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스, 'ESMO 2024' 참가해 다양한 디지털병리 AI 솔루션 선봬
주식회사 에이비스(대표 이대홍)는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 종양학회(ESMO) 2024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ESMO는 전 세계 종양학 전문가와 기관들이 모여 최신 암 치료 및 진단 기술을 공유하는 학술대회이다.에이비스 측에 따르면 이번 학회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병리 솔루션인 ‘PathoAiD-Thyroid Dx’를 발표했으며 해당 솔루션은 갑상선 결절 환자의 갑상선 중심바늘생검 조직 이미지를 분석하는 소프트웨어로, 오진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수술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주식회사 에이비스(대표 이대홍)는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 종양학회(ESMO) 2024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ESMO는 전 세계 종양학 전문가와 기관들이 모여 최신 암 치료 및 진단 기술을 공유하는 학술대회이다.
에이비스 측에 따르면 이번 학회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병리 솔루션인 ‘PathoAiD-Thyroid Dx’를 발표했으며 해당 솔루션은 갑상선 결절 환자의 갑상선 중심바늘생검 조직 이미지를 분석하는 소프트웨어로, 오진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수술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PathoAiD-Thyroid Dx는 진단 정확도를 크게 향상시키고, 기존 대비 진단당 비용을 최대 60~80%까지 절감할 수 있으며, 유전체 검사에 소요되는 몇 주간의 대기 시간을 없애고, 추가 장비 없이도 병원 시스템에 원활히 통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비스는 면역조직화학 염색된 조직병리 이미지를 분석하여 ER/PR/HER2/Ki-67 4종의 바이오마커 대한 정량화를 수행하는 바이오마커 정량화 솔루션 PathoAid-Qanti IHC도 동시에 선보였으며 이번 발표를 통해 PathoAiD 기술의 역량을 기반으로 하는 PathoWAY™ 및 PathoDiscovery 플랫폼도 함께 소개했다.
에이비스 관계자는 “PathoWAY™와 PathoDiscovery 플랫폼은 종양 병리학의 심층적인 통찰력을 제공하여 바이오마커 기반 임상시험 및 예후 예측을 개선하고, 암 연구를 가속화하여 궁극적으로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전했다.
에이비스 이대홍 대표는 “이번 ESMO 2024 참가를 통해 에이비스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 계속 향상되고 있는 에이비스의 기술력 및 제품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여 세계적으로 암 진단의 패러다임을 바꿔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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