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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과 9개 기관,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혁신적인 사업모델 개발 추진

[시사매거진 박윤승 기자] 한국동서발전은 에너지 효율화 및 신사업 분야 전문기관 간의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24일 오후 울산 중구 동서발전 본사에서 체결했다.참여기관은 동서발전과 ㈔한국건물에너지기술원, ㈔한국지속가능캠퍼스협회, 메를로랩㈜, 에너지엑스㈜, 에너지절감사업㈜, ㈜제이와이이엔씨, 지에스차지비㈜, ㈜파란에너지, ㈜해줌 등 총 10개 기업 및 단체로 다양한 에너지 효율분야의 선도기업으로 구성됐다. 수요관리(DR), 제로에너지빌딩(ZEB), 가상통합발전소(VPP) 등 각 기관의 중점사업뿐만 아니라 건축, 통신 등 다른 분야와

24일 동서발전 본사에서 진행된 '에너지효율 임팩트 얼라이언스 구축 업무협약식'에서 업무협약서명을 끝내고 주요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왼쪽부터 조출규 에너지절감사업 대표, 김성철 파란에너지 대표, 배장규 제이와이이엔씨 상무이사, 이영기 한국지속가능캠퍼스협회 사무국장, 지에스차지비 신임철 대표,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신소봉 메를로랩 대표, 권오현 해줌 대표, 조정훈 한국건물에너지기술원 원장, 홍두화 에너지엑스 대표).(사진_동서발전)
24일 동서발전 본사에서 진행된 '에너지효율 임팩트 얼라이언스 구축 업무협약식'에서 업무협약서명을 끝내고 주요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왼쪽부터 조출규 에너지절감사업 대표, 김성철 파란에너지 대표, 배장규 제이와이이엔씨 상무이사, 이영기 한국지속가능캠퍼스협회 사무국장, 지에스차지비 신임철 대표,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신소봉 메를로랩 대표, 권오현 해줌 대표, 조정훈 한국건물에너지기술원 원장, 홍두화 에너지엑스 대표).(사진_동서발전)

[시사매거진 박윤승 기자] 한국동서발전은 에너지 효율화 및 신사업 분야 전문기관 간의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24일 오후 울산 중구 동서발전 본사에서 체결했다.

참여기관은 동서발전과 ㈔한국건물에너지기술원, ㈔한국지속가능캠퍼스협회, 메를로랩㈜, 에너지엑스㈜, 에너지절감사업㈜, ㈜제이와이이엔씨, 지에스차지비㈜, ㈜파란에너지, ㈜해줌 등 총 10개 기업 및 단체로 다양한 에너지 효율분야의 선도기업으로 구성됐다. 

수요관리(DR), 제로에너지빌딩(ZEB), 가상통합발전소(VPP) 등 각 기관의 중점사업뿐만 아니라 건축, 통신 등 다른 분야와 협업해 △융·복합 솔루션 발굴 △정보·기술 교류 △부가가치산업 창출 △공동 사업모델 개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에너지 진단부터 효율인증, 탄소배출권 등 부가가치 창출까지 에너지효율화 산업 전주기를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기관이 참여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민간기업, 공공기관과 협회 등이 사업영역 한계를 상호 보완하는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국내 최초로 에너지다소비 산업체·대학 등의 에너지솔루션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자발적 에너지효율향상 의무화(EERS) 달성을 위해 사업영역을 확장해 2026년까지 45GWh 전력 수요감축을 목표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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