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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마을 수호신’ 노거수 다시 가꾼다

보호수·노거수 정비사업 추진

[시사매거진 조연묵 기자 ] 산청군이 '마을 수호신'으로 불리는 노거수 등에 대한 정비를 실시한다.각 마을에 위치하고 있는 보호수와 노거수는 평화와 안식의 장소이자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상징적인 존재로 여겨지고 있다.산청군은 ‘마을 수호신’으로 불리는 마을의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보호 가치가 높은 보호수와 노거수 중 정비가 필요한 나무가 잘 클 수 있도록 외과수술, 영양제 공급, 고사지 및 위험지 제거 등을 진행한다.현재 산청군 보호수로는 느티나무, 은행나무, 팽나무, 감나무 등 총 48본이 지정돼 있으며 노거수는 나무 수령

노거수 관리 작업중인 모습(사진_산청군 페이스북)
노거수 관리 작업중인 모습.(사진_산청군 페이스북)

[시사매거진 조연묵 기자 ] 산청군이 '마을 수호신'으로 불리는 노거수 등에 대한 정비를 실시한다.

각 마을에 위치하고 있는 보호수와 노거수는 평화와 안식의 장소이자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상징적인 존재로 여겨지고 있다.

산청군은 ‘마을 수호신’으로 불리는 마을의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보호 가치가 높은 보호수와 노거수 중 정비가 필요한 나무가 잘 클 수 있도록 외과수술, 영양제 공급, 고사지 및 위험지 제거 등을 진행한다.

현재 산청군 보호수로는 느티나무, 은행나무, 팽나무, 감나무 등 총 48본이 지정돼 있으며 노거수는 나무 수령이 오래된 당산목, 풍치목, 정자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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