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촛불행동 "정부, 국힘당 해산 즉각 청구하라"
[시사매거진 성재림 기자] 부산촛불행동이 8일 오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국힘당 해산"을 주장하고 나섰다.이들 단체는 "국힘당 당대표 후보로 나온 자들은 이재명 대통령을 범죄자로 몰며 ▲'이재명 재판 재개 투쟁을 전개하겠다' ▲'무도한 특검, 근거 없는 내란 선동, 내란 몰이를 막아내겠다'고 일관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힘당 해산 근거는 차고 넘친다"며 "윤석열 일당들은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조작하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를 침투시키는 등 수차례 북한을 도발해 전쟁을 획책했다"고 주장했다.이어 "'우크라이나 파병에 국회
[시사매거진 성재림 기자] 부산촛불행동이 8일 오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국힘당 해산"을 주장하고 나섰다.
이들 단체는 "국힘당 당대표 후보로 나온 자들은 이재명 대통령을 범죄자로 몰며 ▲'이재명 재판 재개 투쟁을 전개하겠다' ▲'무도한 특검, 근거 없는 내란 선동, 내란 몰이를 막아내겠다'고 일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힘당 해산 근거는 차고 넘친다"며 "윤석열 일당들은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조작하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를 침투시키는 등 수차례 북한을 도발해 전쟁을 획책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크라이나 파병에 국회 동의가 필요 없다'는 거짓말을 하고, '평양에 무인기를 보내는 것이 불법이냐'며 윤석열의 '반북대결정책'을 지지 및 옹호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정부가 국힘당에 대한 정당 해산 청구권을 즉각 행사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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