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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경찰서, 112신고 공로자 포장금·감사장 수여

[시사매거진 성재림 기자] 부산서부경찰서는 지난 28일 범죄예방과 타인의 생명·신체·재산 보호에 이바지한 공이 큰 112신고 공로자에게 포상금과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공로자는 구덕신협 은행원으로, 지난 2월 13일 고객이 거액의 예금을 이체하려는 것을 수상하게 여겨 112에 신고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는 데 기여했다.한편 지난해 제정돼 올해 1월부터 시행된 '112신고의 운영 및 처리에 관한 법률'과 '112신고 공로자 포상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112신고 공로자에게 적정한 포상 또는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부산서

포상금 및 감사장 수여 현장.(사진_부산서부경찰서)
포상금 및 감사장 수여 현장.(사진_부산서부경찰서)

[시사매거진 성재림 기자] 부산서부경찰서는 지난 28일 범죄예방과 타인의 생명·신체·재산 보호에 이바지한 공이 큰 112신고 공로자에게 포상금과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공로자는 구덕신협 은행원으로, 지난 2월 13일 고객이 거액의 예금을 이체하려는 것을 수상하게 여겨 112에 신고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는 데 기여했다.

한편 지난해 제정돼 올해 1월부터 시행된 '112신고의 운영 및 처리에 관한 법률'과 '112신고 공로자 포상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112신고 공로자에게 적정한 포상 또는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

부산서부경찰서장은 “이 제도는 나날이 복잡해지는 치안 여건 속에서 범죄나 사고로부터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며 “시민의 신고 참여를 활성화하고 경찰과 시민이 함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112신고를 활용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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