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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호텔 갤러리, 세스크 아바드 개인전 개최

세스크 아바트(Cesc Abad)의 개인전 ‘BENVINGUT(부제: 어서 와! 우리가 새롭게 만들어 갈 풍경)’이 4월 27일까지 테이크호텔 갤러리에서 펼쳐진다.스페인 출신의 세스크 아바트 작가는 마르티네즈 로자노 스튜디오에서 회화를, 예술 및 사무 학교에서 도예를 바르셀로나 영화 학교에서 사진을 전공했으며 평생 풍부한 자연과 함께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을 향한 인간의 무신경한 태도에 주목하고 이에 대한 인식 개선과 그에 따른 행동의 변화가 우리 삶을, 지구 환경을 변화시킨다는 관점을 가지고 작업을 이끌어가고 있다.이번에 개

세스크 아바트(Cesc Abad)의 개인전 ‘BENVINGUT(부제: 어서 와! 우리가 새롭게 만들어 갈 풍경)’이 4월 27일까지 테이크호텔 갤러리에서 펼쳐진다.

스페인 출신의 세스크 아바트 작가는 마르티네즈 로자노 스튜디오에서 회화를, 예술 및 사무 학교에서 도예를 바르셀로나 영화 학교에서 사진을 전공했으며 평생 풍부한 자연과 함께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을 향한 인간의 무신경한 태도에 주목하고 이에 대한 인식 개선과 그에 따른 행동의 변화가 우리 삶을, 지구 환경을 변화시킨다는 관점을 가지고 작업을 이끌어가고 있다.

이번에 개인전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그가 나고 자란 스페인의 카탈루냐 피레네 산맥을 배경으로 동물을 사람과 함께 전면에 등장시키는 디스토피아적 풍경(DYSTOPIAN LANDSCAPE) 시리즈로, 작가 특유의 위트가 담긴 10여점의 작품을 통해 무심결에 반복되는 인간의 행동의 결과가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명체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관객 스스로가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테이크호텔 이정민 대표는 “관람객들이 세스크 작가의 인간과 자연의 여정을 탐구하는 작품을 통해서 지구와 생명체, 그리고 인간의 행동으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하며 “24시간 관람이 가능한 오픈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호텔 투숙객은 물론 전시에 관심이 있는 일반 시민들도 누구나 무료로 언제든 관람할 수 있으니, 갤러리에 언제든지 방문하셔서 즐거운 문화생활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세스크 아바드 개인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안내는 테이크호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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