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순 작가, 2025 인천아트쇼서 들꽃·달항아리 신작 공개
[시사매거진] 2025 인천아트쇼가 11월 20일부터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이번 아트쇼에서 한국화가 박진순 작가는 달항아리, 돌담 옆 들꽃을 주제로 한 신작을 선보이며 관람객들과 만난다.수묵 작품으로 잘 알려진 박진순 작가는 최근 몇 년간 어린 시절 시골에서 보아왔던 농촌 들녘의 기억을 화폭에 옮기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우리 들녘에 피어나는 들꽃들을 수묵과 채색으로 칼칼하면서도 담담하게 그려내며, 자연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진솔한 감성으로 표현한다.농촌의 담장과 울타리 아래에는 언제나 들꽃이 자연스럽게 자라나 풍경
[시사매거진] 2025 인천아트쇼가 11월 20일부터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이번 아트쇼에서 한국화가 박진순 작가는 달항아리, 돌담 옆 들꽃을 주제로 한 신작을 선보이며 관람객들과 만난다.
수묵 작품으로 잘 알려진 박진순 작가는 최근 몇 년간 어린 시절 시골에서 보아왔던 농촌 들녘의 기억을 화폭에 옮기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우리 들녘에 피어나는 들꽃들을 수묵과 채색으로 칼칼하면서도 담담하게 그려내며, 자연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진솔한 감성으로 표현한다.
농촌의 담장과 울타리 아래에는 언제나 들꽃이 자연스럽게 자라나 풍경을 이루곤 한다. 박진순 작가는 이 풍경이 어린 시절의 정서를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주었다고 말한다. 이름 모를 풀과 잡초, 무심히 밟히기도 했던 들꽃들, 뒤뜰에 피었던 꽃들에서 받은 울림과 감동을 자신만의 조형 언어로 화폭에 담아가고 있다.
이번 인천아트쇼 전시는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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