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부산도서관, 지식과 문화의 새 지평을 연다
명품 프로그램으로 가득 찬 복합문화공간, 지식의 명소로 거듭나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국회부산도서관이 올해도 다채로운 지식문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중심 도서관에서 서울이나 수도권에서는 보기 드문 고품질 콘텐츠와 명강사들의 강연을 제공할 예정이다.2024년 프로그램은 열린 의회교실, 인문학 특강, 휴먼 라이브러리, 원어민 국제화 프로그램 등 총 64개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5월부터 시작한다.새롭게 선보이는 체험형 프로그램은 책을 통한 힐링과 플랜테리어를 포함해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식문화 프로그램의 질을 향상한다.또한 민주주의, 토론과 글쓰기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국회부산도서관이 올해도 다채로운 지식문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중심 도서관에서 서울이나 수도권에서는 보기 드문 고품질 콘텐츠와 명강사들의 강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4년 프로그램은 열린 의회교실, 인문학 특강, 휴먼 라이브러리, 원어민 국제화 프로그램 등 총 64개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5월부터 시작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체험형 프로그램은 책을 통한 힐링과 플랜테리어를 포함해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식문화 프로그램의 질을 향상한다.
또한 민주주의, 토론과 글쓰기, 의정 체험 등을 통해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키우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휴먼 라이브러리와 원어민 교육프로그램이다. 휴먼 라이브러리는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과학, 역사, 영어, 법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을 준비했다.
원어민 교육프로그램은 부산시와 협력해 미취학 아동과 초등 저학년 대상으로 '들락날락 영어야 놀자’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간 일정과 세부 프로그램은 국회부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모든 회원이 신청할 수 있다.
조정권 국회부산도서관장은 "도서관이 지식돌봄과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과 국내외 인플루언서를 연결하는 지식과 문화의 허브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