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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스포츠웨어 선두주자 애플라인드, 파크골프 의류 시장 본격 진출

세대를 잇는 스포츠웨어 혁신… 중장년층 위한 기능성 & 스타일 겸비한 전용 라인 최초 공개

[시사매거진 김흥제 기자] 기능성 스포츠웨어 브랜드 애플라인드(APPLERIND)가 빠르게 성장하는 파크골프 시장을 겨냥하여,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파크골프 전용 의류 라인을 최초로 선보이며 중장년 스포츠웨어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이번 파크골프 라인 런칭은 현 시사매거진 CEO인 오정훈 대표와 함께 전략적으로 기획되었다. 오정훈 대표는 2000년부터 PC방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으로 외식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체인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전문 경영인으로, 성균관대학교 행정대학원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과 HUNIT 마케

(왼쪽)시사매거진 CEO 오정훈 (오른쪽)애플라인드 김윤수 회장.
(왼쪽)시사매거진 CEO 오정훈 (오른쪽)애플라인드 김윤수 회장.

[시사매거진 김흥제 기자] 기능성 스포츠웨어 브랜드 애플라인드(APPLERIND)가 빠르게 성장하는 파크골프 시장을 겨냥하여,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파크골프 전용 의류 라인을 최초로 선보이며 중장년 스포츠웨어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번 파크골프 라인 런칭은 현 시사매거진 CEO인 오정훈 대표와 함께 전략적으로 기획되었다. 오정훈 대표는 2000년부터 PC방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으로 외식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체인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전문 경영인으로, 성균관대학교 행정대학원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과 HUNIT 마케팅 MBA를 수료하는 등 약 25년간의 풍부한 마케팅 및 경영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그의 전문성이 애플라인드의 '움직임을 연구하다(Study Your Move)'라는 브랜드 철학과 만나, 세대를 아우르는 건강한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데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애플라인드 김윤수 회장은 "운동하는 모든 사람의 움직임을 더 정확하고, 더 자유롭고, 더 아름답게 만든다"는 사명 아래, 골프, 러닝, 등산 등 다양한 종목에서 쌓아온 고기능성 소재 및 인체공학적 설계 기술을 파크골프 의류에 접목했다.

이를 통해 편안한 활동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세련된 디자인으로 운동 중에도, 운동 후 모임에서도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의류를 선보인다고 말했다.

새롭게 런칭하는 파크골프 라인의 슬로건은 '당신의 한 타, 당신의 스타일 – 파크골프의 품격을 입는다'이다. 이는 파크골프의 정제된 이미지와 참여자의 자긍심을 강조하며, 단순한 기능성 운동복을 넘어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의류로서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

기능성 스포츠웨어(사진_애플라인드)
기능성 스포츠웨어(사진_애플라인드)

주요 제품 특징으로는 △햇빛 아래서도 시원함을 유지하는 고기능성 쿨링 소재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땀을 빠르게 흡수, 건조하는 UV 차단 및 흡한속건 기능 △스윙 시 어깨와 허리 움직임의 간섭을 최소화하는 인체공학적 패턴 설계 △운동 후 식사나 모임에도 어울리는 애슬레저 감성의 디자인 등을 갖추고 있다.

주요 타깃 세그먼트는 활동성과 품격을 동시에 추구하는 50~70대 중장년층 골퍼, 체형 보완과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선호하는 신중년 여성 고객, 그리고 가족 및 지인과 함께 파크골프를 즐기는 3040세대까지 폭넓게 포함한다.

또한, 파크골프 동호회나 협회, 대회 등 단체 유니폼 수요층을 위한 맞춤 제작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애플라인드는 이번 파크골프 라인 출시를 시작으로 지역 파크골프장과의 협력 캠페인, 체험단 운영, 전속 모델 발탁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나아가 향후 시즌별 컬렉션, 파크골프 전용화, 맞춤형 단체복, 다양한 액세서리(모자, 장갑, 양말 등)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파크골프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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