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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진흥원, 2024 청년도전 지원사업 성료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직 단념 청년 30명 사회 재진입 지원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지난 28일 2024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의 수료식을 개최하며, 올해 2월부터 진행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지역 고용시장 악화와 치열한 취업 경쟁 속에서 구직을 포기한 청년들을 위해 마련됐다. 심리상담, 자신감 회복, 진로탐색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올해는 275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30명이 취업에 성공해 재도약의 기회를 얻었다. 프로그램은 장기(5개월), 중기(3개월), 단기(1개월) 과정

지난 28일 2024 청년도전 지원사업 위닛(We Knit)캠퍼스 수료식을 하고 있다.(사진_부산경제진흥원)
지난 28일 2024 청년도전 지원사업 위닛(We Knit)캠퍼스 수료식을 하고 있다.(사진_부산경제진흥원)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지난 28일 2024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의 수료식을 개최하며, 올해 2월부터 진행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고용시장 악화와 치열한 취업 경쟁 속에서 구직을 포기한 청년들을 위해 마련됐다. 심리상담, 자신감 회복, 진로탐색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는 275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30명이 취업에 성공해 재도약의 기회를 얻었다. 

프로그램은 장기(5개월), 중기(3개월), 단기(1개월)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수료 이후에도 직업훈련, 취업 알선, 청년인턴 사업 등 다양한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부산경제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도전을 위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취업에 나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에도 후속 프로그램인 ‘위닛(We Knit) 캠퍼스’를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을 지원할 계획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부산경제진흥원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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