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알로에 ‘그린파워리버캅 플러스’ 출시 “지친 현대인의 간 건강에 활력을”
밀크씨슬, 11종의 멀티비타민…간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간 건강에 빨간불이 켜진 현대인을 위해 ㈜그린알로에(회장 정광숙, 대표이사 송은)가 간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연유래 소재를 복합적으로 함유한 ‘그린파워리버캅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그린파워리버캅 플러스에는 밀크씨슬추출물과 건조효모에서 추출한 자연유래 멀티비타민과 미네랄 11종을 함유한 간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정 회장은 “밀크씨슬은 2천 년 전부터 유럽에서 간 질환 보조제로 사용하고 있는 안정적인 천연소재”라며 “간의 주요 기능인 해독작용을 원활하게 돕고 간의 에너지대사에 관여하는 자연유래성분의 비타민
간 건강에 빨간불이 켜진 현대인을 위해 ㈜그린알로에(회장 정광숙, 대표이사 송은)가 간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연유래 소재를 복합적으로 함유한 ‘그린파워리버캅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린파워리버캅 플러스에는 밀크씨슬추출물과 건조효모에서 추출한 자연유래 멀티비타민과 미네랄 11종을 함유한 간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정 회장은 “밀크씨슬은 2천 년 전부터 유럽에서 간 질환 보조제로 사용하고 있는 안정적인 천연소재”라며 “간의 주요 기능인 해독작용을 원활하게 돕고 간의 에너지대사에 관여하는 자연유래성분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주원료로 함유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단 1%도 중국산 원료를 함유하지 않았으며, 자연유래부형제로 제품화하며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복합적인 건강기능식품으로 출시했다.
밀크씨슬과 함께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표고버섯균사체, 헛개나무열매추출물, 레몬밤, 복분자, 새싹보리, 민들레 등의 다양한 부원료를 함유한 것도 신제품의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음주, 바이러스, 약물 오남용, 지방간, 비만, 서구적인 식습관 등의 원인으로 손상된 간건강에 도움을 주기위한 다양한 부원료들로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운지버섯자실체, 울금, 글루타치온, 케르세틴, 베타글루칸, 민들레, 굴, 아티초크, 사철쑥, 오미자, 아그리모니농축액, 홍경천, 알로에베라겔 등 다양한 원료를 함유하고 있다.
정광숙 그린알로에 회장은 “팬데믹 이후 경기침체의 상황에도 그린알로에는 제품의 경쟁력이 곧 마케팅 전략이라 판단해 신제품 연구개발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며 “정직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본사 내근사원제를 통해 많은 인재를 양성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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