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프라이머사제, 글로벌 투자 등 업무협약 체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영근, 이하 서울센터)와 미국에 거점을 둔 프라이머사제 파트너스가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공동투자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프라이머사제 파트너스는 2018년 미국 실리콘밸리에 설립된 벤처캐피탈로 미국 내에서 증가하고 있는 한인 창업 스타트업 및 한국에서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회사들을 중심으로 투자하고 있다. 또한, 실리콘밸리 내 한인 스타트업 커뮤니티인 ‘82 Startup’을 구축하여 투자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만들고 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영근, 이하 서울센터)와 미국에 거점을 둔 프라이머사제 파트너스가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공동투자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프라이머사제 파트너스는 2018년 미국 실리콘밸리에 설립된 벤처캐피탈로 미국 내에서 증가하고 있는 한인 창업 스타트업 및 한국에서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회사들을 중심으로 투자하고 있다. 또한, 실리콘밸리 내 한인 스타트업 커뮤니티인 ‘82 Startup’을 구축하여 투자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만들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국이나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하고 있는 스타트업 발굴, 서울센터 보육공간인 광화문 ‘S 빌리지(S. Village)’를 활용한 입주 프로그램 연결, 서울센터가 조성한 펀드를 통한 후속투자 집행 등 서울센터가 운영 중인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센터 이영근 센터장은 “글로벌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서울과 실리콘밸리의 지역적 한계를 극복한 프로그램 연계와 서울센터 투자운영실(실장 지정우)을 통한 글로벌 클럽 딜을 추진할 수 있어 향후 업무성과가 기대된다. 또한 양 기관 간 정보와 인적 교류를 통한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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