황재민이 K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에도 선두를 지키며 40세에 첫 우승에 도전한다는 소식이 화제다. 늦깎이 첫 우승이 나올지 골프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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