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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고충 상담 창구 운영

1월 7~8일 무안공항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국토부 통합지원센터에도 추가 상담창구 개설 예정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유가족의 고충을 접수하기 위한 현장 상담창구가 마련된다.국민권익위원회는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유가족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신속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전남 무안군 무안국제공항 관리동 주차장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 현장 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유가족은 해당 창구에서 사고 수습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원 절차의 불편이나 어려움을 상담할 수 있다. 상담은 관리동 주차장에 정차된 '달리는 국민신문고' 버스에서 이뤄진다.또한, 국민권익위는 국토교

국민권익위원회 현판.(사진_국민권익위)
국민권익위원회 현판.(사진_국민권익위)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유가족의 고충을 접수하기 위한 현장 상담창구가 마련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유가족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신속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전남 무안군 무안국제공항 관리동 주차장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 현장 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가족은 해당 창구에서 사고 수습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원 절차의 불편이나 어려움을 상담할 수 있다. 

상담은 관리동 주차장에 정차된 '달리는 국민신문고' 버스에서 이뤄진다.

또한, 국민권익위는 국토교통부가 현재 무안공항 관리동 3층에서 운영 중인 ‘재난피해자 통합지원센터’ 내에 별도의 상담창구를 추가 설치해 고충 해결을 위한 협조를 이어갈 예정이다.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은 “이번 상담창구 운영을 통해 유가족들의 고충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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