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시스템, AI 전문기업 ‘그린다에이아이’와 협약 체결
디지털 금융 혁신 강화 및 맞춤형 IT 서비스 제공 목표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BNK시스템은 지난 11일 BNK금융그룹 IT센터에서 AI 핀테크 전문기업 ‘그린다에이아이’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금융 기술 혁신과 AI 기반 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양사 간 기술과 역량을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협약식에는 BNK시스템 박일용 대표와 그린다에이아이 강호진 대표가 참석했다.양측은 ▲AI 사업 협력 ▲금융에 특화된 기술 연구 ▲AI 성능 개선을 위한 기술 지원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BNK시스템은 이를 통해 AI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기술력을 높여, 맞춤형 금융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BNK시스템은 지난 11일 BNK금융그룹 IT센터에서 AI 핀테크 전문기업 ‘그린다에이아이’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 기술 혁신과 AI 기반 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양사 간 기술과 역량을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BNK시스템 박일용 대표와 그린다에이아이 강호진 대표가 참석했다.
양측은 ▲AI 사업 협력 ▲금융에 특화된 기술 연구 ▲AI 성능 개선을 위한 기술 지원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BNK시스템은 이를 통해 AI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기술력을 높여,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일용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AI 기술을 금융 분야에 더욱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객들에게 더욱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NK시스템은 BNK금융그룹의 IT 자회사로 지역 중소기업과 계열사를 위한 IT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으며, 그린다에이아이는 국내외 대형 금융사를 대상으로 고객 대응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핀테크 스타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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