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w.B’ 크리에이터 AI 포트폴리오 서비스 출시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바이엇 주식회사’가 크리에이터와 광고주의 효율적인 협업을 지원하는 AI 포트폴리오 생성 서비스 ‘Glow.B’를 정식 출시했다.해당 서비스는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광고 콘텐츠 성과를 한눈에 정리하고, 광고주와 보다 효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으로, 광고 제안서를 최소 2분 안에 AI 툴을 활용해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다.‘Glow.B’를 활용하면 크리에이터는 자신의 SNS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포트폴리오를 통해 광고 단가를 명확하게 제시하고, 협업 기회를 더욱 효과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바이엇 주식회사’가 크리에이터와 광고주의 효율적인 협업을 지원하는 AI 포트폴리오 생성 서비스 ‘Glow.B’를 정식 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광고 콘텐츠 성과를 한눈에 정리하고, 광고주와 보다 효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으로, 광고 제안서를 최소 2분 안에 AI 툴을 활용해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다.
‘Glow.B’를 활용하면 크리에이터는 자신의 SNS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포트폴리오를 통해 광고 단가를 명확하게 제시하고, 협업 기회를 더욱 효과적으로 확대할 수 있다. 생성된 포트폴리오는 웹 링크 형태로 제공되며, SNS 프로필에 삽입하거나 광고주에게 직접 공유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오는 2분기 중에는 메신저 기능과 결제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크리에이터 대상 핀테크 서비스를 개발 중인 바이엇 주식회사는 ‘Glow.B’ 서비스를 통해 기존 전통적인 금융 가치 평가 모델에서 소외됐던 디지털 크리에이터들을 주요 대상으로 삼아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에는 팔로워 수나 게시물 반응과 같은 단편적인 지표에 의존한 평가 방식이 주를 이루었으나, ‘Glow.B’는 광고주 협업 기반의 매출 데이터를 중심으로 한 평가 모델을 적용해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크리에이터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포트폴리오를 자동 생성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가치 평가를 가능하게 했다. 이 서비스는 크리에이터가 간단한 클릭과 링크 입력만으로 SNS 콘텐츠 데이터를 크롤링하고, AI가 자동으로 해당 데이터를 분석 및 정리하는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생성한다.
기존에는 광고주 제안용 포트폴리오 제작이 일부 크리에이터만 접근할 수 있는 고급 정보로 거래되었으며, 제작에 많은 시간이 소요됐으나, 이제는 ‘Glow.B’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빠르게 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강점을 가진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는 자신의 강점을 쉽고 빠르게 광고주에게 어필할 수 있다. 향후 Glow.B는 크리에이터 경제와 핀테크를 결합해 신용 평가 및 금융 연계 서비스로 확장할 계획이다. Glow.B 관계자는 “이 서비스를 통해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가치를 보다 정확하게 평가받고, 공정한 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Glow.B는 2024년 베타테스트 기간 동안 전년 대비 30배에 달하는 3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더벤처스를 통해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TIPS 과제에 선정되며 기술력을 입증받았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CKL기업지원센터를 통해 바이엇과 같은 콘텐츠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해 최대 2년의 입주지원과 제작지원시설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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